얼굴에 테이저건 충격..과잉진압 논란
【 앵커멘트 】 술자리 다툼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경찰이 테이저건을 얼굴에 갖다 대 과잉 대응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은 심한 몸싸움 과정에서 불가피했다고 해명했지만 얼굴에 맞는 당사자는 '실명'될 뻔했다고 항의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테이저 건의 전기 충격을 받고 쓰러진 27살 정 모 씨, 5만 볼트에 이르는 전기가 눈썹 부위에 흘러간 이후, 정 씨는 아직까지 두통과 부정맥 증상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정 모 씨 / 테이저건 피해자 - "
2017-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