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양서 비닐하우스 화재..재산피해 1천 8백만 원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불이 나 1,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저녁 7시 반쯤, 광양시 광양읍 48살 김 모 씨의 비닐하우스 창고에서 히터 과열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내부에 있던 1톤 화물차량과 건축 자재 등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1,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나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2017-03-15
  • 유치원 통원 차량, '썬팅'이 안전 위협
    【 앵커멘트 】 유치원 차량에서 어린이 안전사고가 잇따르면서 부모님의 걱정이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차량이 짙은 썬팅을 하고 있어 갇힘 사고가 나도 발견이 어렵습니다. 교육청이 내놓은 안전대책에도 썬팅문제는 포함되지 않아 어린이들의 안전이 우려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린이를 태워 나르는 유치원 차량. 차 유리가 짙게 썬팅돼 내부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어린이가 갇혀 있어도 발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 싱크 : 유치
    2017-03-14
  • AI 매몰지 오염..전남도 무대책 방치
    【 앵커멘트 】 AI 매몰지 침출수 유출과 지하수 오염 실태를 고발한 kbc 탐사보도에 대해 전남도가 변명만 늘어 놓고 있습니다. 미생물 방식은 침출수가 나오지 않는다는 말만 하며, 대책에는 손을 놓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라남도에서 수질검사와 관련해 내놓은 분석 자료입니다. 주변 농사용 퇴비가 지하수 오염의 원인일뿐 침출수 문제와는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 싱크 : 전라남도 환경관리과 - "매몰지하고 지하수 오염 문제가 결부된다는
    2017-03-14
  • 고흥군, '관광객 2천만 명' 비전 선포
    고흥군이 연간 관광객 2천만 명을 목표로 한 10개년 계획을 세우고 '관광 고흥' 붐 조성에 나섰습니다. 고흥군은 고흥문화회관에서 관광공사와 철도공사, 여행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비전 선포식을 갖고 인프라 구축,콘텐츠 개발,마케팅 강화를 통해 10년 내 관광객 2천만명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관광상품이 본격적으로 운영될 2026년까지를 발전기로 설정하고 올해부터 20개 전략 과제를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2017-03-14
  • 봄내음 '가득'..고흥 미역 채취 한창
    【 앵커멘트 】 요즘 고흥 앞 바다에서는 제철을 맞은 미역 생산이 한창인데요. 전국 생산량의 40%를 차지하는 미역 채취 현장을 박승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푸른 바다 위에 바둑판처럼 펼쳐져 있는 미역 양식장입니다. 줄을 잡아당기자 겨우내 잘 자란 미역이 줄줄이 올라옵니다. 갓 채취한 미역에선 진한 바다향과 함께 부드러운 윤기가 흐릅니다. 새벽부터 나온 어민들이 쉴새없는 수확에 나서면서 바지선엔 어느새 싱싱한 미역이 가득 쌓입니다.
    2017-03-14
  • 광양시, 지자체 첫 웰니스 농업 추진
    광양시가 전국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농업에 치유와 관광을 더한 '웰니스' 산업을 육성합니다. 웰니스는 웰빙에 행복과 건강을 뜻하는 영문자를 합성한 신조어로 '건강한 삶'에 대한 새로운 개념입니다. 광양시는 노화 방지 효과가 있는 매실 화장품과 기능성 음료를 개발하고, 지역에 8곳의 치유체험공방을 운영해 관광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2017-03-14
  • 부하직원 성추행 의혹 건설사 사장 검거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건설사 사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 20분쯤 광주시 신가동의 한 도로에서 20대 여직원을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로 건설사 사장 49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회식 후 집에 데려다 주겠다며 피해 여직원을 차에 태운 뒤, 차 안에서 성추행을 하다 신고를 받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3-14
  • 시민단체 "광주시 고졸자 고용촉진조례 실효성 의문"
    광주시의 고졸자 고용 촉진 조례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시 조례에 따르면 "광주시 출자*출연기관 중 정원 30명이 넘는 기관은 채용인원의 5%를 고졸자로 우선 채용해야 하지만 10곳 가운데 2곳만 기준을 지켰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일부 기관은 청소직이나 경비직 등 일부 직군에 몰려 인사나 신분상 차별적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3-14
  • 광주 광산구의회, 농촌마을 송전탑 33기 지중화 촉구
    광주 광산구의회가 본향*임곡동 일대에 들어설 고압 송전탑*변전소의 지중화를 촉구했습니다. 광산구의회는 송전선로와 송전탑 건립으로 주민의 건강권 침해와 소음·농작물 피해 등이 우려된다며 한국전력을 상대로 '송전탑*변전소의 지중화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한전은 함평 빛그린산단 전력공급을 위해 본량과 임곡동 일대에 33기의 백 54 킬로볼트급 송전탑과 송전선로를 건설할 계획인데, 송전탑 7백미터 반경 안에 13개 마을이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3-14
  • "화학사고 예방, 적정비용 낙찰제 필요”
    여수산단 화학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적정비용 낙찰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여수엠블호텔에서 열린 광양만권 화학안전 보고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여수산단 화학 설비 정비나 공사 과정에 재하청을 금지하고 최저가가 아닌 적정비용 낙찰제를 시행해 화학사고를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여수산단에서 발생하는 화학사고 대부분이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됐다며 무엇보다 안전교육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2017-03-14
  • 여수시 남동쪽 17km 지점서 2.1 지진
    오늘 새벽 5시 46분쯤 여수시 남동쪽 17km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규모 2.1의 지진이 사람들이 진동을 느끼지 못할 정도의 강도라며 별 피해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소방당국에도 현재까지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7-03-14
  • 순천시, 개방정원 등록제 시행
    순천시가 민간 정원을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개방정원 등록제를 시행합니다. 순천시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단체나 개인이 소유한 정원을 상대로 신청을 받아 개방정원으로 등록하고 관광 코스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개방정원으로 등록되면 비료와 퇴비 등 정원 관리에 필요한 자재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2017-03-14
  • 부하직원 성추행 의혹 건설사 사장 검거
    부하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건설사 사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 20분쯤 광주시 신가동의 한 도로에서 20대 여직원을 강제로 성추행한 혐의로 건설사 사장 49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회식 후 집에 데려다 주겠다며 피해 여직원을 차에 태운 뒤, 차 안에서 성추행을 하다 신고를 받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017-03-14
  • 시민단체 "광주시 고졸자 고용촉진조례 실효성 의문"
    광주시의 고졸자 고용 촉진 조례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은 광주시 조례에 따르면 "광주시 출자*출연기관 중 정원 30명이 넘는 기관은 채용인원의 5%를 고졸자로 우선 채용해야 하지만 10곳 가운데 2곳만 기준을 지켰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일부 기관은 청소직이나 경비직 등 일부 직군에 몰려 인사나 신분상 차별적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7-03-14
  • <3/16(목) 사건후>상무소각장 폐쇄후 혈세 줄줄
    # 2016년 12월 27일 모닝와이드 지난해 12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광주 상무소각장이 폐쇄됐습니다. 소각장 주변 시민들이 대기오염 등 각종 피해를 주장해 소각장은 문을 닫았습니다. 하지만, 주변 기관과 일부 아파트에 공급하던 소각열을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 공급 방안이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석 달이 지난 지금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사건후’에서 취재했습니다. ▶ 스탠딩 : 백지훈 기자 - "이렇게 상무소각장은 지난해 말부터 가동을 멈췄지만, 예전엔 쓰레기를 태
    2017-03-14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