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의회가 본향*임곡동 일대에 들어설
고압 송전탑*변전소의 지중화를 촉구했습니다.
광산구의회는 송전선로와 송전탑 건립으로 주민의 건강권 침해와 소음·농작물 피해 등이 우려된다며 한국전력을 상대로 '송전탑*변전소의 지중화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한전은 함평 빛그린산단 전력공급을 위해 본량과 임곡동 일대에 33기의 백 54 킬로볼트급 송전탑과 송전선로를 건설할 계획인데, 송전탑 7백미터 반경 안에 13개 마을이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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