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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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8 민주화운동 초등 교재 2종 공개
    새롭게 개발된 5.18 민주화운동 초등 교재가 공개됐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5.18이 발생한 시대적 배경이 부실하게 서술되거나 역사적 사실을 잘못 이해할 수 있는 현행 초등 교과서의 문제점을 바로잡기 위해 기존에 재단 측에서 개발한 1종 교재를 3~4학년용, 5~6학년으로 나뉘어 2종으로 새롭게 출간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재는 교과서가 아닌 일반 단행본 형태의 참고용도섭니다.
    2017-02-23
  • 60세 이상 주민 대상 치매 조기 검진
    치매 조기 검진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광주 동구는 다음달 부터 관내 60세 이상 주민 2만6천여 명을 대상으로 치매 검진과 우울증 검사 등을 기본으로 하는 건강 상담 사업을 진행합니다. 동구는 광주*전남권역 심뇌혈관센터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등 70여 명으로 검진단을 꾸려, 방문 검진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7-02-23
  • 2살 아들 숨지게 한 뒤 유기..20대 父 구속
    2살 난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뒤 유기한 혐의로 20대 아버지가 구속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지난 2014년 여수시 봉강동 자신의 집에서 당시 2살이던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26살 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강 씨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남편이 아들을 숨지게 한 뒤 유기했다는 강 씨 아내의 진술을 바탕으로 시신 유기 장소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2-23
  • 폭풍우 속 선원 전원 구조
    【 앵커멘트 】 폭풍우 속을 항해하던 어선에서 불이 나 선원 모두가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다행히 한 명의 희생자 없이 모두 생명을 구했습니다. 선장과 해경, 인근 어선의 신속한 조치가 있어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비바람이 몰아치는 바다 위, 한 어선에서 불길이 치솟습니다. 거칠게 흔들리는 해경 함정으로 한 명씩 옮겨탑니다. 불이 난 어선을 피해 바다로 뛰어들었다가 인근 어선에 의해 구조된 선원들입니다. ▶ 싱크 : . -
    2017-02-23
  • 보성 아파트서 불..주민 수십 명 대피
    어젯밤 9시 반쯤 보성군 보성읍의 한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나, 주민 2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불은 건물 내부 59제곱미터를 태운 뒤 20분 만에 꺼졌으며, 아파트 주민 2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은 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2-23
  • 최고가 분양가 논쟁..법정으로
    【 앵커멘트 】 여수 신도시에 건설되고 있는 초고층 아파트 분양가가 지나치게 높게 산정됐단 주장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입주예정자들이 주민감사에 이어 법적소송까지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여수지역 최고 분양가인 3.3㎡당 820만 원이 책정된 한 아파트 공사현장입니다. 기존 아파트 보다 200만 원이나 비쌌지만 인기가 높아 일주일만에 100% 분양됐습니다. 그런데 아파트입주예정자협의회가 분양가 산정 특혜 의혹
    2017-02-23
  • 검찰, 생활기록부 조작 고교 교사 구속영장 청구
    학부모로부터 금품을 받고 생활기록부를 조작한 혐의를 받고 있는 고등학교 교사에게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2014년부터 1년간 교육행정정보시스템에 무단으로 접속해 일부 학생의 생활기록부를 조작한 혐의로 광주 모 여자고등학교 교사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교사는 조작을 대가로 학부모로부터 200만원의 금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2-22
  • 37주년 맞은 5.18, '진상규명' 최대 과제
    【 앵커멘트 】 제 37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가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정부 차원의 5.18진상 규명 추진에 해외 기념식 까지 여느때보다 의미가 더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37년째를 맞은 올해 5월 행사의 가장 큰 과제는 5.18 진상규명입니다. 헬기 사격 가능성을 언급한 첫 국과수 보고서가 나왔고, 관련 증언과 증거도 속속 쏟아지고 있습니다.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지며 야
    2017-02-22
  • 광주민주화운동 유공자로 177명 추가 인정
    광주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177명이 새롭게 인정됐습니다. 광주시는 제 7차 민주화운동관련자 보상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신청자 431명 가운데 177명을 5*18 광주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인정하고, 선정된 1인 당 평균 1,400만 원씩 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광주 민주화운동 유공자로 인정된 사람은 모두 5천 761명입니다.
    2017-02-22
  • 광양시 실업률, 전남에서 가장 높아
    지난해 하반기 전남에서 실업률이 가장 높은 곳은 광양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의 지난해 하반기 실업률은 전남의 시 단위 평균 실업률 2.5%보다 1%포인트 높은 3.5%로 전남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반면 순천시의 실업률은 1.8%로 전남 시 단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2017-02-22
  • 순천시, 가족호텔 리모델링 융자 지원 MOU
    순천시가 가족호텔로 리모델링을 하는 숙박업소를 지원하기 위해 하나은행 순천점 등 3개 금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순천시는 일반 모텔에서 가족호텔로 전환하는 숙박업소에 대해 연 3%의 이자를 지원하고, 금융기관들은 대출 문턱을 낮추기로 했습니다. 대출은 숙박업소 한 곳 당 5천만 원에서 2억 원까지 가능합니다.
    2017-02-22
  • 광주 교통량 1위 계수교차로,나들목은 동림 IC
    광주에서 교통량이 가장 많은 교차로는 계수교차로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지난해 주요 교차로 60곳을 조사한 결과 무진대로와 빛고을대로가 만나는 계수교차로의 통행량이 1일 24만 9천대로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이 우석교차로, 상무교차로 순이었습니다. 시외 유출입 교통량은 호남고속도로와 빛고을대로가 만나는 동림 나들목이 7만 5천대로 가장 많았습니다.
    2017-02-22
  • 42일만에 또 AI 발생 '철새 북상에 초긴장'
    【 앵커멘트 】 40일 넘게 잠잠했던 AI가 해남에서 또 다시 발생했습니다. 겨울을 난 철새가 북상하는 시기와 맞물려 재확산 되지 않을까 방역당국과 농가가 바짝 긴장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궂은 날씨에도 중장비가 분주하게 살처분된 닭과 오리를 구덩이 묻습니다. 해남 마산면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도축 전 출하 검사를 하다 검출된 AI 바이러스가 정밀조사 결과 H5N8형으로 최종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 스탠딩 : 이동근 -
    2017-02-22
  • 폭풍우 속 선원 전원 구조
    【 앵커멘트 】 폭풍우 속을 항해하던 어선에서 불이 나 선원 모두가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다행히 한 명의 희생자 없이 모두 생명을 구했습니다. 선장과 해경, 인근 어선의 신속한 조치가 있어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비바람이 몰아치는 바다 위, 한 어선에서 불길이 치솟습니다. 거칠게 흔들리는 해경 함정으로 한 명씩 옮겨탑니다. 불이 난 어선을 피해 바다로 뛰어들었다가 인근 어선에 의해 구조된 선원들입니다. ▶ 싱크 : . -
    2017-02-22
  • 5.18 당시 전남대병원 의료진 증언 담은 책 발간
    80년 5월 전남대병원에서 근무했던 의료진의 증언이 책으로 발간됩니다. 전남대병원은 지난해 8월부터 80년 당시 근무했던 의료진 30여 명이 증언한 참상과 실태를 수집해 오는 4월 책으로 발간할 예정입니다. 5.18 당시 의료활동을 기록한 책은 지난 1996년 광주시의사회의 '5.18 의료활동 자료기록 및 증언'이 유일하고 전남대병원 자체 기록물 출간은 5.18 이후 37년 만에 처음입니다.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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