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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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청암뜰 염해 4년 만에 대책 마련
    광양시 진상면 청암뜰의 바닷물 역류 피해 민원이 4년 만에 해결 국면을 맞았습니다. 전라남도, 수자원공사와 함께 대책 마련에 나선 광양시는 바닷물 침투와 역류를 막기 위해 차수벽과 저류지를 설치하고, 수어댐 방류량을 늘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채소 농가가 밀집한 광양 청암뜰에서는 2013년부터 바닷물이 역류해 농작물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집단 민원이 제기됐습니다.
    2017-02-14
  • 다시 횃불로 가는 '촛불'..이번달 역량 결집
    【 앵커멘트 】 한동안 주춤했던 촛불 민심이 다시 타오르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측의 시간끌기가 노골화되고 탄핵기각설까지 나오면서 위기감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준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지난 10월 말 광주 금남로에서 첫 촛불집회가 열린 뒤 지금까지 모두 45만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CG 탄핵 결정 전인 지난해 12월 3일 15만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이 모였고, 그 뒤 촛불은 축제형식으로 변하며 참여인원도 점차 줄었습니다.// 올 들어 잠잠하던
    2017-02-14
  • 간호사 사택에서 마약류 의약품 발견
    【 앵커멘트 】 순천의 한 종합병원 간호사 사택에서 외부 반출이 금지된 향정신성의약품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향정신성의약품이 비게 되면 채워넣기 위해 따로 보관해왔다는 진술이 나오면서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병원 내 간호사 사택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이 발견된 것은 지난 9일입니다. 병원 내부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한 간호사의 방에서 0.5cc 용량 미다졸람 10병과 디아제팜 2병을 압수했습니다. 수면유도제인
    2017-02-14
  • 광주·전남 청년실업률, 급상승..생산가능인구는 감수
    광주·전남 지역의 청년실업률이 급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를 보면 지난해 전국의 청년 실업률은 9.8%로 전년 대비 0.6%포인트 오른 반면, 광주는 같은 기간 2.2%포인트 상승한 9.8%, 전남은 1.8%포인트 오른 10.8%를 기록하면서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생산가능인구는 같은 기간 광주가 109만 5천명, 전남이 110만 8천 명으로 각각 3천 100명, 천 3백명 씩 줄었습니다.
    2017-02-14
  • 20대 장애아들 사망, 어머니 구속..무슨 일이?
    【 앵커멘트 】 해남에서 정신지체를 가진 20대가 숨졌는데 용의자로 어머니와 동거남이 구속됐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이동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구급대원이 한 남성에게 심폐소생술을 하는 사이 119구급차는 다급히 병원으로 달려갑니다. 환자는 정신지체 2급 장애인 28살 최모씨로 끝내 숨을 거뒀습니다. 부검 결과 지속적인 폭행으로 인해 신체 조직 일부가 괴사하면서 쇼크사를 일으킨 거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최씨를 지속적으로 폭행한 사람은 숨진 최
    2017-02-14
  • 광주시*구청*의회 새마을기 철거 잇따라
    광주시와 5개 구청에 게양됐던 새마을기가 모두 철거됐습니다. 광주 북구는 지속적인 새마을기 철거 요구에 따라 오늘 청사 앞 국기게양대와 관내 동 주민센터 26곳에 걸린 새마을기를 모두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와 시의회, 4개 구청은 이미 새마을기를 철거했고 광주 지역 기초의회들도 새마을기 철거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2-14
  • 박근혜퇴진운동본부 "특검 연장" 촉구
    박근혜 퇴진 운동본부가 특검 연장과 헌재의 조속한 탄핵 인용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지역 6개 정당과 89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박근혜 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는 오늘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검 연장과 함께 헌법 재판소에 3월 13일 이전탄핵 인용 판결을 촉구했습니다. 퇴진본부는 또 헌재의 탄핵심판 결과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합의한 여*야 4당에 대해, 촛불 민심의 엄중함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2-14
  • 음주단속 적발되자 경찰관 치고 달아난 30대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음주 단속 경찰관을 치고 달아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 50분쯤 광주시 금호동 한 도로에서 음주단속을 하던 30살 정 모 경장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31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39%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단속에 적발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7-02-14
  • 설 명절, 전국 돌며 빈집 턴 30대 구속
    설 명절 고속버스를 타고 전국을 돌며 빈집을 턴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설날인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8일까지 고속버스를 타고 광주와 부산, 전주, 정읍을 돌며 터미널 인근 빈 집만 골라 10차례에 걸쳐 6백만 원을 훔친 혐의로 34살 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7-02-14
  • 광주시*구청*의회 새마을기 철거 잇따라
    광주시와 5개 구청에 게양됐던 새마을기가 모두 철거됐습니다. 광주 북구는 지속적인 새마을기 철거 요구에 따라 오늘 청사 앞 국기게양대와 관내 동 주민센터 26곳에 걸린 새마을기를 모두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와 시의회, 4개 구청은 이미 새마을기를 철거했고 광주 지역 기초의회들도 새마을기 철거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2017-02-14
  • 음주단속 적발되자 경찰관 치고 달아난 30대
    만취 상태에서 운전하다 음주 단속 경찰관을 치고 달아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0시 50분쯤 광주시 금호동 한 도로에서 음주단속을 하던 30살 정 모 경장을 치고 달아난 혐의로 31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39%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단속에 적발되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2-14
  • 고흥군, 내년 국고 2천억 원 건의
    고흥군이 내년도 국고 건의 사업을 결정하고 본격적인 예산 확보에 나섰습니다. 고흥군은 cctv통합관제센터 구축과 문화예술창작촌 조성. 전통시장 생선구이 브랜드화 등 170개 사업, 2천억 원 규모로 국고 건의 예산을 정하고 정부 해당 부처와 국회를 상대로 사업의 타당성을 설득하는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2017-02-14
  • 보성군, 상수도 보급률 대폭 높이기로
    보성군이 60%대에 머물고 있는 지역 상수도 보급률을 대폭 끌어올립니다. 보성군은 오는 2035년까지 2천억 원을 들여 현재 69%인 상수도 보급률을 96%까지 높이고 수돗물이 새지 않는 비율인 유수율은 59%에서 82%까지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또 지역 간 생활용수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 보성정수장 용량을 크게 늘리고 4곳의 지방상수도도 통합,운영하기로 했습니다.
    2017-02-14
  • 박근혜퇴진운동본부 "특검 연장" 촉구
    박근혜 퇴진 운동본부가 특검 연장과 헌재의 조속한 탄핵 인용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지역 6개 정당과 89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박근혜 퇴진 광주시민운동본부는 오늘 광주 5.18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검 연장과 함께 헌법 재판소에 3월 13일 이전탄핵 인용 판결을 촉구했습니다. 퇴진본부는 또 헌재의 탄핵심판 결과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로 합의한 여*야 4당에 대해, 촛불 민심의 엄중함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2017-02-14
  • 문재인 캠프, 5.18 관련 논란 진화 나서
    【 앵커멘트 】 전인범 전 특전사령관의 5.18 관련 발언에 대한 논란이 커지자 문재인 캠프 측에서 진화에 나섰습니다. 5.18 단체는 진상 규명과 정부의 공식 입장 발표가 이같은 논란을 불식시키는 근본적 처방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문재인 선거캠프 선대본부장인 송영길 의원이 5.18 기념재단 사무실을 찾았습니다. CG 선거캠프 영입인사인 전인범 전 사령관의 전두환 전 대통령 옹호 발언 뒤 논란이 커지자 직접 해명을 하기 위해섭니다./ 송 의원은
    2017-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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