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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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수완 ~ 송암공단 급행버스 신설
    광주 수완지구에서 송암공단을 오가는 급행노선이 신설됐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22일부터 수완지구에서 운남지구를 거쳐 광천터미널과 남광주역, 송암공단을 연결하는 급행버스 수완 3번을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수완 3번의 운행시간은 12분에서 16분 간격이며, 주행시간은 72분에서 82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6-10-17
  • 포스코, 순천에 마그네슘 설비 증설 천억 투자
    포스코와 전라남도, 순천시가 경량 소재인 마그네슘 판재 공장 증설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식에는 권오준 포스코 회장과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 이낙연 전남지사 등이 참가했는데, 포스코는 천 230억 원을 투자해 자동차용 마그네슘 판재 공장을 증설할 예정입니다. 순천시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마그네슘 기술연구 개발 공모 사업에도 참여할 계획입니다.
    2016-10-17
  • 검찰, CCTV로 근무 태만 적발 행위 '적법 여부' 수사
    파출소 CCTV를 통해 근무 태만을 적발한 행위를 놓고 검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해남지청은 파출소 CCTV를 열람해 직원의 근무태도를 확인한 것은 개인정보보보법 위반과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죄에 해당한다며 해남경찰서를 고발한 사건에 대해 현재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지난 6월 모 파출소 CCTV를 열람해 소속 경찰관 2명이 순찰을 제대로 돌지 않고 잠을 자거나 파출소 내에서 TV를 본 사실이 확인됐다며 각각 정직 한 달과 석 달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kbc 광주방송
    2016-10-17
  • 명량해협 4차 발굴 조사 완료.. 유물 130점 발굴
    명량해협 4차 발굴 조사에서 유물 130여 점이 추가 발굴됐습니다.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지난 4월부터 해남과 진도 사이에 있는 명량해협에서 6개월간 진행한 제 4차 수중발굴조사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발굴조사에서는 석궁과 비슷한 노기 1점과 돌포탄 2점, 도자기 등을 포함한 유물 130여 점이 발굴됐습니다. 연구소 측은 내년에도 4월부터 수중발굴조사를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성호 기자
    2016-10-17
  • 검찰, CCTV로 근무 태만 적발 행위 '적법 여부' 수사
    파출소 CCTV를 통해 근무 태만을 적발한 행위를 놓고 검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지검 해남지청은 파출소 CCTV를 열람해 직원의 근무태도를 확인한 것은 개인정보보보법 위반과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죄에 해당한다며 해남경찰서를 고발한 사건에 대해 현재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해남경찰서는 지난 6월 모 파출소 CCTV를 열람해 소속 경찰관 2명이 순찰을 제대로 돌지 않고 잠을 자거나 파출소 내에서 TV를 본 사실이 확인됐다며 각각 정직 한 달과 석 달의 징계를 내렸습니다.
    2016-10-17
  • 한전, 광주 충장로에 주민친화형 배전스테이션
    한전이 광주 충장로에 주민친화형 배전스테이션을 구축합니다 한전은 2018년까지 3백억 원을 들여 광주 충장로 1가와 4가에 도시미관을 해치는 변압기와 개폐기 등 전력기기를 한 곳에 모은 배전스테이션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주민친화형 배전스테이션은 지하에 전력배전 시스템을 설치하고, 1층에는 전기차 충전소, 2층에는 갤러리 등 문화공간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백지훈 기자
    2016-10-17
  • 광주 전남 지방세 최고액 체납자 '16억 5천만 원'
    광주 전남 지방세 최고액 체납자의 체납액은 16억 5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813명의 명단을 각각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서 공개했습니다. 광주시는 개인 178명이 41억 원, 법인 67개가 15억 원을 체납했으며 전남은 개인 361명이 163억 원, 법인 207개가 145억 원을 체납했습니다. 광주 북구 유귀순씨가 9천9백만 원, 전남은 목포시 이윤남씨가 16억 5천만 원을 체납해 지역별 개인 최고 체납자였고, 법인은 1억7천4백만 원을 체납한 광주 대하개
    2016-10-17
  • 아시아 혁신대학, GIST 17위*전남대 37위
    광주과학기술원과 전남대가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순위에서 각각 17위와 37위에 올랐습니다. 로이터통신이 최근 발표한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 순위에 따르면 광주과학기술원은 17위로 국내 대학 중 8위를 차지했고 전남대는 37위로 국내 순위 11위, 국립대 중 서울대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아시아 최고 혁신대학은 학술논문 수와 특허출원건수를 기준으로 매년 75개 대학이 선정됩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6-10-17
  •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국 최우수 지회 평가 받아
    전국 최우수 평가를 받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16년 제 2차 정기운영위원회를 열었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열린 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올해 성과로 전국 17개 시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 최우수 지회 평가와 전국 아너소사이어티 우수지회 수상, 전국 사랑의열매 봉사단 최우수상 수상 등의 성과를 발표하고 내년도 주요사업과 예산에 관한 심의를 열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0-17
  • 노인연금 등 수억 원 횡령한 요양원 대표 검거
    노인 요양급여와 연금 등 수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전남의 한 요양원 대표가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2012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자신의 요양원에 입소한 무연고 노인 4명의 노령연금 3천 2백만원을 빼돌리고 요양원 종사자 근무 인원 등을 허위로 등록해 요양급여 3억7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전남의 한 요양원 대표 52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공단이나 지자체에서 점검이 나올 때만 허위 등록한 직원에게 연락해 근무를 하도록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10-17
  • 카지노 인수 미끼 투자금 가로챈 60대 검거
    외국 카지노 인수를 미끼로 노인들에게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6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필리핀의 사설 카지노를 인수해 매주 높은 이율의 수익금을 돌려주겠다며 투자자들에게 1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6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카지노에서 발생한 이익을 주 5회에 걸쳐 투자금의 3퍼센트씩 지급하겠다며 투자자를 모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6-10-17
  • 전남, 비리*행정오류 등 추징건수 '4천여 건'
    전라남도의 비리와 행정오류, 잘못된 세금 부과 등으로 발생한 추징 건수가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행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행정자치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올해 8월까지 전남에서 청백-e 시스템에 적발돼 후속적으로 추징된 건수가 4천여 명으로 경북과 경기에 이어 많았습니다. 광주는 7백여 건으로, 세종과 제주에 이어 최소 3위를 기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6-10-17
  •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우수 지회 선정
    전국 최우수 평가를 받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16년 제 2차 정기운영위원회를 열었습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늘 열린 운영위원회 회의를 통해 올해 성과로 전국 17개 시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 최우수 지회 평가와 전국 아너소사이어티 우수지회 수상, 전국 사랑의열매 봉사단 최우수상 수상 등의 성과를 발표하고 내년도 주요사업과 예산에 관한 심의를 열었습니다.
    2016-10-17
  • 노령연금 등 수억원 횡령 요양원 대표 입건
    노인 요양급여와 연금 등 수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전남의 한 요양원 대표가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2012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자신의 요양원에 입소한 무연고 노인 4명의 노령연금 3천 2백만원을 빼돌리고 요양원 종사자 근무 인원 등을 허위로 등록해 요양급여 3억7천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전남의 한 요양원 대표 52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공단이나 지자체에서 점검이 나올 때만 허위 등록한 직원에게 연락해 근무를 하도록 했습니다.
    2016-10-17
  • 카지노 인수 미끼로 투자금 받아 가로챈 60대 구속
    외국 카지노 인수를 미끼로 노인들에게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6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필리핀의 사설 카지노를 인수해 매주 높은 이율의 수익금을 돌려주겠다며 투자자들에게 1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65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카지노에서 발생한 이익을 주 5회에 걸쳐 투자금의 3퍼센트씩 지급하겠다며 투자자를 모집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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