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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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지자체, 랜드마크용 전망타워 우후죽순...대부분'적자'
    우후죽순 전망타워 '경영전망'도 좋을까 "1~2년 '반짝' 랜드마크…지속적 운영방안 필요" 전남 주요 관광지 주변 조망지점에 잇따라 들어선 전망대 상당수는 적자가 쌓이고 있어 자치단체 운영 부담을 키우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시각으로 전망대 시설을 차별화하고 주변 관광지와 연계로 운영 손실을 상쇄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전남 영광군은 11일 오전 도내 최고(高) 전망대인 칠산타워 개장식을 열었습니다. 사업비 108억원이 들어간 이 타워는 높이 111m, 부지 4천432
    2016-10-11
  • 경영진 협박 억대 금품 빼앗은 50대 공갈 사기범 구속
    경영진 협박 억대 금품 빼앗은 50대 공갈 사기범 구속 전남 광양경찰서는 대기업 계열사 협력업체의 비리 정보를 이용해 경영진을 협박하고 억대 금품을 뜯은 혐의(공갈 등)로 A(52)씨를 구속하고 공범 B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6월부터 대기업 협력업체를 인수한 M(57)씨에게 접근해 경영에 관여하면서, 매입한 부동산의 소개비를 줘야 한다거나 장비 대출금 일부를 빼돌리는 수법으로 7천20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를 받고 있습니다. 또 A씨 등은 지난 2월께 M씨가 인수한 대기업
    2016-10-11
  • 광주도시공사, 청탁 받고 부적격 '서민원룸' 매입
    - 광주도시공사 전현직 임직원 * 업자 결탁 - 부적격 '서민원룸' 매입..대부분 공실 '국고만 낭비' - 지역 언론사 전 대표*기자들 부정 청탁해주고 대가 챙겨 원룸 업자의 청탁을 받고 부적격한 서민 주거안정용 원룸을 사들인 광주도시공사 전·현직 임직원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011년∼2013년 사이 청탁을 받고 부적격 원룸을 매입한 혐의로 광주도시공사 전·현직 임직원 5명과 원룸 업자 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적발된 광주도시공사 전 임원 A씨은 평소 알고
    2016-10-11
  • 장흥 국제통합의학박람회 관람객 50만 명 돌파
    장흥 국제통합의학박람회의 관람객이 5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박람회 일정의 3분의 1인 어제(10일) 오후 2시에 50만 번째 관람객이 입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체험존과 국제관의 인기가 높아 주말에 줄을 길게 서고 있다며 주말보다 평일, 오후보다는 오전 일찍 입장하면 체험코너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2016-10-11
  • [모닝] 1011 날씨
    어제보다 아침기온이 1~2도 가량 올랐지만 여전히 쌀쌀합니다. 우리지역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광주의 오늘 아침 기온은 12도, 순천은 14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기온은 22도 안팎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습니다. 위성영상보시겠습니다. 한반도 상공에 얕은 구름이 지나고 있지만,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습니다. 이번주는 대체로 맑은 가운데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조금씩 올라 이번주 후반부터는 평년기온을 되찾겠습니다. 날
    2016-10-10
  • 승용차 들이받은 트럭 주택 돌진..3명 사상
    【 앵커멘트 】 화물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고 인근 주택으로 돌진했습니다. 두 차량 탑승자 중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는데, 다행히 사고 당시 집 안에 아무도 없어 더 큰 인명피해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1톤 화물차 한 대가 주택 현관문에 처박혀 있습니다. 주택 건너편 도로에서는 구조대가 차 안에 갇힌 부상자를 꺼내기 위해 차 문을 해체하느라 분주합니다. 오늘 오전 9시 반쯤 광주시 월남동 주남마을 입구에서 31살 박 모
    2016-10-10
  • 30년 된 한빛원전 가동 중지 119회
    가동이 시작된지 30년이 지난 한빛원전이 지금까지 모두 119차례 가동이 멈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1986년 1호기 운전을 시작으로 30년 동안 가동되고 있는 한빛원전 여섯 기에 대해 정기 점검을 제외하고 모두 119차례 501일 간 가동이 중지됐다고 밝혔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찬열 의원은 이에 대해 한수원의 책임에 의한 가동 중지가 빈번해 지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2016-10-10
  • 광양시, 2년 연속 대한민국 도시대상 '특별상'
    광양시가 2년 연속 대한민국 도시대상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해 경제부문 특별상을 수상한 광양시는 올해 산업과 복지, 교육,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지속 가능성을 인정받아 종합부문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특히 광양시는 아이 양육하기 좋은 도시와 인구 늘리기, 기업유치 시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2016-10-10
  • 뉴욕한인회 보성 방문..녹차 판매 협의
    미국 뉴욕한인회 임원진이 보성을 방문해서 녹차 판매 협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일행은 최근 보성을 찾아 친환경 녹차밭과 가공 공장 등을 둘러보고 보성 녹차 미국 판매를 비롯한 각종 우호교류 협력 사업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앞서 이용부 보성군수는 뉴욕한인회 초청으로 뉴욕을 찾아 보성녹차를 뉴욕한인회 공식 의전차로 지정하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2016-10-10
  • 순천시, 정원산업 육성 국제 컨퍼런스 개최
    순천시가 정원산업 육성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를 내일(12)까지 개최합니다. 컨퍼런스는 3백여 명의 국내외 전문가가 참석해 미국과 영국 등 정원산업 선진국의 발전 사례를 소개하는 주제 발표회와 토론회 순서로 진행됩니다. 순천시는 외국 전문가들이 순천만국가정원과 습지를 둘러볼 수 있는 팸투어도 마련했습니다.
    2016-10-10
  • 여수*광양항, 해양관광*산업 거점항으로
    여수*광양항이 각각 해양관광과 산업 거점항으로 육성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제 3차 항만기본계획 수정에 따라 광양항을 자동차 환적 거점과 여수산단*광양제철소 원자재 수급을 위한 전문 항만으로/ 여수항은 남해안 해양관광 거점항으로 집중 육성하기로 하고 항만시설 확충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수정계획은 해양수산부의 타당성 검토와 국내외 해운항만 여건변화 등을 반영해서 중앙항만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확정됐습니다.
    2016-10-10
  • 고흥 소록도, 관광 제한 유적지 개방
    일반인의 접근이 제한됐던 고흥 소록도 내 일부 유적지가 한시적으로 개방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가을여행 주간에 맞춰서 그동안 일반에 공개되지 않았던 소록도 성당과 마리안느*마가렛 수녀 사택을 한시적으로 개방할 예정입니다. 나로호가 발사됐던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현장도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공개됩니다.
    2016-10-10
  • 아시아나, 여수-제주 신규 취항
    아시아나항공이 여수와 제주를 잇는 노선에 항공기를 띄웁니다.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0일부터 160석 규모의 항공기가 여수-제주 노선에 하루 한 차례씩 왕복운항하며 여수에서는 오후 3시 30분, 제주에서는 오후 2시에 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여수-제주 노선은 대한항공이 화요일과 목요일을 제외한 주 4차례 왕복 운항해 왔습니다.
    2016-10-10
  • "분노 범죄" 차량 50대 파손..60대 구속
    【 앵커멘트 】 6개월 동안 길거리에 세워진 차량 50여 대를 파손한 혐의로 60대 기초생활수급자가 구속됐습니다. 횡단보도나 승강장에 주차된 차가 다리가 불편한 자신의 통행을 방해해 화가 났다는 이유였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인적이 드문 새벽시간, 운동복을 입은 남성이 횡단보도를 건넙니다. 승합차 앞에 다가가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더니 손으로 어루만지듯 스쳐 지나갑니다. 다음 날 차량에서 발견된 것은 심각한 흠집, 동전으로 승합차를 긁고 지나
    2016-10-10
  • 하남산단 몸살..세방 허위보고, 남영 수은 고농도
    【 앵커멘트 】 오늘 첫 뉴스는 국정감사 소식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양의 1군 발암물질인 TCE를 배출해 논란을 빚었던 세방산업이 발암물질 사용량을 축소해 보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수은 누출사고를 낸 같은 산단의 남영전구의 대기 중 수은 농도도 여전히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 하남산단이 오염물질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1군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 TCE 배출 논란을 빚었던 세방산업이 지난 2011년
    201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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