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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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진흥원, 성과 없이 157억 낭비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성과없이 연구비 157여억 원을 낭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교문위 소속 새누리당 곽상도 의원이 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4년간 연구과제 중단 사례는 모두 19건으로 157억 9천만 원의 예산이 지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연구과제 수행 중 책임연구원이 변경된 사례가 12건, 최근 5년간 R&D 지출 대비 수입 비율은 0.9%에 불과해 투자 대비 성과도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6-10-10
  • 가동 30년 초과 한빛원전 1,2호기..가동 중지 횟수 기간 급증
    - 가동 30년 한빛원전 6기, 가동 중지 총 119회·501일(정기점검 제외) - 가동 30년 1,2호기..가동 중지 횟수*기간 급증 한빛원전이 가동을 시작한 이후 30년 동안 총 119회, 501일간 가동을 멈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민주 이찬열 의원의 한국수력원자력에 대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1986년 가동을 시작한 한빛 1호기의 경우 계획예방정비 등 정기점검을 제외한 가동 중지 횟수가 올해까지 35회, 110일에 달했습니다. 1987년에 가동을 시작한 한빛 2호기도 36회, 181일 동안 가동
    2016-10-10
  • 경찰이 성범죄..최근 2년 반 광주·전남 경찰관 6명 중징계
    - 성범죄 저질러 중징계 받은 경찰관, 광주·전남 6명 광주 전남에서 지난 2014년 이후 성범죄로 파면과 해임의 중징계를 받은 경찰관이 6명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민주 박남춘 의원의 경찰청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올해 7월까지 성범죄로 중징계를 받은 경찰관은 광주와 전남 각각 3명씩이었습니다. 광주에서는 2014년 음주운전을 하고 동료 여경을 성추행한 경찰관이 파면됐고 올해도 동료 여경을 추행*폭행하고 가출 여중생과 성매매를 한 경찰관 2명이 파면 조치됐습니다. 전남에서도 담당
    2016-10-10
  • 바다에 기름 유출해놓고 '도주'..외국 선박 검거
    - 여수해경, 바다에 기름 유출하고 도주한 외국 선박 검거 여수 해상에 기름을 유출한 뒤 달아난 외국 선박이 해경에 검거됐습니다. 여수해경은 지난달 금오도 동쪽 15km 해상에서 유성혼합물 400리터를 유출하고 도주한 혐의로 만 6천톤 급 파나마 국적 컨테이너선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당시 금오도 해상을 항해했던 선박 40척을 전수조사해 유출 선박을 적발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10-10
  • 혈액 투석 중 '병원 화재'..환자 등 18명 긴급대피
    - 혈액 투석 중 '병원 화재'..환자들 긴급대피 오늘 아침 7시 50분쯤 광주시 북구 두암동의 한 내과병원 투석실에서 불이 나 혈액 투석치료 중이던 환자를 포함해 18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병실 구석의 냉온풍기에서 타닥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일었다는 목격자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6-10-10
  • 곽대석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임명
    -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곽대석씨 임명 전남복지재단 제3대 대표이사로 곽대석 씨가 임명됐습니다. 곽대석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임원추천위원회 면접과 복지재단 이사회 의결, 도의회 청문회를 거쳐 보건복지부 승인을 받아 임기 3년의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로 임명됐습니다. 신임 곽 대표이사는 신안 출신으로 전남고와 건국대를 졸업한 뒤 숭실대 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CJ그룹에서 25년간 사회공헌팀과 CJ나눔재단*CJ문화재단을 총괄 운영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정보센터 소장을 지냈습니다. kbc
    2016-10-10
  • 1010 날씨
    오늘은 어제보다 아침기온이 더 떨어졌습니다. 광주가 10.3도, 목포는 10.6도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0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당분간 우리나라 상공에 찬 공기가 머물면서 평년보다 2~3도 낮은 기온분포를 보이겠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습니다. 위성영상 보시면 우리지역 동해상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우리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당분간 구름이 끼지만 맑은 날씨가 한 주 내내 계속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2016-10-10
  • 나주 주택창고서 화재
    어제 저녁 8시쯤 나주시 노안면 66살 나 모 씨의 주택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내부 20제곱미터와 폐목재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창고 옆에 있던 면세유 100L가 담긴 기름 탱크에도 불이 붙었지만 다행히 큰 화재로 번지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주택 마당에 있던 간이 아궁이의 불씨가 창고로 옮겨 붙어 불이 난 것이 아닌가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10-10
  • 맑은 날씨 속 기온 "뚝", 바람 "쌩쌩"
    【 앵커멘트 】 오늘 아침 광주의 아침 기온이 10.7도, 낮 기온 이 18도에 머물면서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평년보다 일찍 찾아온 시민들은 몸을 잔뜩 움츠렸습니다.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되겠다는 예봅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두터워진 옷차림에서 쌀쌀해진 가을 날씨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법 옷을 따뜻하게 입었다 싶은데도 찬 바람이 스며들자 몸이 저절로 움츠러듭니다. 오늘 화순과 곡성의 최저 기온이 9.6, 광주도 10.
    2016-10-09
  • 화물연대 파업, 기아차 등 물류운송 차질 불가피
    화물연대가 전국적으로 내일 새벽 0시부터 운송거부에 들어가기로 하면서 광주,전남 지역의 물류 운송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화물 차주 110명이 하루 평균 천6백여 대의 차량을 공장에서 목포항으로 이송하고 있는데, 81명이 화물연대 소속으로 파업 동참 가능성이 높아 운송 차질의 최소화를 위해 대체 차량을 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에도 운송료 인하 등에 반발한 화물차주들의 파업으로 기아차 광주공장과 삼성전자, 금호타이어 등이 물류 운송 차질로 홍역을 치렀습니다.
    2016-10-09
  • 화물연대 파업 돌입, 물류 운송 차질 우려
    화물연대가 오늘 새벽 0시부터 운송거부에 들어가면서 광주,전남 지역의 물류 운송도 차질이 예상됩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화물 차주 110명이 하루 평균 천6백여 대의 차량을 공장에서 목포항으로 이송하고 있는데, 81명이 화물연대 소속으로 파업 동참 가능성이 높다며, 운송 차질의 최소화를 위해 대체 차량을 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월에도 운송료 인하 등에 반발한 화물차주들의 파업으로 기아차 광주공장과 삼성전자, 금호타이어 등이 물류 운송 차질로 홍역을 치렀습니다.
    2016-10-09
  • 광주 동구 내남동 2.2 지진..."진동 못 느껴"
    광주에서 올 들어 첫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낮 2시3분쯤 광주 동구 내남동 한 야산에서 지진계에만 탐지가 가능한 규모 2.2의 지진이 났습니다. 지난해 구례와 보성에 이어 올해 5월 12일 강진에서 진도 2.5 지진이 발생하는 등 광주, 전남 내륙에서도 지진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2016-10-09
  • 광양 중동 미용실 불…6천400만 원 피해
    오늘 새벽 1시 40분쯤 광양시 중동에 있는 1층짜리 미용실에서 불이 나 미용실 내부 127㎡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6천4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미용실 주방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10-09
  • 양계장 공사 막기 위해 진입로 봉쇄 '벌금형'
    마을 내 양계장 신축 공사장 진입로를 농기계로 봉쇄해 공사에 차질을 빚게 한 주민들이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3부는 지난 2013년 6월 경운기 등 농기계로 마을 내 양계장 신축 공사장 진입로를 막아 한 달간 공사에 차질을 빚게한 혐의로 기소된 주민들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벌금 2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진입로를 막고 공사 진행을 방해하는 것은 방법이나 수단에서 정당하지 못했지만, 공사가 지자체의 중지명령을 위반했고 마을 전체의 이익을 위해 진입로를 막은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습니다.
    2016-10-09
  • 세방산업 발암물질 배출 영향 본격 검증
    지난 7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발암물질을 배출해 논란이 일었던 세방산업과 관련한 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광주시와 세방산업 TF 팀 검증위원회는 최근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 내 세방산업에서 1급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 누출 정도를 공정별로 실측하고 분석작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부 근로자 25명을 상대로 환경 건강 영향평가를 오는 17일까지 실시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201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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