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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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법 건축물·현수막 난립, '누이 좋고 매부 좋고'
    【 앵커멘트 】kbc 연속 보도 '불법 조장하는 사회', 오늘은 지자체가 왜 불법 현수막과 건축물 난립 등을 뿌리뽑지 못하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업체는 불법의 효과가 과태료를 내는 것보다 크고, 지자체는 과태료 부과로 연간 수십억 원의 세외수입을 챙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정의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현재 광주에 있는 다세대주택의 3분의 1가량은 불법 증축이나 이른바 방 쪼개기를 한 불법 건축물로 추정됩니다. ▶ 싱크 : 부동산중개업소 관계자 - "그런 건물이 제가 이런 말할 필요는 없는데
    2016-10-07
  • 민경봉 작가, 순천 사진 600컷 기증
    40여 년 동안 사진작가로 활동한 91살의 민경봉 작가가 순천의 관광지와 주요 행사를 찍은 사진 600컷을 시에 기증했습니다. 안과의사 출신인 민 작가는 1978년부터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전남미술대전과 대한민국사진대전의 초대 작가로 활동해왔습니다. 순천시는 민 작가가 기증한 사진을 모아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2016-10-07
  • 여수시민단체, "공원 음주청정지역 지정"
    여수 시민단체가 지역 내 공원을 음주청정지역으로 지정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여수시민협은 논평을 내고 여수시가 최근 낭만포차 개선방향을 논의했지만 정작 중요한 공원이나 광장 내 음주문제는 거론하지 않았다면서 이들 장소를 음주청정지역으로 지정하는 조례를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6-10-07
  • [탐사]혁신도시 블랙홀...원도심 직격탄
    【 앵커멘트 】 15개 공공기관의 이전과 함께 나주 빛가람혁신도시가 점차 도시의 형태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주 원도심은 혁신도시로 블랙홀처럼 빨려들어가면서 공동화라는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탐사보도 뉴스 인, 정지용 기자가 빛가람 혁신도시의 빛에 가려진 그림자를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혁신도시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곽혁수씨, 2년 전 가족들과 함께 혁신도시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 인터뷰 : 곽혁수 / 한국콘텐츠진흥원 직원 - "저
    2016-10-07
  •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 여수해경 위문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목숨을 건 구조활동을 펼친 여수해경 직원들을 위문했습니다. 이 대표는 여수의 한 병원을 찾아 그제 태풍 차바 상륙 당시 바다에 빠진 선원들을 구조하다 다쳐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여수해경 직원 2명을 격려했습니다. 이 대표는 여수 방문 뒤에 지역구인 순천을 찾아 주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밤 늦게 고향인 곡성으로 가서 하룻밤을 머물 예정입니다.
    2016-10-07
  • 여수지역에 아파트 분양 잇따라
    여수지역에서 아파트 분양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여수엑스포장 인근에 280세대 규모로 조성되는 골드클래스가 오늘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데 이어 수정동 행복주택200세대와 문수동 아파트 700세대도 조만간 분양에 나설 예정입니다. 현재 여수지역에 건립되거나 건립을 계획 중인 아파트는 11개 단지, 만 천여 세대에 이릅니다.
    2016-10-07
  • 고흥 해상서 선원 2명 추락..1명 실종
    오늘 오전 9시 15분쯤 고흥군 도양읍 시산도 앞 500m 해상에서 김발 조업을 마치고 돌아오던 1.2톤 어선이 너울성 파도에 부딪쳐 선원 2명이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선장 김 모 씨가 인근에 있던 어선에 구조됐지만 선원 50살 나 모 씨는 실종됐습니다 여수해경은 경비함정을 투입해 실종자를 찾고 있으며, 사고 경위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10-07
  • 전남 고흥 해상서 선원 2명 추락..1명 실종
    오늘 오전 9시 15분쯤 고흥군 도양읍 시산도 앞 500m 해상에서 김발 조업을 마치고 돌아오던 1.2톤 어선이 너울성 파도에 부딪쳐 선원 2명이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선장 김 모 씨는 다른 어선에 의해 구조됐지만 선원 50살 나 모 씨는 실종됐습니다. 여수해경은 경비함정을 투입해 실종자를 찾고 있으며, 사고 경위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10-07
  • '상습침수' 광주 농성지하차도 구조개선 공사
    광주시가 상습침수시설인 서구 농성지하차도의 경사를 낮추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12월부터 96억 원을 들여 농성지하차도의 연장을 기존 215미터에서 300미터로 늘리고, 종단 경사도 기존 8%에서 5~6%로 낮추는 구조개선공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1988년 준공된 농성지하차도는 급경사인데다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도로침수가 상습적으로 발생해 왔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2016-10-07
  • 또 여수산단 취업사기.."절박한 심정 이용"
    【 앵커멘트 】 여수산단 업체에 취업을 시켜주겠다고 속여 돈만 받아 챙긴 취업사기가 또 발생했습니다. 취업 준비생들의 절박한 심정을 이용해 뜯어낸 돈만 수억 원에 이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산단 내 한 대기업입니다. 이 기업에 다니던 36살 이 모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60살 임 모 씨에게 취업 알선비 명목으로 4,500만 원을 받았습니다. 회사 내 인맥과 노조 활동을 내세우며 돈을 주면 아들을 취업시켜 줄 수 있다고 속인 겁니다.
    2016-10-07
  • 빈집*초등학교 상습적으로 턴 30대 구속
    빈집과 초등학교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털어온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지난달 광주시 두암동의 한 주택 2층 침입해 7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지난 2014년부터 3년간 광주 지역 초등학교 11곳과 주택 3곳을 돌며 모두 21차례에 걸쳐 천 1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턴 혐의로 30살 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6-10-07
  • 광주*전남 57곳, 소방차 진입 불가
    광주·전남의 57곳이 화재 발생 시 소방차 진입이 곤란하거나 불가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행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이 국민안전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도로 폭이 좁거나 이동이 불가능한 장애물 탓에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지역이 광주는 16곳, 전남은 41곳이었습니다. 광주의 경우 영세밀집지역 5곳 등 주거지역 15곳과 전통시장 1곳, 전남은 영세밀집지역 2곳과 고지대 3곳 등 주거지역 12곳, 그리고 도서 산간지역 25곳으로 조사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6-10-07
  • 목포*무안 교통문화 개선 움직임 본격화
    보행자 교통사고 비율이 높은 목포시와 무안군의 교통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움직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와 전남경찰청, 목포, 무안지역 지자체, 운수업체, 시민단체는 전남도청에서 교통문화개선 대책회의를 열고 교통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강화와 교통시설 확충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지난해 목포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대비 보행 사망자 비율은 80.9%, 무안은 42.6%로 전남 전체 평균 32%를 훨씬 웃돌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6-10-07
  • 서해안고속도로 화물차 추돌사고.. 1시간 통제
    서해안고속도로에서 화물차끼리 추돌사고가 나 오전 한때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무안군 서해안고속도로 몽탄3터널 부근에서 대형 화물차가 앞서가던 소형 화물차를 들이받으면서 두 차량에 실려있던 다량의 시멘트 등이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시멘트 제거 작업이 마무리되기까지 한 시간 동안 운전자들이 극심한 불편을 겪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6-10-07
  • 서해안고속도로 화물차 추돌사고.. 1시간 통제
    서해안고속도로에서 화물차끼리 추돌사고가 나 오전 한때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무안군 서해안고속도로 몽탄3터널 부근에서 대형 화물차가 앞서가던 소형 화물차를 들이받으면서 두 차량에 실려있던 다량의 시멘트 등이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시멘트 제거 작업이 마무리되기까지 한 시간 동안 운전자들이 극심한 불편을 겪었습니다.
    201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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