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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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민간건축물 내진설계 2.11% 불과
    전남지역 민간 건축물의 내진설계 비율이 2%대에 불과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이용호 의원이 국민안전처에서 제출받은 '민간건축물 내진설계 현황'에 따르면, 사용 승인을 받은 전남의 전체 건물 중 내진설계는 단 2.11% 뿐이었습니다. 광주도 10.27%만 내진설계가 된 걸로 나타나, 대부분의 민간 건물이 지진에 취약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2016-09-13
  • 지진 대응 제각각..메뉴얼 유명무실 '혼란'
    【 앵커멘트 】 지난 12일 발생한 경주 지진은 사실상 손을 놓고 있던 광주*전남지역의 지진 대응 실태를 그대로 보여줬습니다. 지진이 발생했을 때 대처할 메뉴얼도 없고, 대응 교육도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대책이 시급합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어젯밤 지진이 발생했던 당시 광주의 한 고등학교 모습입니다. 교실 밖으로 나오는 학생 없이 모두 침착하게 자율학습을 이어나갑니다. ▶ 인터뷰 : 정수빈 / 고등학교 1학년 - "놀라서 앉아있거나 서로 얼굴 보면서
    2016-09-13
  • 역대 최강 지진..광주*전남도 '흔들'
    【 앵커멘트 】 어젯밤 경북 경주에서 관측 이래 역대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뒤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광주와 전남지역에까지 진동이 이어졌습니다. 지진 발생 이후 5천 3백여 건의 신고가 잇따랐고, 지진 여파에 놀란 시도민들은 밤새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젯밤 8시 40분쯤 광주의 한 아파트, 거실 한 쪽에 놓여있던 스탠드가 갑자기 흔들립니다. ▶ 싱크 : (효과음) - "아 이게 지진이 맞긴 맞나봐" 선반 위에 놓인 술병들이 흔들리며 깨질
    2016-09-13
  • 광주 가습기 피해자 108명 중 24명 숨져
    광주지역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의 22%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은 지난 2011년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해 피해를 본 시민이 108명 중 24명이 숨지면서 사망률이 22%를 기록해 전국 평균 사망률보다 2% 포인트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습기 살균제 이용자는 경미한 경우라도 암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며 반드시 신고해 조사를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6-09-13
  • 노벨평화상 통티모르 벨로 주교.. 광주 방문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통티모르의 카를루스 벨로 주교가 광주를 방문했습니다. 광주에 도착한 벨로 주교는 광주대교구를 방문한 뒤 윤장현 광주시장이 초청한 만찬에 참석해했소 내일(14) 광주 적십사 수련원에서 통티모르 노동자 700여 명과 함께 점심을 함께 합니다 벨로 주교는 지난 1996년 호세 라모스 호르타 전 대통령과 노벨평화상을 공동 수상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2016-09-13
  • 포획량 축소 기재한 중국어선 2척 추가 나포
    포획량을 축소해 조업일지에 기재한 중국어선 2척이 해경에 추가로 나포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새벽 4시 40분쯤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인근 해역에서 어업활동을 한 뒤 포획량을 줄여 보고해 제한조건을 위반한 혐의로 중국어선 2척을 나포했습니다. 해경은 두 배에서 담보금 3천5백만 원을 받고 현장에서 석방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6-09-13
  • [LTE]추석 귀성인파 북적, 정체 오늘 밤 내내 이어져
    【 앵커멘트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오후부터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각 버스터미널과 기차역 등에 귀성객들이 속속 도착하고 있는데요, 현장의 취재기자 연결해 그곳 상황 전해 듣겠습니다. 정의진 기자. 【 기자 】네, 저는 광주 광천동 종합버스터미널에 나와 있습니다. 이곳은 시간이 갈수록 고향을 찾아온 귀성객들과 마중을 나온 가족들로 북적이고 있는데요. (PAN) 긴 여정에 피곤할 법도 하지만 양손 가득 선물 꾸러미를 든 귀성객들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합니다//
    2016-09-13
  • 포획량 축소 기재한 중국어선 2척 추가 나포
    포획량을 축소해 조업일지에 기재한 중국어선 2척이 해경에 추가로 나포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새벽 4시 40분쯤 신안군 가거도 남서쪽 인근 해역에서 어업활동을 한 뒤 포획량을 줄여 보고해 제한조건을 위반한 혐의로 중국어선 2척을 나포했습니다. 해경은 두 배에서 담보금 3천5백만 원을 받고 현장에서 석방했습니다.
    2016-09-13
  • 리콜 기종 갤럭시노트7 화재..20대 부상
    삼성전자가 리콜결정을 내린 휴대전화 갤럭시노트7에서 불이 나 20대 남성이 다쳤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5시쯤 광주시 운암동에 사는 28살 전 모 씨가 휴대전화를 충전하던 중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아 이를 진화하던 중 손에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휴대전화의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감식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2016-09-13
  • 리콜 기종 갤럭시노트7 화재..20대 부상
    삼성전자가 리콜결정을 내린 휴대전화 갤럭시노트7에서 불이 나 20대 남성이 다쳤습니다. 광주북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5시쯤 광주시 운암동에 사는 28살 전 모 씨가 휴대전화를 충전하던 중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아 이를 진화하던 중 손에 화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해당 휴대전화의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감식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6-09-13
  • 뺑소니 사망사고 운전자, 18시간 만에 검거
    40대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한 뺑소니 운전자가 사고 발생 18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그제 저녁 8시 40분쯤 율촌면의 한 도로에서 48살 박 모 씨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49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화면 분석을 통해 우측 라이트가 깨진 용의 차량을 발견했고, 추적 18시간 만에 이 씨를 검거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09-13
  • 뺑소니 사망사고 운전자, 18시간 만에 검거
    40대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한 뺑소니 운전자가 사고 발생 18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그제 저녁 8시 40분쯤 율촌면의 한 도로에서 48살 박 모 씨를 차로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49살 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화면 분석을 통해 우측 라이트가 깨진 용의 차량을 발견했고, 추적 18시간 만에 이 씨를 검거했습니다.
    2016-09-13
  • 영아유기 20대 여성, 11개월 만에 검거
    순천의 한 병원에서 미숙아를 낳은 20대 여성이 아이를 버리고 달아난지 11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해 10월 자신이 낳은 1.4kg의 미숙아를 병원에 버리고 달아난 혐의로 20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여성은 아이를 키울 형편이 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사회복지단체와 연계해 입양 절차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6-09-13
  • 전남 장성 공장서 금형 작업하던 50대 숨져
    전남 장성의 한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50대 근로자가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저녁 7시 40분쯤 장성군 삼서면의 한 식품공장에서 플라스틱 용기 금형 작업을 하던 56살 전 모 씨가 금형 기계 옆에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전 씨가 작업 중 금형 기계에 머리가 끼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6-09-13
  • 영아유기 20대 母, 11개월 만에 검거
    순천의 한 병원에서 미숙아를 낳은 20대 여성이 아이를 버리고 달아난지 11개월 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해 10월 자신이 낳은 1.4kg의 미숙아를 병원에 버리고 달아난 혐의로 20살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여성은 아이를 키울 형편이 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사회복지단체와 연계해 입양 절차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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