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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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경찰 간부, 공영주차장서 숨진 채 발견
    광주의 한 경찰서 간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아침 8시 반쯤 광주시 궁동의 한 공영주차장 화장실에서 광주지역 한 경찰서 소속 55살 강 모 경정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개인 빚 때문에 고민하던 강 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 파악을 위해 부검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2016-09-09
  • 주차장에서 광주동부서 경찰간부 숨진채 발견
    광주의 한 경찰간부가 목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아침 8시 30분쯤 광주 동구의 모 주차장 화장실에서 광주 동부경찰서 소속 A(55) 경정이 목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A경정은 특별방범기간인 탓에 어젯밤 9시까지 경찰서 사무실에 머물다 퇴근했다가 오늘 경찰서 인근 사설 주차장 화장실에서 발견됐습니다 주변 CCTV 확인 결과 A경정이 이날 새벽 주차장으로 진입하는 장면이 찍혔습니다. 현장에서는 A경정이 남긴 유서가 발견됐습니다 유서에는 "채권과 채무를 다 갚지 못하고 떠나 미안하다"는 내용의 가
    2016-09-09
  • 광주교육청,다른 학교도 생기부 문제없는지 표본조사
    광주교육청,다른 학교도 생기부 표본조사 조작 연루 교사 해임 요구 등 엄정 대처 광주시교육청은 사립여고에서 발생한 생활기록부 조작 사건과 관련 "표본조사 방식으로 다른 학교에도 문제가 없는지 조사할 방침"이라고 9일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일부 교사의 일탈로 이번 문제가 발생했다며 전수조사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만큼 표본조사 방식으로 조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교육청은 또 학생들이 안정을 취하고 대입에 임할 수 있도록 장학사를 해당 학교에 파견하는 문제를 논의하는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생기부 조작에 관련된
    2016-09-09
  • 검찰, 김용구 전 광주시 정책자문관 밤샘 조사
    건설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체포된 김용구 전 광주시 정책자문관에 대해 검찰이 밤샘 조사를 벌였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어제 오후 김 전 정책자문관이 사용했던 광주시청 내 사무실과 자택을 압수수색한 자료를 분석하는 한편, 김 전 자문관을 상대로 밤 늦게까지 조사했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의 외척인 김 전 문관은 시청 안팎에서는 실세로 알려졌는데, 전남의 한 건설업체 자문을 해주는 과정에서 수 억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어제 오후 검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2016-09-09
  • 생후 100일 여아 중태.. 20대 친부 긴급체포
    【 앵커멘트 】 남> 안타까운 소식부터 전해 드리겠습니다.. 태어난 지 백일 밖에 안된 딸을 숨을 못 쉬게 해 중태에 빠뜨린 20대 남성이 긴급 체포됐습니다. 여> 의식을 잃고 병원에 실려온 아이는 온 몸에 멍자국도 발견됨에 따라, 경찰은 딸에 대한 상습적인 학대가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6일 오후 광주의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 태어난지 백일 된 여자 아이가 의식을 잃은채 실려왔습니다. 호흡곤란을 보인 아이의 몸 곳곳에서는 멍자국 등
    2016-09-09
  • "돈주면 취업시켜줄게" 구직자 2번 울리는 사기
    【 앵커멘트 】 극심한 취업난이 계속되면서, 구직자들의 불안한 심리를 노린 취업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대기업이나 기관의 주요 인사를 사칭하거나, 친분을 내세워 접근하고 있는데, 지난 석 달 동안 광주에서만 30건이 넘는 취업사기가 적발됐거나 수사 중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자영업을 하는 68살 민 모 씨는 광주시 공무원노조위원장을 사칭하고 다니며 공무원으로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주위사람으로부터 4천만 원을 받아 달아났습니다. 조경업을 하는 62살 정 모 씨는 기아자동차
    2016-09-08
  • 수시 코 앞..막연한 불안감 확산`
    【 앵커멘트 】 광주의 한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조작 사건과 관련해, 인터넷에 불신과 비난의 글이 잇따르는 등 파장이 심상챦습니다. 당장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대입 수시모집에서 해당 학교 뿐 아니라, 광주 전체 수험생들이 불이익을 받는 것 아니냐는 불안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가 학생들의 성적과 생활기록부를 조작해 온 사실이 드러나면서 지역 교육계가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당 학교의 학교장 등 교사 13명을 입건하
    2016-09-08
  • 악취 민원 우려, 축사 건축 불허가 잇따라
    【 앵커멘트 】 축산 악취로 인한 민원을 이유로, 지자체들이 잇따라 축사 건축을 불허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반기는 반면, 축산업자들은 행정소송을 제기하는 등 갈등 양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6월 장흥군 장평면 주민들이 돈사 건축을 반대하며 군청 앞에서 시위를 하는 모습입니다. 장흥군은 문제가 된 돈사 건축 허가건을 7월 말에 불허가 처분했습니다. 장흥군은 해당 부지가 6미터 이상 도로를 확보하지 못했고,마을로부터 8백 미터로 가축사육제한구
    2016-09-08
  • 발암물질 취급 위반 사업장 4곳 적발
    법을 위반한 광주*전남 지역 발암물질 사업장 4곳이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관내 발암물질 취급업소 55곳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해 유해물질 영업 변경 미허가 등 사업장 4곳에서 6건의 위법 사례를 적발했습니다. 환경청은 이들 사업장을 수사기관에 고발하고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며 행정 미비점과 시설 노후가 지적된 7개 사업장에 대해서는 계도 조치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6-09-08
  • 광주 발암 물질 28곳에서 연간 363톤 배출
    광주에서 발암 물질을 배출하는 업체는 모두 28곳으로 연간 363톤이 배출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시 세방산업 검증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대 이철갑 교수는 오늘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정책토론회에서 지난 2014년 기준 광주에서 모두 28개 업체가 10여종의 발암성 물질을 363톤 배출했으며 이 중 80%는 세방산업의 트리클로로에틸렌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암연구소 지정 1급 발암 물질로는 모두 4가지가 배출됐는데 트리클로로에틸렌을 제외하면 배출량이 매우 소량이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09-08
  • 광주 발암 물질 28곳에서 연간 363톤 배출
    광주에서 발암 물질을 배출하는 업체가 모두 28곳으로 연간 363톤이 배출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시 세방산업검증위원회 위원장인 조선대 이철갑 교수는 광주시의회 정책토론회에서 지난 2014년 기준으로 광주지역 28개 업체가 10여 종의 발암성 물질 363톤을 배출했고 이 중 80%가 세방산업의 트리클로로에틸렌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암연구소 지정 1급 발암 물질로는 모두 4가지가 배출됐는데 트리클로로에틸렌을 제외하면 배출량이 매우 소량이었습니다.
    2016-09-08
  • 광양 5일시장, 10일부터 토요장터 운영
    광양시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내일(10)부터 광양읍 5일시장에 토요장터를 운영합니다. 토요장터에는 음식 매대 24개와 특산품 프리마켓 50개를 설치해 다양한 먹거리와 수공예품을 전시 판매할 예정입니다. 광양시는 지난 3일 시범 운영한 토요장터에 3천여 명의 시민이 방문하는 등 성공 가능성을 확인해 정식 운영을 결정했습니다.
    2016-09-08
  • 지리산 순한한우, 축산물브랜드 대통령상 수상
    전국 최초의 한우 광역 브랜드인 '지리산 순한한우'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리산 순한한우는 전남 동부권 8개 시군, 7개 축협이 2003년 출범시킨 한우 브랜드로 580개 회원 농가가 4만 2천여 마리의 사육하고 있습니다. 지리산 순한한우는 대형마트와 유통 계약을 맺고, 한우 직판장을 운영해 지난해 5백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2016-09-08
  • 대낮 농촌 빈집 돌며 금품 훔친 30대 검거
    대낮에 농촌 빈집을 돌며 금품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영암경찰서는 지난달 21일 영암군 시종면의 한 주택에 침입해 현금 4백만 원을 훔치는 등 6월부터 지난달까지 5차례에 걸쳐 농촌 빈집에서 7백만 원을 훔친 혐의로 31살 장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장 씨는 영암과 해남, 나주 일대를 돌며 절도 행각을 벌였는데 최근 한 피해자가 집 안에 설치해 놓은 CCTV에 얼굴이 찍히면서 덜미를 잡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2016-09-08
  • 전남 광양서 시내버스 논으로 추락..7명 부상
    오늘 낮 1시 50분쯤 광양시 광양읍 한 도로에서 시내버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1미터 아래 논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시내버스 운전기사 56살 조 모 씨와 승객 6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을 했다는 조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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