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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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도저히 참을 수 없네요 ”... ‘밤바다’ 여수에 웬 악취 진동
    “ 도저히 참을 수 없네요 ”... ‘밤바다’ 여수에 웬 악취 진동 - 여수 연등천에 생활하수 그대로 유입…하천 바닥도 썩어가 - 여수시 "2018년까지 90억 들여 하수관 교체" 바다와 맞닿아 있는 전남 여수 연등천 오염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악취 때문에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는가 하면 인근 관광지인 이순신광장과 여수수산시장을 찾는 방문객들까지 눈살을 찌푸리고 있습니다. 연등천 하류에 바닷물이 빠지면 하천 바닥이 시커멓게 드러나면서 각종 쓰레기와 함께 해충이 들끓고 악취가 코를
    2016-09-02
  • 전남 화순 농공단지 버섯즙 제조공장서 불
    버섯즙 제조공장서 화재가 발생해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2시 반쯤 화순군 동면 58살 이 모 씨의 버섯즙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한 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2016-09-02
  • 화순 농공단지 버섯즙 제조공장서 불
    버섯즙 제조공장서 화재가 발생해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2시 반쯤 화순군 동면 58살 이 모 씨의 버섯즙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한 동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4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9-02
  • 문화전당 근로자 폐결핵 확진, 허술한 관리 '도마'
    【 앵커멘트 】 아시아문화전당에서 근무했던 50대 남성이 폐결핵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전염성이 강한데도 의무사항이 아니라는 이유로, 같이 일했던 동료들에 대한 검사도 제대로 하지 않아,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청소 근로자로 근무하는 56살 장 모 씨가 심한 기침과 가래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건 지난 6월입니다. 그로부터 한 달 뒤 폐결핵 확진 판정을 받을 때까지 장 씨는 근무를 계속했습니다. ▶ 싱크 :
    2016-09-01
  • 물에 빠진 일행 구하려다 2명 모두 숨져
    【 앵커멘트 】 장흥 탐진강에서 물고기를 잡던 마을 주민 2명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그물을 치던 남성이 물에 빠지자 이를 구하기 위해 같은 마을에 사는 주민이 함께 물에 들어갔다 두 명 다 변을 당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오늘 오후 4시쯤 장흥군 부산면 탐진강 지류에서 물고기를 잡던 76살 문 모 씨와 62살 백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인근 마을 주민인 이들은 다른 일행 2명과 함께 물고기잡이에 나섰다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강
    2016-09-01
  • 항우연-고흥군, 항공센터 일반에 공개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고흥군이 국내 유일의 항공센터를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항우연과 고흥군은 항공센터 역할을 이해하고 국가종합비행성능 시험장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지역주민 50여 명을 초청해 그동안 비공개였던 항공센터 시설물을 함께 둘러보고 비행시험을 참관하도록 했습니다.
    2016-09-01
  • '노조비 납부 파악' 광주시 감사위원장 입건
    광주시 공무원노조가 전공노 가입투표를 진행할 당시 노조비 납부현황을 파악한 광주시 감사위원장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3월 광주시 공무원 140여 명의 이름과 소속, 노동조합비 소득공제 명세 등의 민감정보를 부당하게 수집한 혐의로 성문옥 광주시 감사위원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에 대해 성 위원장은 개인정보를 열람한 것은 맞지만, 복무감사 차원의 정당한 업무수행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2016-09-01
  • 여수박람회장에 청소년해양교육원 개관
    여수세계박람회장에 해양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청소년해양교육원에 들어섭니다. 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국비 98억, 시,도비 42억 등 총 140억 원이 들여 박람회장 내 6천 제곱미터 부지에 오는 2020년까지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의 청소년해양교육원이 설립된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민간기업을 추가로 유치하기 위해 이달 말에 6차 부지 매각 공모를 할 예정입니다.
    2016-09-01
  • 전남 진도 해상서 어선 좌초...9명 구조
    전남 진도 해상에서 9명이 탄 어선이 좌초됐다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 새벽 5시쯤 진도군 조도면 인근 해상에서 69톤급 목포 선적이 좌초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선을 현장에 급파해 선원 9명을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선장 49살 여 모 씨가 출항 중 어망을 피하기 위해 급하게 방향을 틀다 좌초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6-09-01
  • 1조 원대 경도 투자.."연륙교가 변수"
    【 앵커멘트 】 여수 경도에 1조 원대 투자를 결정한 미래에셋이 교량 건설을 건의하면서 전남도가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막대한 사업비가 투자되는 연륙교 건설이 경도 투자에 변수가 될 수도 있다는 우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미래에셋이 앞으로 5년 동안 1조 천억 원을 들여 복합리조트를 조성하기로 한 여수 경돕니다. 전남도는 미래에셋의 건의에 따라 돌산에서 경도를 잇는 교량 건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제 뒤로 보이는 섬이 바
    2016-09-01
  • 전남 순천 야산에서 60대 부부 숨진 채 발견
    전남 순천의 한 야산에서 6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순천시 청소년수련원 인근 야산에서 어제 실종 신고된 남편 68살 장 모 씨와 장 씨의 부인이 나무에 끈으로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인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말기 암 판정을 받은 부인이 평소 신병을 비관해 왔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토대로 부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2016-09-01
  • 순천 야산에서 60대 부부 숨진 채 발견
    순천의 한 야산에서 6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낮 11시쯤 순천시 청소년수련원 인근 야산에서 어제 실종 신고된 남편 68살 장 모 씨와 장 씨의 부인이 나무에 끈으로 목을 맨 채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인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말기 암 판정을 받은 부인이 평소 신병을 비관해 왔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토대로 부부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6-09-01
  • 여수 한영대-사우디 대학생, 우호교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석유화학을 전공하는 대학생들이 여수를 방문했습니다. 사우디 국영기업 아람코에서 선발한 학생 10명은 여수 히든베이호텔에서 한영대 석유화학과와 자매결연을 맺고 두 나라의 석유화학기술 정보를 교류하고 에너지 유관기관 취업시 협력을 도모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여수 한영대는 석유화학 특성화 대학으로 지난해 GS칼텍스와 포스코 등 주요 대기업에 70여 명이 취업했습니다.
    2016-09-01
  • 전남 드론 '맹활약'..드론산업 선점 과제도
    【 앵커멘트 】 농수산 비중이 가장 큰 전남에서 드론이 곳곳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전남은 드론산업의 최적지로도 손꼽히고 있는데 앞으로 풀어야 할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흔들리는 선박 위에서 드론이 날아오릅니다. 초고화질 카메라로 적조 세력 범위를 파악하고 화면을 실시간 전송합니다. 올해 처음 적조 예찰에 드론이 투입되면서 대응이 보다 신속해지고 효과적이었다는 평갑니다. 전남에서 드론은 적조예찰을 비롯해 산불감시, 농약살포, 병해
    2016-09-01
  • 돌고래호 사고 1년.. 바다낚시 안전불감증 여전
    【 앵커멘트 】 낚싯배가 전복되면서 18명이 숨지거나 실종된 해남 선적 돌고래호 사고가 일어난 지 1년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낚싯배의 승선인원을 초과하거나 출항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계혁 기자입니다. 【 기자 】 바다 한가운데 떠있는 유료 낚시터입니다. 어린이들이 구명조끼도 안 입고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낚시터를 오가는 배는 승선 신고도 하지 않고 이용객들을 실어나릅니다. ▶ 싱크 : 김 모 씨/낚시터 이용자 - "낚시터까지 짧은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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