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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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 임대주택사업 관련 광주도시공사 수사
    경찰이 광주도시공사의 임대주택사업 업무 처리 기준 위반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저소득층 임대 사업에 사용하겠다며 접근성이 떨어지는 일부 주택을 시중보다 비싼 가격에 매입한 혐의로 광주도시공사 임대주택사업 담당자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업 담당자는 지인 등을 통해 해당 주택을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고, 아직까지 금품 거래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08-31
  • 감놔라 팥놔라 ‘인사간섭 논란’ 경찰감사 착수
    감놔라 팥놔라 ‘인사간섭 논란’ 경찰감사 착수 현직 정보과 형사의 '군청 인사간섭' 논란 발언과 관련해 경찰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전남 모 경찰서 정보과 A 경사가 군청 면장을 찾아가 "공무원이 (인사 문제 등으로) 갑질하면 해임될 수 있다"고 발언한 사안에 대해 감찰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해당 면장은 "지난 30일 오후 5시께 A 경사가 관내 면사무소로 찾아와 '면장이 직위를 이용해 갑질하고 계장한테 폭언하며 보직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느냐'고 따지더니 '총리실 훈령이 내려왔는데 공무원이
    2016-08-31
  • 추석 앞두고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장흥,영암,나주 지방도 3개 노선 개통
    추석 앞두고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장흥,영암,나주 지방도 3개 노선 개통 전남도가 추석을 앞두고 지방도 2개 노선 5.74㎞, 국가지원지방도 1개 노선 3.1㎞를 9월 8일 오후 2시부터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개통 구간은 지방도 839호선 장흥 장평면 용강리에서 장동면 배산리까지 3.13㎞와 지방도 819호선 영암 덕진면 연보리 2.61km 구간입니다. 또 국가지원지방도 55호선인 나주 봉황면 죽성리에서 유곡 교차로까지 3.1㎞ 구간은 부분 개통해 빛가람 혁신도시 출·퇴근 시 원활한 차량 흐름에 도움이 될 전
    2016-08-31
  • “호남권 잡월드 유치, 공동혁신도시 사례를 벤치마킹하라“
    “호남권 잡월드 유치, 공동혁신도시 사례를 벤치마킹하라“ - “교육청·지자체 상생방안 마련해야"이용교 광주대 교수 직업체험 교육센터인 호남권 잡월드 유치를 위해서 호남지역 관련단체들이 협력방안을 찾아야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이용교 광주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오늘 오후 광주YMCA에서 열린 '호남권 잡월드, 어디로 가야 하나?' 토론회에서 발제문을 통해 "중앙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을 광주·전남·북이 서로 유치하려고 하기보다는 어느 지역에 위치할 때 효과적인지에 대한 성찰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교
    2016-08-31
  • 상무금요시장-서구청 상생협약식, 갈등 일단락
    광주 상무금요시장 상인들과 서구청이 수개월간의 갈등을 끝내고 상생협약식을 맺었습니다. 서구청은 상무금요시장 노점상인대표, 시장 폐쇄를 요구해온 상가대책위원회 집행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평동 금요시장 상생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에 따라 상무금요시장 상인들은 기존 치평동 거리에서 상무시민공원으로 자리를 옮기고, 구청 측은 수도·전기 시설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2016-08-31
  • 올해 첫 일본 뇌염 환자, 광주서 발생
    올 들어 첫 일본뇌염 환자가 광주에서 발생했습니다. 광주시는 에어컨 설비기사인 51살 김 모 씨가 지난 16일 고열과 두통 증세로 병원에 입원한 뒤 항체를 검사한 결과 양성이 나오면서 확진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현재 의식이 거의 없는 반혼수 상태로, 광주시는 정밀 역학조사와 함께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소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6-08-31
  • ‘치료에 불만‘치과 의사 흉기로 찌른 40대 검거
    ‘치료에 불만‘치과 의사 흉기로 찌른 40대 검거 광주 동부경찰서는 31일 자신이 다니던 치과병원에 들어가 의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4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오늘 낮 12시 20분께 광주 동구의 한 치과에 흉기를 들고 들어와 치과의사 A(37·여)씨의 복부 등을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치과의사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사결과 이 치과 환자인 이 남성은 치과의사가 "치료를 잘 못 한다"는 이유로 흉기를 휘두른 것
    2016-08-31
  • 전남도, 추석 제수용품 원산지 표시 단속
    전남도, 추석 제수용품 원산지 표시 단속 전남도는 추석을 앞두고 9월 1일부터 13일까지 시군 농산물품질관리원, 민간 명예 감시원 등과 함께 제수용품 및 선물세트 등에 대해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중점 단속 대상 : 소비자가 많이 찾는 대형 마트, 슈퍼마켓, 재래시장, 음식점 - 단속 항목 : 원산지 거짓 표시, 미표시, 표시 방법 위반, 위장·혼합 판매 - 원산지표시 대상 : 국산농산물 220개, 농산물 가공품 257개, 수입농산물과 가공품 161개 원산지를 거짓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16-08-31
  • ‘아파트가 위험해’광주 북구 평화맨션 재건축 '제자리'
    ‘아파트가 위험해’광주 북구 평화맨션 재건축 '제자리' - 주민들, 사업부지 확대 요청…북구, 관련법 검토 중, 승인되면 재건축 탄력 붕괴위험으로 주민대피령이 내려지고 재건축이 추진됐던 광주 북구 평화맨션. 하지만 사업성이 낮아 재건축 추진에 난항을 겪었습니다. 결국 아파트 주민들이 사업부지 확대 편입에 나섰습니다. 31일 광주 북구와 평화맨션 재건축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추진위는 최근 재건축 대상지에 주변 주택·상가, 아파트 단지를 가로지르는 도로 등을 편입해 달라고 구청에 요청했습니다. 기존
    2016-08-31
  • “기억나지 않는다”...15년 만에 법정 선 '살인' 피고인
    “기억나지 않는다”...15년 만에 법정 선 '살인' 피고인 ‘드들강 여고생살인 사건 피고인’ 답변회피...광주지법서 첫 공판 범행 발생 15년 만에 법정에 선 '드들강 여고생 살인 사건'의 피고인이 범행 사실을 모두 부인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강영훈)는 오늘 오전 광주지법에서 발생 15년이 된 이 드들강 여고생 살인사건의 첫 공판을 열었습니다. '드들강 여고생 살인'은 지난 2001년 2월 전남 나주 드들강에서 A양이 성폭행을 당한 뒤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된 사건입니다.
    2016-08-31
  • "추석이 가까워졌는데 임금은 못 받고 어쩌지"
    "추석이 가까워졌는데 임금은 못 받고 어쩌지" - 전남 동부 올 임금체불 2천557명에 96억 원...44% 증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전남 동부권 근로자 임금 체불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수고용노동지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달까지 전남 동부권의 체불임금은 근로자 2천557명에게 96억3천100만원에 달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천650명에 67억500만원과 비교해 43.6% 증가한 것입니다. 임금을 체불한 890여 개 업체를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이 46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건설업
    2016-08-31
  • 치과 진료 불만, 의사에 흉기 휘둘러 체포
    치과 치료에 불만을 품고 여의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낮 12시 20분쯤 광주시산수동 한 치과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치료를 잘못한다며 치과의사 37살 김 모 씨의 배 등을 찌른 혐의로 41살 설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치과의사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08-31
  •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D-30...행사준비 ‘척척’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D-30...행사준비 ‘척척’ - ‘제3의 치료의 길‘ 통합의학 어떤 것을 보여줄까? - 46개국 참가 확정, 박람회장 공정률 99%, 사 전판매량 47만매 개막을 한 달여 앞둔 '2016 장흥 국제통합의학 박람회'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장흥군이 주최하고 (재)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가 주관하는 이번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는 '통합의학'을 주제로 한 세계 최초의 국제박람회입니다. 현대의학, 한의학, 보완·대체의학 등을 융합한 전 세계의 통합의학을 한 자리에서 만나
    2016-08-31
  • 15년 장기 미제 드들강 살인 피고인 첫 공판
    15년 동안 장기 미제 사건으로 남아있던 나주 드들강 여고생 살인 사건에 대한 첫 공판이 진행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합의 11부는 나주 드들강 여고생 살인 사건에 대한 첫 공판을 열고 피고인 무기수 39살 김 모 씨에게 피해자 몸 속에서 김 씨의 DNA가 검출된 이유와 범행 여부 등에 대해 확인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법정에서 김 씨는 검찰 공소 사실에 대해 강하게 부인하거나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2016-08-31
  • ‘경찰서 없는’전남 신안군에 2020년 경찰서 신설
    ‘경찰서 없는’전남 신안군에 2020년 경찰서 신설 - 신안은 무려 1004개 섬으로 구성 전남도와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3급지 규모의 경찰서가 신안군에 신설됩니다. 기존 경찰인력(파출소, 치안센터)에 70여 명을 충원하는 '신안경찰서 신설안'이 최근 기획재정부 예산 심의를 통과한 데 이어 지난 30일 국무회의에서 정부안으로 결정됐습니다. 기재부는 토지매입과 기본설계비용 11억9천만 원을 내년 예산으로 편성했다. 9∼11월 국회 심의를 통과하면 확정됩니다. 경찰서 신설에 모두 196억 원이 소요될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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