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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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주부터 광주 시내버스 감축 운행..여름방학 기간
    광주 시내버스가 여름방학 기간 운행 편수를 줄입니다. 광주시는 여름방학 기간인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학생 승객이 현격하게 줄어드는 46개 노선에서 86대를 감축 운행하고, 공휴일에는 59개 노선, 156대를 줄여 운행할 예정입니다. 감차 운행이 시작되면 간선노선은 2분에서 4분, 지선노선은 3분에서 5분 정도 배차 간격이 늘어나고, 감차운행 시간표는 광주광역시 버스운행정보 홈페이지(http://bus.gjcity.net)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주시는 여름방학 중 학생들의 시내버스 이용 수요가 감소하
    2016-07-20
  • 광주*전남 7개 시군 폭염주의보 발효
    찜통 더위가 이어지면서 광주와 전남 일부 시군에 올 여름 들어 두 번째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와 무안, 나주, 신안, 함평, 곡성, 담양 등 전남 7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내렸습니다 오늘 광주의 낮 기온 34.1도, 화순 33도, 영광 32.6도 등을 기록했고, 폭염주의보는 모레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6-07-20
  • 광주 도심 운행하던 미군 트럭, 가로등 쓰러뜨려
    광주 도심에서 주한미군의 트럭이 가로등을 쓰러뜨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와 서구청에 따르면 지난 18일 새벽 5시쯤 광주 서구 쌍촌동 운천저수지 사거리에서 주한미군 작전 트럭이 가로등 한 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가로등 기둥이 쓰러져 구청 추산 3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사고 당시 트럭은 광주 상무지구에서 미군이 주둔한 공군부대 방향으로 우회전하다가 가로등과 부딪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 서구청은 파손된 가로등을 긴
    2016-07-20
  • "발암물질 세방산업 재가동 중단"…안전대책 촉구
    1급 발암물진인 트리클로로에틸렌 'TCE'를 대량 배출해온 세방산업에 대해 민노총이 공장 재가동 중단과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는 오늘 광주 광산구 하남동 세방산업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세방산업은 공장 재가동을 중단하고 노동자와 주민 안전대책부터 강구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노총은 "세방산업이 2010년부터 매년 200톤 이상 공기 중으로 배출한 트리클로로에틸렌(TCE)은 위험성 때문에 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1990년대부터 이미 판매와 제조, 사용을 금지하거나 대체물질을 사용해왔다"고 주장했습
    2016-07-20
  • (모닝용)강진군,26~27일 전통가마 불지피기 행사
    강진 고려청자박물관은 청자축제를 앞두고 오는 26일과 27일 전통가마 불지피기 행사를 갖습니다. 이번 청자 소성에는 청자상감운학문매병 등 50여 점의 작품을 전통가마에서 소나무 장작으로 36시간 동안 불을 지펴 작품을 굽습니다. 전통 방식으로 구워낸 청자는 청자축제 기간인 다음달 6일 오후 3시 현장에서 즉석 경매할 예정입니다.
    2016-07-20
  • 신안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재판 '비공개' 진행
    신안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 재판이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비공개로 진행됩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내일(21일) 열리는 여교사 성폭행 사건 첫 공판준비기일을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지원 형사합의1부가 진행하는 이번 공판준비기일에서는 검찰과 양측 변호인 등이 출석해 증거·증인 채택과 현장검증 여부, 날짜 등 재판 전반에 대한 진행 절차와 공판 날짜 등을 협의해 정하게 됩니다. 이번 재판은 검찰과 피해자 변호인 측이 비공개 진행을 요청해 법원에 받아 들여졌습니다. 법원 관계자는 "재판은 공개가 원
    2016-07-20
  • 상습 음주운전 혐의 40대 남성 구속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한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25일 광주시 운남동의 한 도로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112%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적발된 48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최씨는 2005년 이후 음주운전 세 차례와 무면허 운전 다섯 차례 등 모두 8차례에 적발됐고 특히, 지난해 4월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상태에서 집행유예 기간에 음주운전으로 또다시 적발돼 구속됐습니다. .
    2016-07-20
  • 광주·전남 7개 지역 폭염주의보
    광주와 전남 일부 시군에 올 여름들어 두 번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기상청은 오전 11시를 기해 광주광역시와 무안, 나주, 신안, 함평, 곡성, 담양 등 광주 전남 7개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내렸습니다. 기상청은 당초 오늘 광주와 나주에만 폭염주의보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무안과 신안, 함평, 곡성, 담양 등 전남 5개 시군까지 폭염주의보 지역을 확대했습니다. 광주와 전남지역은 모레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면서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6-07-20
  • 미군 트럭, 광주 도심 가로등 들이받아
    새벽에 광주 도심을 운행하던 미군 트럭이 가로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지난 18일 새벽 5시쯤 광주시 쌍촌동의 한 도로를 운행하던 미군 트럭이 가로등을 들이받아 가로등이 파손됐습니다. 경찰과 서구청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미군 부대를 상대로 3백만 원의 가로등 복구 비용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2016-07-20
  • 상습 음주운전 혐의 40대 남성 구속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한 4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25일 광주시 운남동의 한 도로에서 혈중 알코올농도 0.112%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적발된 48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씨는 지난 2012년과 2015년도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돼 처벌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올들어 주야간 상시 음주단속이 이뤄지고 있는데도 음주운전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광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광주에서는 863건의 음주운전사고로 13명이 숨지고 1천 646명이 다쳤습니다.
    2016-07-20
  • "꽃·나무 보면 기분 좋아져" 화분 79개 훔친 치매노인
    치매와 우울증을 동시에 앓고 있는 70대 노인이 꽃과 나무를 보면 기분이 나아진다는 이유로 수십 개의 화분을 훔쳐오다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길가에 놓인 화분을 훔친 혐의로 73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광주시 동구 일대에서 시가 185만 원 상당의 꽃과 나무 화분 79개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꽃과 나무만 보면 기분이 좋아져서 화분들을 훔쳤다"고 진술했는데 A씨의 집에서는 100여 개의 화분이 발견됐습니다. 치매와 우울증
    2016-07-20
  • 도심에 말벌 떼...'벌 쏘임' 환자 급증
    【 앵커멘트 】 이른 무더위와 마른장마로 벌의 생육환경이 좋아지면서, 요즘 벌떼가 극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야산과 들판은 물론 도심 주택과 학교 등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벌떼가 나타나면서, 벌에 쏘인 환자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주택 지붕 밑에 축구공만한 벌집이 달렸습니다. 소방대원이 좁은 지붕에 올라 조심스레 벌집을 떼어냅니다. 산비탈에 공터를 삽으로 파내자 수십 마리의 벌떼가 한꺼번에 덤벼 듭니다. 두터운 방호복을 입은 소방대원도 당
    2016-07-19
  • 산업용 드론 활용해 국내 최장 짚트랙 설치
    【 앵커멘트 】 강진군 가우도에 우리나라에서 가장 긴, 1km 길이의 해상 공중하강 체험시설, 즉 짚트랙이 설치되고 있습니다. 바다를 건너 와이어를 설치하는 작업에,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산업용 드론이 투입됐습니다. 송도훈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 기자 】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공중하강체험시설, 짚트랙입니다. 강진만 가우도에도 이런 시설이 설치되고 있습니다. 가우도 정상부에는 짚트랙 출발지가 될 높이 25미터의 청자전망탑 공사가 한창입니다. 전망탑에서 저두리 해안
    2016-07-19
  • 1군 발암물질 배출기준, 부처별로 '제각각'
    【 앵커멘트 】 1군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 에틸렌, 즉 TCE 배출 기준이 정부 부처마다 제각각인데요... 특히 대기중 배출에 대해서는 아예 기준조차 없어, 지난 20년간 세방산업이 합법적으로 배출해 올 수 있었습니다. 환경부가 뒤늦게 기준을 마련했지만, 이 마저도 4년 뒤에나 적용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1군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 TCE를 취급하는 사업장은 매년 2회, 작업장 내 시료를 채취해 그 결과를 관할 지방고용노동청에 제출하고 있습니다. 노출 기준은
    2016-07-19
  • [현장]연륙교 개통 후 '화태도', 쓰레기로 몸살
    【 앵커멘트 】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다리가 개통되면 섬은 물론 주변 육지까지 생활상이 변화하게 마련인데요. 꼭 긍정적인 변화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섬 주민들의 불법 투기와 얌체 강태공들로 인해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화태도'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상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 기자 】 3백여 명이 살고 있는 여수 화태도의 한 선착장입니다. 2백 제곱미터 규모의 구덩이에 그야말로 온갖 쓰레기가 쌓여있습니다. 타
    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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