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산업 "대체제 없다..공장 부분가동 검토"
【 앵커멘트 】 세방산업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양의 1군 발암물질을 배출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발암물질 사용 중단과 안전검증기구 설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방산업 측은 현재로선 대체제가 없고, 가동중단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면서 부분가동이라도 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에 따라 다음 달부터 각 사업장의 1군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 즉 TCE의 노출 기준이 50에서 10ppm으로 5배나 강화됩
2016-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