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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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지역업체 중심 계약행정 성과
    광양시가 지역업체와 계약한 비율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 들어 광양시가 지난달까지 지역업체와 하도급 계약을 맺은 비율이 지난해에 비해 25% 증가했으며, 물품 구매나 용역사업도 20% 이상 늘어났습니다. 광양시는 지역 제한 입찰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업체의 수주 기회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2016-07-13
  • 김동진 신임 여수해경서장 취임
    신임 여수해양경비안전서장에 김동진 전 서해해경본부 청문감사담당관이 취임했습니다. 충북 청원 출신인 김 서장은 1986년 순경으로 해경생활을 시작해 동해해양경비안전서 함장과 서해해경본부 상황담당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
    2016-07-13
  • 뇌물 수수 혐의 지역 대표 건설사 수사
    지역의 대표 건설사 직원들이 하도급 업체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역의 한 건설사 직원들이 하도급 업체 선정 과정에서 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뇌물을 준 업체가 더 있는지 여부와 건설사가 받은 금품이 어디까지 흘러갔는지에 대해 수사할 방침입니다.
    2016-07-13
  • '휴가비 마련하려고' 2인조 금은방 털이범 구속
    휴가비를 마련하기 위해 금은방을 턴 20대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7일 새벽 여수의 한 금은방에 침입해 천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9살 정 모 씨와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소년원 동기 사이로 친구들과 함께 여름 휴가를 가기 위해 범행은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7-13
  • '5.18 北개입' 주장 지만원, 국가 상대 소송 패소
    보수논객 지만원 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패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5부는 지난해 7월 방송통신위원회가 KT 등 9개 망사업자에게 지 씨가 유튜브에 올린 5.18 북한군 개입 동영상을 차단해달라고 요구한 것과 관련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으나 1심과 마찬가지로 원고 패소 판결을 했습니다. 재판부는 지 씨의 동영상이 5.18 민주화운동을 북한 주도로 일어난 반란 등으로 표현해 역사적 사실을 왜곡할 우려가 있고, 방통심의위가 재량권을 남용해 손해배상 책임이 발생
    2016-07-13
  • 광주 대학병원서 40대 환자 추락
    광주의 한 대학병원 4층에서 40대 환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광주 동구의 한 대학병원 4층에서 40대 환자가 추락해 해당 병원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병원 측은 거리에서 경련을 일으킨 한 남성이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치료를 거부하며 도망치다 사고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2016-07-13
  • '휴가비 마련하려고' 2인조 금은방 털이범 구속
    휴가비 마련을 위해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친 20대 2명이 구속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7일 새벽 4시 30분쯤 여수시 충무동의 한 금은방 유리창을 벽돌 등을 이용해 부순 뒤 들어가 금목걸이와 은반지 등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천5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9살 이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소년원 동기인 이씨 등은 휴가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7-13
  • 광주 배터리업체, 1급 발암물질 '최다 배출'
    【 앵커멘트 】 광주 하남산단에 있는 한 배터리 업체가 6년 동안 전국에서 가장 많은 양의 1급 발암 물질을 배출해 온 걸로 드러났습니다. 최악의 경우, 사망까지 이를 수도 있는 물질인데, 광주시는 알고서도 방치했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광주 하남산단에 있는 배터리 업쳅니다. 환경부 조사 결과 지난 2014년 1급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 294톤을 대기 중에 배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2009년에는 74만 톤, 2013년에는 250만 톤으로 해마다
    2016-07-12
  • 순천시, 아름다운 건축상 공모
    순천시가 건축 수준 향상과 문화예술 도시 조성을 위해 '아름다운 건축상' 작품 공모에 나섭니다. 순천 소재 건축물 중 최근 3년 안에 사용 승인을 받은 건축물의 설계자나 건축주라면 누구나응모할 수 있습니다. 순천시는 주거와 비주거를 구분해 우수작과 가작 1점씩을 선정해 아름다운 건축상 인증패를 수여할 계획입니다.
    2016-07-12
  • 여수 미평-만흥 도로 3년 만에 완공
    여수시내와 검은모래 만성리 해수욕장을 연결하는 도로가 3년 만에 완공됐습니다. 여수시는 240억 원을 들여 여수 미평과 만흥동 삼거리를 연결하는 2.3km의 4차선 도로를 개통했습니다. 도로 개통으로 만성리 해수욕장을 비롯해 여수 시내에서 해양레일바이크, 해양경비안전교육원으로 향하는 길은 기존보다 7분 빨라졌습니다.
    2016-07-12
  • 경전선 복선 개통, 광양-진주 29분 단축
    광양~진주 간 경전선 복선 철도가 내일(14) 개통됩니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복선 철도 개통으로 광양과 진주 간 무궁화호 운행 시간이 기존 77분에서 48분으로 단축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영호남 주민들의 상호 접근성이 향상되고, 요금도 4천 4백원에서 3천 7백원으로 인하된다고 덧붙였습니다.
    2016-07-12
  • 백화점식 사기.."이렇게 손쉽게"
    【 앵커멘트 】 온갖 거짓말로 돈을 뜯어낸 전과 8범의 5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처음 본 사람들도 이 여인의 거짓말에 속아 넘어갔는데 이런 백화점식 사기수법에 경찰도 혀를 내둘렀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시내 한 아파틉니다. 52살 이 모 여인은 다른 사람 명의의 이 아파트를 생활 정보지에 내놓고 김 모 씨로부터 전세 보증금 4천만 원을 받아챙겼습니다. 전과 8범의 사기수법은 이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우연히 알게된 박 모 씨에게 급
    2016-07-12
  • 거짓 주문으로 유인..오토바이 신종 절도
    【 앵커멘트 】 배달 오토바이를 노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배달원으로 위장 취업해 오토바이를 훔치는가 하면 거짓 주문 전화로 유인해 범행을 저지르는 신종 수법까지 등장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치킨 배달원이 오토바이를 세우고 아파트로 들어가자 이를 지켜보고 있던 한 남성이 주변을 어슬렁거립니다. 잠시 뒤, 오토바이를 끌고 사라집니다. 30분 전 아파트 인근 공중전화 부스에서도 이 남성의 모습이 CCTV에 찍혔습니다. 공중전화에서
    2016-07-12
  • 현직 변호사 9급 공무원 지원..변호사 업계 '현실'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지난달 실시한 9급 일반행정직 시험에 현직 변호사가 지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개인의 직업적 선택이라는 시각도 있지만 설자리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는 변호사 시장의 상황을 단편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법조계가 크게 술렁이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지난달 18일 광주시가 실시한 지방공무원 채용 시험 현장입니다. 103명을 뽑는 시험에 5천 명이 넘는 응시자가 몰려 49: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 응시자 중에는 로스쿨 출신의 현직 변호사가
    2016-07-12
  • 성폭행 피해자 오인 신상털이, 일베 회원 검거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피해자를 오인해 관련 없는 교사의 신상을 털어 인터넷에 공개한 일베 회원들이 검거됐습니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지난 5월 섬마을 여교사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이후 피해 여교사의 신상이라며 사건과 무관한 다른 여교사의 이름과 나이 등을 인터넷에 공개한 혐의로 32살 이 모 씨 등 일베 회원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잘못 파악한 신상 정보가 온라인 등을 통해 퍼지면서 해당 여교사는 학교를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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