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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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임 김갑섭 전남도 행정부지사 취임
    신임 김갑섭 전라남도 행정부지사가 취임했습니다. 신임 김갑섭 부지사는 행정고시 28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순천시 부시장과 전남도 경제과학국장, 중앙공무원교육원 기획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김 부지사는 좋은 일자리 만들기와 서민배려시책 개발, 미래신산업 육성 등 도정의 중점과제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역량을 발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016-07-01
  • 순천시 자재 수의계약 '부적정' 결론
    순천시가 침수 예방을 위해 17억 원 상당의 자재 구매를 특정업체와 수의계약한 것은 부적정하다는 전라남도 감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라남도는 순천시 맑은물 관리센터가 지자체 입찰 기준을 지키지 않고 수의계약해 1억 3천만 원의 예산을 낭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 감사관실은 수의계약 업체와 담당 공무원 사이에 모종의 거래가 의심됐지만 물증을 찾지 못했다며, 담당 공무원 3명에 대해 훈계와 경징계를 지시했습니다.
    2016-07-01
  • 양향자 전 후보, 더민주 최고위원 도전 시사
    4.13 국회의원 선거에서 광주 서구을에 출마했다가 낙마한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전 후보가 최고위원에 도전할 뜻을 내비쳤습니다. 양 전 후보는 더민주가 광주 지역 국회의원을 배출하지 못한 상황에서 호남 출신이 지도부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아직 결심을 굳히진 못했지만 지역 주민들이나 주변의 권유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삼성전자 최초의 고졸 여성 임원을 지낸 양 전 후보는 최고위원을 겸직하게 되는 부문별 전국위원장 가운데 여성위원장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2016-07-01
  • 광주도시철도, 광주전남 최초 '녹색경영대상'
    광주도시철도공사가 광주전남 최초로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을 수상했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가 공동 주최한 녹색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온실가스 를 감축하고 친환경 생활을 선도하는 등 녹색경영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한민국 녹색경영대상'은 국내 녹색경영부문 최고 권위상인데, 광주도시철도공사의 대상 수상은 광주전남 최초이자 전국 철도운영기관 가운데 최초였고, 전국 지방공기업 중에서는 두 번쨉니다.
    2016-07-01
  • 예인선 불법리베이트 여전.."200억 추산"
    【 앵커멘트 】 여수*광양항 예인선 업체들의 불법리베이트 관행이 5년 전 검찰 수사 이후에도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불법 리베이트 금액이 한 해 수백억 원으로 추산돼 보다 강력한 단속과 제도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광양항에서 예인선 업체를 운영하는 모 대표이삽니다. 지난해 전체 매출액의 20%인 10억 원을 해운선사 대리점에 불법 리베이트로 건넸습니다. 리베이트를 주지 않으면 일감을 얻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2016-07-01
  • <160701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국민의당 비대위 가동...(호남 의원 '역할') 위기에 빠진 국민의당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가동하며 수습에 나섰습니다. 호남민심 이탈 현상이 심각한 가운데 지역 의원들의 역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지갑 닫은 소비자)...지역 유통업계 '비상' 경기 불황 장기화로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고 있습니다. 매출 감소가 심화되면서 지역 유통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남>("자릿세 내라" 횡포)...노점상, 대응 나서 여수의 한 재래시장 상인회가 노점상들에게 자릿세를 내라며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노점상들
    2016-07-01
  • 혼돈의 '국민의당'..지역 의원들 역할 '주목'
    【 앵커멘트 】 남>창당 후 최대 위기를 맞은 국민의당이 박지원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해 뒤숭숭한 당과 민심 수습에 나섰습니다. 여>호남 민심 이탈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당의 한 축인 광주*전남 의원들의 역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국민의당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이 의원총회를 열고 당 운영방안 등을 논의하며 실질적인 당 대표로서의 첫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박 비대위원장은 이번 위기를 전화위복으로 삼아야 한다면서도, 호남 민심 이탈에 대해선 우려를 나
    2016-07-01
  • "자릿세 내놔".."못 살겠다" 노점상 반발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재래시장 상인회가 노점상들을 상대로 자릿세를 받는 등 횡포를 부리고 있습니다. 참다못한 노점상들이 단체를 결성해 적극 대응에 나서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여수의 한 재래시장. 노점상 김 모 할머니는 이곳 시장상인회에 하루에 1,500원씩 자릿세를 내고 있습니다. 자릿세를 내지 않으면 파는 물건을 걷어차거나 폭언을 일삼으며 장사를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 싱크 : 재래시장 노점상인 - "눈을
    2016-07-01
  • 전남도, 보성 역사 선양사업 지원(모닝)
    전라남도가 보성군의 역사 선양 사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보성군민과 대화에서 보성은 민족 지도자 나철과 서재필 등 걸출한 인물을 배출한 곳이라며 역사적 인물이나 유적을 보존하고 선양하는 사업에 전남도가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조성 중인 보성 해도-장도 생태탐방로가 전남에서 가장 긴 탐방로가 되도록 사업 확대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2016-07-01
  • 광양시, 시민 건의사항 82% 처리(모닝)
    광양시가 시민 건의사항의 80% 이상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양시는 민선 6기 전반기 동안 천 288건의 시민 건의사항을 접수해 천 59건을 처리했고, 나머지 건의사항은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추진 중인 시민 건의사항은 단기와 중장기 사업으로 분류해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추경 예산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2016-07-01
  • 6/30(목)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전남교육청) 포괄적 공동학군제 '시기상조') 광주교육청이 제시한 인근 시군과의 포괄적 공동학군제에 전남교육청은 준비가 안됐다며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경쟁력이 확보된 시군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입니다. 2.(불황 장기화)..서민, 지갑 닫는다)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고 있습니다. 식료품 등 먹거리까지 소비를 줄이면서, 대형마트의 매출이 지난달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3.() 살인만 15건..묻지마*잔혹 '불안') 올 들어 광주*전남지역에서만 15건의 살인
    2016-06-30
  • 전남교육감, "포괄적 공동학군제 준비 안 됐다"
    【 앵커멘트 】 장휘국 광주교육감이 제시한 광주와 인근 시군과의 포괄적 공동학군제에 대해, 장만채 전남교육감이 시기상조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다만 해당 지자체들이 학생 유출을 막을 수 있을 정도의 경쟁력이 마련된다면, 단계적으로 추진할 뜻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장휘국 광주교육감이 먼저 광주 인근 시군과의 포괄적 공동학군제라는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 싱크 : 장휘국/광주교육감 - "혁신도시라든지 장성, 담양 등도 함께 저희가 연구하고 협의하는 게 좋지
    2016-06-30
  • 지갑 닫는 소비자, 유통업계 비상
    【 앵커멘트 】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소비자들도 지갑을 닫고 있습니다. 식료품 등 먹거리까지 줄이면서,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유통업계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 기자 】 대형마트에서 장보기를 끝낸 소비자의 물건들입니다. (CG-장바구니 구매 품목) 할인 상품을 우선 구매하고, 생필품 위주로 최대한 알뜰 구매를 했지만 금액은 예상을 훌쩍 뛰어넘었습니다. ▶ 인터뷰 : 양옥자 / 광주시 금호동 - "비싼 게 아니라 평상 시 먹는 것 위주로, 오뎅 같은
    2016-06-30
  • [점검]잇따르는 살인 사건..지역민 불안
    【 앵커멘트 】 올 들어서만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15건의 살인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범행동기가 불분명한 '묻지마 살인'이나, 범행 수법도 잔혹한 경우도 많아,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올해 상반기 동안 광주에서 9건, 전남에서 6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대부분 돈을 노린 범행이 많았지만 홧김에 저지른 살인이나 이른바 묻지마 살인도 있었습니다. ▶ 싱크 : 김 모 씨 / 피의자 - "저를 죽이려고 하는 사람들에 맞서서 저의 목숨을 살리기
    2016-06-30
  • 종합병원 관리*감독 사각지대...인력없다 핑계만
    【 앵커멘트 】 조선대병원과 광주기독병원이 야간 응급환자들에 대한 진료를 외면해 왔다는 보도 해드렸는데요,, 관리*감독을 해야 할 광주시와 일선 보건소도 손을 놓고 있습니다. 임동률 기잡니다. 【 기자 】 (cg)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제6조 2항입니다. 응급환자를 발견하면 정당한 사유없이 거부하거나 기피하지 못한다고 돼 있습니다. 이를 어기면 응급환자를 24시간 진료할 수 있도록 한 31조에 따라 광주시가 2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out) 진료를 거부해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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