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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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도심 속도 60㎞ 통일..어린이구역 제외
    광주 도심의 차량 제한속도가 시속 60㎞로 통일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빛고을대로와 무진대로, 상무대로의 시내 구간의 경우 차로 수와 교통량 등이 비슷한데도 차량 제한속도가 시속 60에서 90㎞로 들쭉날쭉해 운전자들이 혼선을 빚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모두 60km로 통일하고 유촌2교에서 동림IC 구간 등 도심 외곽 고속도로는 시속 80㎞로 통일했습니다. 다만, 어린이보호구역과 생활도로 등 교통사고위험이 많은 장소는 기존대로 시속 30~50㎞가 유지됩니다.
    2016-06-20
  • 목포해수청, 진도해역에 조류신호소 설치(모닝)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이 해양사고의 예방을 위해 진도군 명량수도와 장죽수도에 특수 신호표지인 조류신호소를 설치합니다. 조류신호소는 물의 흐름과 속도 등 조류정보를 측정해 전광판과 홈페이지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선박에게 측정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최첨단 시스템으로, 국비 79억 원이 투입돼 다음 달 착공해 2018년 6월 완공됩니다.
    2016-06-20
  • <160620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 뉴스>
    남>남도문예 르네상스...(기대반 우려반) 전남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의 하나로 남도문예 르네상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중성 과 예산 확보에 난항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여>(돼지고기값 '폭등')...대체 수요 급증 돼지고기 값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치솟은 한우 대신 돼지고기를 찾으면서 수요가 늘었지만 공급이 제때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남>()공무원 해외연수보고서 '짜깁기' 지자체 공무원들이 해외연수보고서를 통째로 베끼거나 짜깁기해 제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연수 일정도 견학보다는 관광
    2016-06-20
  • 수묵화비엔날레 '기대반 우려반'
    【 앵커멘트 】 남>전라남도가 미래 먹거리 산업의 하나로 남도문예 르네상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하자는 건데, 그 핵심은 수묵화비엔날렙니다. 여>하지만 동양화 선호 계층이 뚜렷해 대중화가 쉽지 않고 광주에서 비엔날레가 열리고 있어 정부의 예산 지원을 받는데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이 신재생 에너지와 함께 미래성장 동력으로 꼽은 것이 남도문예르네상습니다. 전남만의 유*무형 문화예술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하고 음식과 관
    2016-06-20
  • 대학 기술*아이디어 사업화.. 수익 창출 '기대'
    【 앵커멘트 】 남>최근 대학들이 자체 개발한 기술을 직접 사업화하거나 기업 이전을 통해 상용화하는데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여>새로운 수익 창출로 이어질 경우 일자리가 늘어 청년 취업난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기존 배터리의 절반 정도로 가볍지만 수명은 4배 이상 긴 배터립니다. 수명을 획기적으로 늘린 특허기술을 개발한 전남대 공대 실험실은 한전의 빛가람 에너지밸리 제1호 연구소기업이 됐습니다. 완제품 제조를 맡은 세방전지가 올 연말 한
    2016-06-20
  • 한우 이어 돼지고기 값 폭등
    【 앵커멘트 】한우 가격 상승으로 인한 대체 수요가 몰리고 휴가철까지 다가오면서 돼지고기 가격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수요는 늘어나는데 이른 더위와 각종 질병으로 돼지고기 공급은 줄고 있어 당분간 고공행진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돼지고기 가격표를 보고 카트에 담는 주부의 손길이 주저주저합니다. 급등하는 돼지고기 가격에 가족들이 모두 좋아하는 돼지고기 먹는 횟수를 줄이거나 양을 줄여야할 처집니다. ▶ 인터뷰 : 서은영 / 광주시 일곡동 - "가격이 전에
    2016-06-19
  • [탐사in]해외연수 보고서 '통째로 베껴'
    【 앵커멘트 】 공무원들이 해외연수를 가는 이유는 뭘까요? 외국의 좋은 정책을 배워서 우리 지역에 적용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공무원 중견 간부를 양성하는 광주시의 교육 프로그램에도 이런 해외연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해외 연수를 다녀온 공무원들이 제출하는 연수 보고서와 일정을 확인했더니 한마디로 엉터리였습니다. 탐사리포트 뉴스in, 천정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도입- 사진 찰칵) (화면전환 effect) 지난해 10월, 광주시와
    2016-06-19
  • 호남의 소금강..강진 석문공원 출렁다리로 새단장
    【 앵커멘트 】 기암괴석이 아름다워 남도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강진 석문공원에 국내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가 생겼습니다. 석문공원 출렁다리는 해남 미황산에서 다산초당으로 이어지는 남도 명품길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송도훈기자입니다. 【 기자 】 여러 모양의 기암괴석들이 어우러진 강진 석문공원 금강산의 한 봉우리를 보는 것 같다고 해서 남도의 '소금강'이라 불립니다. 바위 중에는 관복을 입고 서 있는 왕의 모습을 같다 해서 세종대왕 바위로 부르는 바위도 있습니다.
    2016-06-19
  • 보훈처, '11공수' 옛도청 행진 계획했다 철회
    국가보훈처가 1980년 5월 계엄군으로 광주에 투입됐던 제11공수특전여단 등이 참여하는 6·25 기념 광주 시가행진을 계획했다가 논란이 일자 취소했습니다. 광주지방보훈청이 관계 기관에 발송한 협조요청 공문에 따르면 오는 25일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옛 전남도청까지 호국보훈 한마음 퍼레이드에 80년 5·18 당시 금남로에서 집단 발포하고 주남마을에서 민간인을 학살했던 제11공수특전여단 요원 50명 등 군인 200명이 참여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5.18기념재단 등이 "6·25 기념행사를 명분 삼아 민주의 거리
    2016-06-19
  • 무더위 기승..내일부터 본격 장마
    【 앵커멘트 】 올해 들어 가장 더웠던 오늘 광주*전남 유원지에는 더위를 피하려는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내일부터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장마 전선이 북상하면서 저녁부터 광주*전남 전역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임동률 기잡니다. 【 기자 】 플라타너스 그늘이 더위를 피해 찾아온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가족끼리 오손도손 먹거리를 나눠 먹기도 하고, 아이들의 재롱에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 인터뷰 : 남정미 / 광주시 월곡2동 - "아파트에서 친하게 지내는 동네분들하고요. 오늘 장마
    2016-06-19
  • 국토부, 추락 경비행기 프로펠러로 사고 규명
    국토교통부가 무안에서 추락한 경비행기 사고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사고기 프로펠러 잔해를 수습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무안 경비행기 추락 국토부 사고수습대책본부는 사고기에 블랙박스가 없고 동체가 심하게 훼손됐지만, 사고기에 장착된 3중날 프로펠러가 상태가 비교적 양호해서 손상도와 범위, 휨 정도를 정밀 분석하면 추락 당시의 상황을 밝혀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경찰과 함께 사고기를 보유한 민간 조종사교육원과 정비업체를 상대로 사고 원인과 기체 결함, 정비 부실 가능성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6-19
  • '수백억' 중복분양 사기 시행사 대표 영장
    오피스텔을 중복 분양한 혐의로 광주시 농성동 한 오피스텔 시행사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광주 골든힐스타워 오피스켈 482가구 중 80% 가량을 7천에서 8천만 원에 분양한 뒤 이를 다시 절반 가격에 중복 분양한 혐의로 57살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중복 분양 피해금액이 400-5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박 씨를 상대로 분양 사기 경위와 공범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6-19
  • '문화, 기술 그리고 창의성' 亞문화포럼 개막
    2016 아시아문화포럼이 오늘 개막돼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문화, 기술, 그리고 창의성'을 주제로 아시아유럽 정상회의와 아셈 문화장관회의의 문화주간 행사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는 아시아와 유럽 18개국의 문화예술계 석학과 청년전문가 등 64명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부대행사로 진행되는 청년캠프에서는 국내외 청년들이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광주의 도시재생 구역에 실제로 적용해보며, 미래 문화 지도자가 되기 위한 꿈을 키웁니다.
    2016-06-19
  • 해남에서 관광객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
    해남에서 관광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어젯밤 8시 30분쯤 해남군 송지면에서 53살 김 모 씨 등 관광객 6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오늘 퇴원했습니다. 서울에서 온 관광객들은 어제 전남 곳곳을 돌며 생선회 등을 먹은 뒤 복통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06-19
  • 광주전남 국회의원*시도지사, 다음 달 현안 회동
    광주, 전남 국회의원과 시도지사가 다음 달 5일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갖습니다. 광주, 전남 지역구 의원 18명과 광주, 전남 출신 비례대표 의원 7명 그리고 광주가 고향인 심재철 국회부의장 등 국회의원 26명과 시도지사는 다음 달 5일 서울에서 한자리에 모여 시도 주요 현안과 국비지원 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고 협력을 약속할 예정입니다. 정당 구분 없이 지역 출신 의원과 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20대 국회 들어 처음입니다.
    20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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