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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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뿌리산업 지원으로 116억 매출 증대
    자동차나 전자, 금형 등 제조업 분야의 기초가 되는 '뿌리산업' 지원 정책이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지난해 뿌리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시제품 제작과 특허*컨설팅 지원, 마케팅*홍보, 해외 진출 기업과 MOU 등을 통해 관련 기업들의 매출이 116억원 늘어나고 55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내년까지 3년 동안 국*시비 25억 원을 투입해 뿌리산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16-05-16
  • 멸종위기 수달 다도해국립공원 서식 첫 확인
    멸종위기종인 수달이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서식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다도해국립공원 사무소는 완도 청산도에 설치된 인공샘 주변에서 암갈색을 띤 길이 70cm의 수달이 무인카메라에 촬영됐다고 밝혔습니다. 낙동강과 지리산 일대에서 극소수 서식하고 있는 1급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수달이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서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2016-05-16
  • 보조금 부당 수령 어린이집 원장 벌금형
    어린이집 원생과 교사를 허위로 등록해 보조금을 타낸 어린이집 원장이 벌금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광주지법은 지난 2013년 11월부터 1년 동안 보조금 천7백만 원을 부당하게 받아챙긴 혐의로 기소된 광주 북구의 한 어린이집 원장에 대해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해당 원장은 5명인 방과후 교실 원생을 17명으로 부풀리고, 자격이 없는 사람을 보육교사로 허위 등록해 보육료와 인건비 등을 받은 것으로드러났습니다.
    2016-05-16
  • <160516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삼성車 광주유치...(국민의당 '오락가락') 삼성차 전장사업의 광주 유치에 대해 국민의당 당선인들이 오락가락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정치권에서 논란이 다시 일고 있습니다. 여>() "518 왜곡, 법 개정으로 대응" 5*18 왜곡에 대해 형법 개정으로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교육시스템 구축과 시민들의 적극 참여도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남>(추락하는 교권)..."학생 생활지도 포기" 학생에 이어 학부모의 교권 침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교사들이 정신적 충격을 받으면서 학생들의 생활
    2016-05-16
  • 삼성차 전장 사업 또다시 논란? 국민의당 본심?
    【 앵커멘트 】 남>삼성전자 자동차 전장 사업의 광주 유치에 대해 국민의당 당선자들의 입장이 오락가락하면서 정치권에서 논란이 재연되고 있습니다. 여>초당적 지원을 약속해 놓고 광주시가 실체도 없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비난해 본심이 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지역 국회의원 당선자와 광주시의 정책간담회 자리. 장병완 의원은 삼성 자동차 전장부품 사업은 "실체가 없는 것으로 올해 말 삼성이 전장사업팀을 아예 없애려고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6-05-16
  • "그네, 시소가 없어요" 기적의 놀이터 첫선
    【 앵커멘트 】 남>그네나 시소 등 놀이기구가 없는 놀이터, 상상할 수 있을까요? 순천에 이런 놀이터가 첫 선을 보였습니다. 여>화학 소재를 사용하지 않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놀이기구는 처음부터 설치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비닐옷을 입은 아이들이 언덕을 미끄럼틀 삼아 신나게 내려옵니다. 수도꼭지 대신 물푸개로 물장난을 치고, 모래와 고목은 상상력을 키워주는 장난감이 됩니다. 우레탄 대신 바닥에 나무 껍질을 깔아 뛰어놀더라도 다칠 염려가
    2016-05-16
  • 추락하는 교권, 생활지도 포기
    【 앵커멘트 】 오늘이 서른네 번째 스승의 날인데요, 일선 교사들은 일상화된 교권 추락 속에 무력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학부모에 의한 교권 침해까지 급증하면서 일선 학교에서 적극적인 학생 생활지도는 엄두도 못내고 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최근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수업 중 휴대폰 사용을 막는 교사에게 폭언을 한 학생과 학부모가 특별교육 이수 징계를 받았습니다. 지난 2014년에는 중3 남학생이 수업 중 휴대폰을 사용하지 말라며 꿀밤을 때린 여교사를 두 차례나 폭행
    2016-05-15
  • [탐사in]5*18 왜곡에 대한 대응과 대안
    【 앵커멘트 】 5*18 36주년을 맞아 광주방송은 5.18왜곡의 실태와 원인에 대해 탐사 기획으로 보도했는데요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근본적인 해결책은 무엇인지 찾아봤습니다. 탐사리포트 뉴스인, 양세열기잡니다. 【 기자 】 5*18단체가 지만원에 대해 첫 법적 대응에 나선 것은 지난 2002년입니다. 지 씨가 신문광고를 통해 '5*18을 북한군에 의한 폭동이라고 주장하고 나선 땝니다. 이후 산발적인 고소*고발이 이어졌지만 5월단체는 무시 전략을 폈습니다. 일일이
    2016-05-15
  • [뉴스룸]광주 관광만족도 5위로 껑충
    【 앵커멘트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개관과 맛깔스런 음식 등에 힘입어 지난해 광주지역 관광지에 대한 만족도가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관광객 수는 전국 관광객 중 1.7%에 그쳐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백지훈 기자가 뉴스룸에 전해드립니다. 【 기자 】 (CG-관광여행 전반적 만족도)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발표한 국민여행 실태조사에서 제주가 5점 만점에서 4.3점으로 부동의 1위를 차지했는데요. 광주의 만족도도 눈여겨볼만 합니다. 광주는 지난 2014년 11위에
    2016-05-15
  • '굿바이' 서재응*최희섭..합동 은퇴식
    【 앵커멘트 】 기아타이거즈 서재응* 최희섭 선수의 은퇴식이 오늘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렸습니다. 고교 선후배로 국내 리그는 물론 메이저리그에서도 함께 활약한 두 선수는 동료와 팬들의 뜨거운 격려를 받으며 제2의 야구인생을 기약했습니다. 천정인 기잡니다. 【 기자 】 굿바이 서재응, 굿바이 최희섭. 광주일고 선후배 사이로 나란히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던 두 선수는 마지막까지 함께였습니다. 역할을 바꿔 타석에 선 서재응 선수는 최희섭 선수가 던진 시구를 시원하게 때려내며 현역 은퇴의
    2016-05-15
  • '재정 열악'전남 15개 지자체, 인건비도 충당 못해
    전남지역 자치단체 상당수가 공무원 인건비조차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공개한 2016년 재정공시에 따르면 전라남도의 재정자립도는 16%, 전남 22개 시*군의 평균재정자립도는 13.5%에 그쳤습니다. 특히 자체수입으로 공무원의 인건비를 충당하지 못한 전남의 지자체는 지난해보다 한 곳 늘어난 15곳으로 전체의 68%에 달했습니다.
    2016-05-15
  • 더민주, 5.18기념식 국회의원 당선자 전원 참석
    더불어민주당 소속 20대 국회의원 당선자 전원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행사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더민주 이재정 원내대변인은 1980년 당시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5·18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당선자 모두가 광주에서 열리는 5.18광주민주화운동 기념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도 정부가 기념곡 지정과 제창에 대한 입장을 하루빨리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6-05-15
  • 유명 레이싱 모델, 영암서 교통사고 사망
    영암 F-1 경주장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유명 레이싱 모델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8시30분쯤 영암군 삼호읍 삼포교차로에서 유명 레이싱 모델인 31살 김 모씨가 타고 있던 승합차가 마주오던 34살 정 모씨의 승합차와 충돌해 김씨가 숨지고 5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김 씨 등은 국제자동차경주대회 AFOS 행사가 열리고 있는 영암 F-1 경주장으로 가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6-05-15
  • 음주운전 방조한 동승자 2명 형사처벌
    음주운전을 방조한 동승자들이 잇따라 적발돼 형사처분을 받게 됐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달 말 광주 북구와 서구에서 각각 술을 마신 일행에게 차 열쇠를 건냈다 음주 교통사고를 낸 30대 남성과 여성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상시 음주단속을 통해 음주운전 사실을 알면서도 음주운전을 제지하지 않거나 적극 권유하고 동승한 경우 음주운전 방조범으로 처벌할 방침입니다.
    2016-05-15
  • 가짜 결제사이트로 1억 가로챈 전직 조폭 구속
    가짜 인터넷 안전결제 사이트를 만들어 억대의 중고거래 대금을 가로챈 전직 조폭이 구속됐습니다. 광주서부경찰서는 지난 2013년 12월 중고매매사이트에 오토바이와 핸드폰 등 중고물품을 허위로 올린 뒤 자신이 개설한 인터넷 안전결제 사이트를 통해 결제하도록 하는 수법으로 14명에게 1억 천여만 원을 송금받아 챙긴 27살 장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과거 폭력조직단으로 활동했던 장씨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여죄를 조사 중입니다.
    201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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