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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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생, 방화셔터에 깔려 다쳐
    오늘 오후 1시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이 학교 2학년인 8살 원 모 군이 방화셔터에 깔렸습니다. 경찰은 원 군이 친구들과 장난을 치다 방화셔터 버튼을 누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6-04-20
  • 광주 도심 난폭*보복운전 20대 남성 붙잡혀
    출근길 광주 도심 도로에서 난폭*보복운전을 반복한 2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8시 반쯤 광주시 양림동 인근 도로를 운행하며 뒷차의 진로를 고의로 방해하고 위협한 혐의로 23살 오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 씨가 운전 도중 다른 차량과 시비가 붙자 홧김에 보복운전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2016-04-20
  • 가두리양식장 바지선 전소
    오늘 오전 10시 46분쯤 여수시 돌산읍 월호도 앞바다에 설치된 50살 김 모 씨의 가두리 양식장 바지선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가로*세로 15미터 규모의 바지선과 바지선 위에 있던 어구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 해경은 바지선 갑판에서 용접 작업이 진행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4-20
  • <160420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공동브랜드 논란)...소규모 업체 '배제' 삼성전자 생산라인의 이전 대책으로 협력업체들이 참여해 광주형 공동 브랜드 제품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소규모 업체들은 배제돼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여>호남기반 '여소야대'...(현안 탄력 기대) 호남을 텃밭으로 둔 더민주와 국민의당 의석 수가 국회 과반을 넘어 지역 현안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당장 자동차 백만대 생산도시와 수서발 KTX 증편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남>5명 사법처리 진도군...(또 보조금 비리) 수산 보조금을 둘러싼 진도
    2016-04-20
  • 소규모 협력업체, 광주형 공동브랜드도 소외
    【 앵커멘트 】 남>광주시가 삼성전자 광주공장의 가전 생산라인 이전에 따른 후속대책으로 협력업체들이 참여해 광주형 공동브랜드 제품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여>하지만, 삼성전자 가전라인 해외이전으로 직격탄을 맞게 된 소규모 협력업체들은 논의 단계부터 배제되면서 실효성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형 공동브랜드 제품은 개별 업체들의 브랜드와 광주 고유의 브랜드를 함께 표기해 광주시가 인증한 제품이라는 점을 부각시키는 겁니다. 우선 6개 주관 기업들을 중심으로 지역 협력
    2016-04-20
  • 에너지 신산업 첫 공장 착공... 에너지밸리 본격화
    【 앵커멘트 】 한전이 혁신도시에 조성 중인 에너지밸리에 한 코스닥 상장회사가 처음으로 공장을 착공했습니다. 다음 달에도 에너지 신산업 분야 3개 기업이 추가로 공장 건설에 나설 예정이어서 에너지 밸리 조성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매출 760억 원의 코스닥 상장 기업 보성파워텍이 나주 혁신산단에 공장을 짓기 위한 첫삽을 떴습니다. 에너지밸리에 투자를 약속한 기업 가운데 최초의 공장 건립입니다. 경기도가 본사인 보성파워텍이 나주에 추가로 공장을 짓은
    2016-04-20
  • (모닝)전남, 지진 대비 공공시설물 내진 설계 38%
    전남지역 공공시설물의 내진 설계 확보율이 30%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지역내 내진 설계 대상 공공시설물은 수도와 도로, 건축물 등 모두 13종 시설에 5천 490곳이지만 내진 확보율은 38%에 불과하고 특히 학교 시설물은 23%에 그쳤습니다. 전남도는 지진과 해일을 조속히 확인할 수 있도록 여수와 고흥, 완도에 설치된 경보 단말기 10대의 상태를 긴급 점검하고 학생과 민방위 대원들의 재난안전교육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2016-04-20
  • 여수박람회장에 해양테마파크 조성(모닝)
    여수박람회장에 대규모 해양테마파크가 조성됩니다. 여수박람회장 활용 사업자로 선정된 드림팩토리는 여수박람회장 빅오와 주제관에 100억 원을 투입해 각종 물놀이 체험시설이 있는 해상테마파크와 10년 뒤 세상을 가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미래체험관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여수박람회재단은 교육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되면 수학여행단 유치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6-04-20
  • 0419 타이틀+주요뉴스
    1.(호남기반 여소야대...(현안 탄력 기대) 호남을 텃밭으로 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 당 의석 수가 전체의 절반을 넘으면서 지역 현안 사업에 청신호가 켜지고 있습니다. 당장 자동차 백만대 생산도시와 수서발 KTX 증편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2.(8천억원 문화의 전당... (돌잔치 장소 전락) 8천억원을 쏟아부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돌잔치와 회갑잔치 장소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위탁 시설들이 수익성을 찾아 나서면서 당초의 취지를 무색케 하고 있습니다 3.(퇴직자에 일감 몰아주고)...기금도 멋
    2016-04-19
  • '여소야대', 지역 현안 어떻게 되나?
    【 앵커멘트 】 호남을 텃밭으로 둔 더민주와 국민의당의 20대 국회 의석수가 전체의 절반을 넘으면서 광주,전남의 현안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광주*전남 당선자들도 한결같이 지역발전을 위한 초당적 협력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이 호남에서 압승을 거두고, 더불어민주당 역시 수도권에서 선전하면서 16년 만에 '여소야대' 정국이 구성됐습니다. 두 야당 모두 호남이 텃밭이어서 지역 현
    2016-04-19
  • 8천억 들인 문화전당서 돌잔치(?)..취지 무색
    【 앵커멘트 】 8천억 원을 쏟아부어 지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상업시설에서 돌잔치와 회갑연 등이 열리고 있습니다. 아시아 문화를 생산하고 전파한다는 당초 취지와 너무나 동떨어지면서 전당에 큰 기대를 가졌던 시민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 건물 한가운데 위치한 식당입니다. 식당 입구에 돌잔치 예약을 홍보하는 문구가 붙어있습니다. 아시아유럽 문화장관 회의 등 대규모 컨퍼런스가 계획된 전당 내 뷔페식당도 결혼식 피로연
    2016-04-19
  • 한전, 용역 몰아주고 기반기금도 묻지마 지원
    【 앵커멘트 】 한전이 수천억 원대의 전기검침 용역을 퇴직자들이 설립한 용역회사에 몰아줬다가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사업 부지조차 확보되지 않는 지자체 사업에 '묻지 마'식으로 전력산업기반기금을 쏟아붓기도 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전은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하나로 영광군에 테마식물원 사업비 98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하지만, 부지 등이 제대로 확보되지 않아 40%인 39억 원만 집행됐습니다. 앞뒤 사정을 고려치 않고 지원
    2016-04-19
  • '고질병된 수산 비리' 진도 수산보조사업 또 말썽
    【 앵커멘트 】 수산 보조금을 둘러싼 진도군의 비리가 끝도 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1년 새 공무원 5명이 비리로 처벌을 받은데 이어서 양식장 보조금 사업 비리 혐의가 또다시 불거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6년 전 진도군이 마을 어촌계를 대상으로 국비 보조금을 지급해 설치한 김 양식장 친환경 부표사업 서륩니다. 한 어촌계장 명의로 보조금 신청이 이뤄졌다가 두 달 만에 다른 어촌계장 명의로 바뀌는 등 조작 흔적이 의심됩니다.
    2016-04-19
  • 담양한과, 중국 알리바바그룹과 수출협약
    【 앵커멘트 】 담양의 한 식품업체가 세계 최대 규모의 전자상거래업체인 중국 알리바바 그룹과 2백만 달러의 수출 협약을 맺었습니다. 자본과 노하우가 부족한 지역 중소업체들의 대중국 수출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담양에서 건강식품을 생산하고 있는 담양한과, 중국에서 각종 전시회와 시식회 등을 열면서 문을 두드린 끝에 국제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그룹과 수출협약에 성공했습니다. 일단 1년 동안 2백만 달러, 22억 원 어치의 영양바와
    2016-04-19
  • "하루에 다 봐라?" 순천만-국가정원 통합권 논란
    【 앵커멘트 】 한 해 5백만 명이 다녀갈 정도로 순천만국가정원에 대한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부터 국가정원에 입장하려면 7km나 떨어진 순천만습지 입장료까지 함께 구입해야 해 관광객들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여의도 절반 크기의 순천만국가정원입니다. 11개 세계정원에 61개 참여정원까지 하루에 다 볼 수 없을 정도로 넓은 면적에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병애 / 경기도 광주 - "다리도
    201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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