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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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3 국회의원 선거 D-1…막판 총력전(모닝)
    【 앵커멘트 】 남>4*13 국회의원 선거가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을 비롯, 각 당과 후보들 모두 막바지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여>각종 여론조사마다 20~30%에 달했던 부동층의 표심이 어느 쪽으로 기울지, 투표율이 얼마나 될 지가 막판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이틀 만에 다시 호남을 찾았습니다. 이번에도 지역민들을 직접 만나며 더민주에 대한 지지를 호소한 문 대표는 오늘 오후
    2016-04-12
  • 호남 유권자 선택 고심
    【 앵커멘트 】 4*13총선이 더민주와 국민의당 양당 구도로 진행되면서 호남 표심이 어떻게 나타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지역 일꾼론을 넘어 대선 구도까지 미리 내다 볼 수 있는 선거로, 호남 유권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호남의 맹주 자리를 놓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치열한 선거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특정 정당의 공천만 받으면 당선되던 이전 총선과 달리 정당과 인물 사이에서 유권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인터뷰
    2016-04-12
  • [VR격전지 3차]광양*곡성*구례- 3선 의원 vs 행정 관료
    【 앵커멘트 】 4*13 총선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초접전 등 관심지역을 살펴보는 시간, 오늘은 광양구례곡성 선거구로 가 보겠습니다. 곡성이 현역의원이 4선을 노리는 지역으로, 이번 총선부터 곡성이 새롭게 선거구에 추가됐습니다. 20대 총선에서는 새누리당과 더민주, 국민의당과 민중연합 등 4개 정당 후보에, 3명의 무소속 후보까지 모두 7명이 나섰습니다. 지난 2일까지 실시한 kbc 여론조사에서 더민주 우윤근, 국민의당 정인화 후보가 불과 1%포인트 차, 치열한 접전
    2016-04-12
  • 동료 여경 성폭행한 경찰관 '파면'
    동료 여경을 성폭행하고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경찰관이 파면됐습니다. 광주경찰청은 동료 여경을 성폭행한 뒤 이를 동영상으로 촬영하고, 1년에 걸쳐 수차례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광주북부경찰서 소속 36살 경장에 대해 징계위원회를 열어 파면 조치했습니다. 또 해당 경장에 대한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2016-04-12
  • 20대 돌연사, 초동조치 부실 논란(모닝용)
    【 앵커멘트 】 남>감기 증상으로 입원한 20대가 하루 만에 갑자기 숨져 유족이 병원 측의 초동 조치가 미흡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여>이에 대해 병원측은 적절하게 조치했다고 반박하고 있어 경찰의 수사로 시비가 가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박승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2살 윤 모 씨가 호흡 곤란 등 이상 증상을 보이기 시작할 무렵 응급실 cctv 화면입니다. 전화 한 통이 걸려온 뒤 자리를 비웠던 당직의사가 휴대전화를 보며 돌아와 청진기를 챙겨 병실로 출발합니다. 유족
    2016-04-12
  • 0411 타이틀+주요뉴스
    1.(총선 D-2)...후보들 '48시간' 총력전) 4.13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정당과 후보들이 막판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문재인 전 대표가 이틀만에 전남을 다시 찾았고 국민의당 후보들은 서로 지원 유세에 나섰습니다 2.(흑색.비방전 난무)...선관위 고발 45% 급증)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흑색,비방전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선관위가 고발,경고한 선거법 위반 행위가 나흘만에 45%나 늘었습니다 3.(점포겸용 용지 인기...(경쟁률 4천대 1) 갈곳 잃은 여윳돈이 점포겸용 단독 주택 용지로
    2016-04-11
  • 총선 D-2...2野, 막바지 총력전(8)
    【 앵커멘트 】 4.13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후보들마다 선거일까지 무박 2일 간의, 그야말로 사활을 건 총력전에 들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이틀 만에 다시 호남을 찾았고, 국민의당 후보들은 서로 지원유세를 하며 지지세 확산에 나섰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다시 전남을 찾았습니다. 문 전 대표는 지역민들을 만나 목소리를 듣는데 집중하며 더민주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싱크 :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2016-04-11
  • 4.13 총선 코앞..막판 변수는?
    【 앵커멘트 】 이처럼 선거는 이틀 앞으로 다가왔지만, 광주*전남지역의 판세는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야권 분열에 따른 '야 대 야' 대혼전 속에, 선거 당일 투표율과 부동층 향배 등이 막판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남은 변수를 신익환 기자가 짚어 봤습니다. 【 기자 】 4.13 총선이 코앞으로 다가왔지만, 각종 여론조사를 종합해 보면, 승부를 알 수 없는 초접전 선거구만 광주*전남에서 7~8곳에 달합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모두 선거 막판 변수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먼저 국회의
    2016-04-11
  • 흑색*비방선거 점입가경.. 선관위 적발 급증
    【 앵커멘트 】 보신 것처럼 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더민주와 국민의당의 호남 패권다툼이 진흙탕 싸움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흑색*비방전은 물론이고 무차별 폭로전까지 난무하면서 선관위 고발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9일 나주에서 두 후보 운동원 간의 폭행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서로 먼저 폭행을 했다고 주장하면서 경찰 조사로까지 이어졌습니다. ▶ 싱크 : 캠프 관계자 - "경찰, 빨리 이분들 현행범으로 (체포하세요)" 또다른 전남
    2016-04-11
  •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투자처 인기 '상한가'
    【 앵커멘트 】 내 집과 월세 수익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점포겸용 단독 주택용지의 인기가 치솟고 있습니다. 저금리 시대에 퇴직을 앞둔 베이비붐 세대의 안정적 노후 투자처로 인식되면서 최근 광주의 한 택지지구의 입찰 경쟁률이 무려 4천 대 1을 넘었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 LH가 최근 광주 효천 1지구에 추첨으로 공급한 점포겸용 단독주택 용지의 경쟁률이 4,350 :1을 기록했습니다. 추첨으로 공급된 25개 필지에 무려 3만 명
    2016-04-11
  • 20대 돌연사, 초동조치 부실 논란
    【 앵커멘트 】 감기 증상으로 입원했던 20대가 하루 만에 갑자기 숨지면서 병원 측의 초동 조치를 놓고 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유족들은 응급실 의사가 늦게 도착했고, 응급조치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병원 측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상환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2살 윤 모 씨가 호흡 곤란 등 이상 증상을 보이기 시작할 무렵 응급실 cctv 화면입니다. 전화 한 통이 걸려온 뒤 자리를 비웠던 당직의사가 휴대전화를 보며 돌아와 청진기를 챙겨 병실로 출발합니다.
    2016-04-11
  • 춘곤증 '비몽사몽'..봄철 졸음운전 주의보
    【 앵커멘트 】 포근한 봄 날씨가 계속되면서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도심에서 졸음운전 차량이 승객 20여 명을 태운 시내버스를 들이받아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3차선으로 운행 중이던 차량이 갑자기 속도를 내며 1차선으로 끼어들더니 시내버스를 들이받습니다. 시내버스와 충돌한 이후 중앙선을 넘은 차는 교차로 맞은편에 대기 중인 승용차 두 대를 잇따라 충돌한 뒤에야 멈춰섭니다. ▶ 인터뷰 : 황인선 / 시내버스 운전기사
    2016-04-11
  • 고길호 신안군수 국민의당 입당
    더민주를 탈당한 고길호 신안군수가 국민의당에 입당했습니다. 고 군수는 입당계를 통해 호남정치의 복원에 도움이 되고자 국민의당 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는데, 군의원 3명도 함께 더민주를 탈탕해 국민의당에 합류했습니다. 이로써 신안군의회 전체 의원 10명 중 4명이 국민의당에 입당했습니다.
    2016-04-11
  • 법원, 담양 펜션 화재 전남도 배상 책임
    17명의 사상자를 낸 담양 펜션 화재에 대해 전남도에도 배상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민사 14부는 화재 사망자 5명의 유가족이 전남도와 업주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소방특별조사에서 화재 위험을 확인하고도 적절한 조치를 하지 않은 책임이 있다며, 전남도와 업주가 공동으로 모두 16억여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지난 2014년 11월 담양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나 대학 동아리 선후배 26명 중 5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습니다.
    2016-04-11
  • 지산유원지 리프트 4개월 만에 정상운행
    탑승객 추락사고 이후 가동을 멈췄던 지산유원지 리프트가 넉달 만에 정상 운행됐습니다. 지난해 12월 승객 2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한 뒤 사업정지 명령을 받았던 지산유원지 리프트는 발판과 안전 그물망에 등에 대한 보수작업을 마치고 오늘부터 다시 운행을 시작했습니다. 리프트 운영업체는 강화된 안전 규정에 따라 시설 개선하고 안전관리 담당인력을 추가로 채용했습니다.
    201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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