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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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고법 "금호고속 수당 산정 적법"
    금호고속과 운전기사들이 벌이고 있는 수당 산정 소송에서 항소심 재판부가 1심을 뒤집고 사측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광주고법 제1 민사부는 금호고속 운전기사 254명이 사 측을 상대로 낸 임금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동일한 버스 노선이라 하더라도 기상과 운전습관 등의 요인에 따라 실제 근무시간이 달라질 수 밖에 없는 만큼 포괄임금제를 적용한 현행 방식이 승무사원들에게 불이익하지 않다는 등의 이유를 들어 1심 판결 중 사측 패소 부분을 취소했습니다. 운전기사들은 사 측이 근로시간이 아닌 운행거리를 기준으로 임금을 주는 현행
    2015-01-06
  • 옛 광주과학고에 전국 최초 직업교육 대안학교 설립
    광주에 전국 최초로 일반계 고등학생들을 위한 직업교육 대안학교가 문을 엽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특성화고등학교 진학을 하지 못한 일반계고 학생들이 2학년부터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는 대안학교를 내년 3월 개교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250명에서 300명 규모의 직업교육 대안학교는 광주시 주월동의 옛 과학고를 리모델링해서 문을 열 예정으로 교육과정은 요리와 제과제빵, 자동차정비, 전기, 미용 디자인 중 학생 선호도나 전문가 자문을 거쳐 확정될 예정입니다.
    2015-01-06
  • "亞문화중심도시 조성 특별법 조속히 처리해야"
    광주 서구의회는 새정치민주연합 박혜자 의원이 대표발의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이 새누리당 지도부의 정략적인 반대 때문에 통과되지 못했다며 하루 속히 처리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 법안심사소위는 지난달 17일 '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주체를 정부로 하고 일부만 위탁한다'는 내용의 특 별법 제정에 합의했지만, 교문위 전체회의가 열리지 못하면서 법안 통과에 제동이 걸린 상태입니다.
    2015-01-06
  • "광양항 지난해 컨 물동량 국내 2위 기대"
    광양항이 국내 2위의 컨테이너 항만 자리를 지킬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광양항의 물동량이 214만 2천TEU로 인천항보다 2천TEU 뒤졌지만 12월 광양항과 인천항의 물동량이 각각 236만TEU와 235만TEU로 예측돼 광양항이 국내 2위 컨테이너 항만자리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최종 물동량 집계는 오는 20일 이후에나 나올 예정입니다.
    2015-01-06
  • 지난 해 광주 전남 원산지 표시 위반업소 658곳
    지난 한 해 동안 광주 전남에서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업소가 658곳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최근 3년 간 광주 북구의 한 음식점에서 수입산 냉장삼겹살을 국내산으로 속여 6억 5천만 원의 수익을 거둔 업체 대표를 구속하는 등 지난 한 해 동안 원산지를 거짓표시한 402곳과 원산지 미표시업소 256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음식점이 443건으로 가장 많았고 농축산물 유통업, 농산 가공품, 통신판매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2015-01-06
  • 화순군, 기금운용 우수기관 3년 연속 선정
    화순군이 2014년도 지방자치단체 기금운용 성과분석결과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자치부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재난관리기금 등 4개 기금을 운용하고 있는 화순군은 재정상황, 위원회 운영과 예치금 관리 등 기금운용의 전반적인 지표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기금의 정비, 건전성, 효율성 등 3개 분야에 8개 지표로 나눠 이뤄졌습니다.
    2015-01-06
  • 응급의료 시설*인력, 광주는 양호 전남은 인력 부족
    전남지역의 응급의료 시설은 전국 평균보다 많지만 인력 부족으로 운영의 효율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응급의료센터의 지난 2013년 응급의료 통계연보에 따르면 전남의 응급의료기관은 48곳으로 인구 백만 명 당 수가 전국 16개 시*도 중 가장 많았지만 응급의학전문의는 28명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는 응급의료기관 21곳에 응급의학 전문의가 53명으로 전국 평균보다 많아 비교적 안정적인 운영이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5-01-06
  • 광주전남 공모교장제 유명무실
    교육현장의 변화를 위해 시행된지 10년째를 맞은 공모교장제가 겉돌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 시*도 교육청이 지난해 말 공모에 들어간 29개 교장공모제 지정학교 중 3/4인 22개 학교에 지원자가 없거나 단 한 명에 그쳐 재공고에 나서는 등 외면받고 있습니다. 광주의 경우 교장공모 대상인 4개 초등학교에 모두 한 명씩만 지원해 재공모가 진행되고 있고 전남은 재공고에도 불구하고 지원자가 없어 공모 자체가 무산된 학교가 초등학교 세 곳,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각각 한 곳씩입니다.
    2015-01-06
  • 후계농과 귀농인도 정책자금 이자 지원
    전라남도가 올부터 전국 최초로 후계농과 귀농인에 대해서도 정책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후계농업 경영인 육성자금'과 ‘귀농인 농업창업자금'도 지원 대상에 포함시켜 후계농과 귀농인이 농협을 통해 정책자금을 대출 받을 때 현재 연리 2% 이자 중 1%의 이자차액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자 차액의 지원 한도는 최대 2억 원 이내이며, 최대 지원 기간은 3년입니다
    2015-01-06
  • 목포시 수돗물 수질검사 '적합'(모닝)
    목포시의 수돗물이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가 지난달 몽탄정수장과 옥암배수지, 일반 수도꼭지 35곳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미생물과 유해물질, 대장균 등 59개 항목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목포시는 장흥댐과 주암댐 2곳에서 하루 평균 10만 톤의 원수를 공급받아 정수 처리한 뒤 공급하고 있습니다.
    2015-01-06
  • 한전KPS 나주 연수원 5월 착공 예정
    한전KPS의 나주 연수원이 오는 5월 착공될 예정입니다. 나주시가 최근 한전KPS의 연수원 신축을 위한 도시계획 시설사업의 실시계획 인가를 고시함에 따라 한전KPS는 국토부 건설심의 등 행정절차와 내부 이사회를 거쳐 오는 5월 착공해 내년까지 연수원을 준공할 계획입니다. 나주시 다도면 나주호 주변에 들어서는 한전KPS 연수원은 그동안 두 차례나 환경부의 사전 환경성 검토에서 반려되는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2015-01-06
  • <0106 이 시각 주요뉴스>Live/옥탑Ca
    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새정치 컷오프 D-1)..본선 진출자 누구?) 새정치민주연합의 당대표 컷오프가 내일 치러집니다. 문재인*박지원 양강구도 속에 나머지 한 명의 본선 진출자가 누가 될 지 관심입니다. 여>(오염조사 엉터리)..업체가 조사기관 선정) 여수산단의 토양오염조사가 엉터립니다. 조사기관을 업체가 선정하면서 단 한 건의 오염도 보고되지 않는 등 하나마나라는 지적입니다 남>(논란*갈등)..끊이지 않는 광주시 인사잡음) 광주시 인사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정실인사 논란과 시의회
    2015-01-06
  • 희망2015 1/6(화) 모닝
    다음은 희망201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봉선동 방글방글어린이집에서 100,000만 원 운암1동 삼호아파트 주민 240,000만 원 곡성군 입면 매평마을회 100,000만 원 입석면 하입마을회 140,000만 원 입면 상금마을회에서 30,000만 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곡성군 입면 군촌마을회 90,000만 원 입면 삼응마을회 210,000만 원 칠영회 골프동호회 431,000만 원 해남 산이면 당후마을 주민 325,000만 원 산이면 시등마을 주민들이 220,000만 원. 벌교농
    2015-01-06
  • 광양시, 건설품질심사로 32억원 예산 절감(모닝)
    광양시가 건설품질심사로 지난해 30억 원이 넘는 예산을 절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530여 건, 850억 원 상당의 공사를 대상으로 건설품질심사를 시행한 결과, 모두 32억 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지난 2005년부터 대학교수와 기술직 공무원 등으로 건설품질심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예산낭비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오고 있습니다.
    2015-01-06
  • 돼지 축사에서 불...6천만 원 피해
    어젯밤 10시 40분쯤 순천시 월등면의 한 돼지축사에서 불이 나 2백 제곱미터의 축사 한 동과 돼지 290여 마리를 태워 소방서 추산 6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 낮 현장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201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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