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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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 171개 섬에 수산직불제 지원 확대
    섬 지역 어민들을 위한 수산직불제가 전남 지역 8개 시군의 섬으로 확대됩니다. 전라남도는 올해부터 어업소득이 낮고 정주기반이 열악한 섬 지역에 어가 당 50만 원씩, 모두 62억 원의 수산직불금을 8개 시군, 171개 섬에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육지로부터 8km 이상 떨어진 섬지역까지만 직불금이 지원됐지만, 올해부터는 섬 선착장에서 대중교통으로 70분 이상 걸리는 지역까지 확대됐습니다.
    2015-01-02
  • [모닝]여수 향일암 해돋이 2만 5천 명 몰려
    새해 첫 해돋이를 보기 위해 2만 5천여 명의 관광객이 여수 향일암을 찾았습니다. 여수시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부터 어제 오전 10시까지 진행된 제19회 향일암 일출제에 모두 2만 5천 명이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수 오동도와 만성리, 돌산공원 등 일출 명소에도 모두 만 7천 5백 명이 몰렸습니다
    2015-01-02
  • R)[모닝]U대회*대나무, 지역발전 견인차
    올해는 광주 유니버시아드 대회와 담양 세계대나무박람회 등 굵직한 국제행사가 잇따라 열립니다. 세계 속에 광주와 전남의 브랜드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돼 지역발전의 새로운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이펙트-U대회 경기 모습(3초) 7월 3일 개막하는 2015 U대회에는 170개국 2만 명의 선수가 참가해 12일간 열전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경기장과 선수촌 등 기반시설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대회운영 준비도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터뷰-김윤석/U대회 조직
    2015-01-02
  • 황주홍 의원, 기업도시 규제 완화 법안 발의
    J프로젝트 사업이 답보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기업도시 개발 규제를 완화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황주홍 의원은 기업도시개발구역의 공유수면매립지를 사고 팔때 기업도시 지정 당시 상태의 토지로 평가하도록 해 사업 시행자의 부담을 덜도록 기업도시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행법상 공유수면 매립지를 매입할 경우 준공된 후 땅값을 매기면서 기업에게 과도한 부담을 줘 사업 추진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2015-01-02
  • R)[신년기획]KTX 개통 반나절 생활권 성큼
    올해 3월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되면 광주에서 서울까지 불과 1시간 반 거리로 좁혀져 바야흐로 반나절 생활권에 접어들게 됩니다 수도권과의 이동시간 단축은 물론 여객수송 능력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곧게 뻗은 철로 위로 점점 속도를 내기 시작하더니 순식간에 시속 300km를 찍습니다. 광주에서 서울까지 1시간 33분. 기존보다 무려 1시간 6분이 단축됐습니다. 서울과 충청, 호남 지역을 잇는 반나절 생활권이 성큼 다가온 겁니다. 인
    2015-01-02
  • 전남 33개 골프장, 고독성 농약 무검출(모닝)
    전남지역 33개 골프장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에서 모두 고독성농약이 검출되지 않아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15개 시군에서 운영 중인 33개 골프장을 대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28종류의 농약 잔류량을 조사한 결과 사용이 금지된 고독성농약과 잔디 사용금지농약이 모든 골프장에서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골프장에서는 해충, 전염병 등의 방제를 위해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고독성 농약을 쓸 수 없고 잔디용 품목으로 등록된 일반 농약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15-01-02
  • 희망2015 1/2(금) 모닝
    다음은 희망2015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광주 두암1동 신귀숙, 정현숙, 구광자씨가 각각 5,000원 장만석씨 10,000원 김진숙씨가 40,000원을 보내주셨습니다. 두암1동 황숙자씨, 두암1동 일등장식에서 각각 10,000원 두암1동 동산아파트 주민 12,000원 두암1동 윤구진씨 120,000원 두암1동 동산노인정에서 18,000원을 보내셨고 두암1동 9통 주민 106,000원 10통 주민 132,000원 문흥1동 3통 주민들이 207,000원을 맡겨주셨습
    2015-01-02
  • 여수해상케이블카 탑승객 한달 만에 10만 명 돌파(모닝)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바다를 가로지르는 여수해상케이블카의 탑승객이 개통 한 달여 만에 1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여수해상케이블카 업체는 지난달 2일 운행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하루 평균 4천 명씩, 모두 11만 명이 해상케이블카에 탑승했다고 밝혔습니다. 논란이 됐던 주차장은 오동도 앞에 부지가 확보돼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5-01-02
  • R)혹한기 앞두고 건설현장 안전사고 잇따라
    최근 건설현장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혹한기 공사중지 기간을 앞두고 무리하게 공사를 진행하면서 결국 안전이 뒷전으로 밀리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27일 오전, 나주시 산포면의 한 공사현장에서 56살 구 모 씨가 무너진 흙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흙더미를 지지하고 있던 나무를 빼내는 과정에서 안전규정을 위반한 것은 아닌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26일 낮에는 광주 동구의 한 고가차도로 위에서 도로 포장공사를 하던 50살 김 모 씨가 타이어롤러 차량
    2015-01-02
  • [신년기획]혁신도시 지역 미래 신성장 기반
    지난해 한전과 농어촌공사 등의 이전으로 빛가람혁신도시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됐습니다. 올해 시작되는 제 2막에서는 이전 기관과 직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통해 혁신도시가 지역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강동일기자의 보돕니다. 지난달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전의 이전으로 빛가람혁신도시 시대가 본 궤도에 올랐습니다 올해 빛가람 혁신도시는 16개 이전기관 직원과 가족의 정착을 통한 인구 5만 명의 명품 도시로의 부상을 꿈꿉니다. 혁신도시는 지역 내
    2015-01-02
  • R)호남권 상생 발전 이렇게
    2015년 올해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개관과 KTX 호남고속철의 개통으로 호남은 경제와 문화, 사회 전 분야에 걸쳐 커다란 변화가 예고돼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북 시*도지사는 올해를 호남 발전의 원년으로 삼고 본격적인 상생협력에 시동을 걸기로 했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지난해 10월 전북 순창에서 만난지 석 달 만에 광주에서 다시 만난 광주와 전남북 시도지사. 서로 등을 돌렸던 6년여 기간 만큼 멀게만 느껴졌던 세 단체장들은 두 번째 만남에선 부쩍 가까워진 모습으로 호
    2015-01-02
  • R)[모닝]U대회*대나무박람회, 지역 발전 견인차
    【 앵커멘트 】 남> 올해 광주*전남의 미래를 바꿀 굵직한 현안들이 줄줄이 예정돼 있는데요.. 먼저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와 담양 세계 대나무박람회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여> 두 국제행사를 통해 세계 속에 광주와 전남의 브랜드를 높이는 등 지역발전의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이펙트-U대회 경기 모습(3초) 7월 3일 개막하는 2015 U대회에는 170개국 2만 명의 선수가 참가해 12일간 열전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경기장과 선수촌 등 기반시설은 마무
    2015-01-02
  • R)[신년기획]ktx개통 반나절 생활권 성큼
    【 앵커멘트 】 오는 3월이면 KTX가 완전 개통되면서 1시간 반이면 광주~서울을 오갈 수 있게 됩니다. 이제야 실질적인 반나절 생활권이 되는데, 지역경제는 물론 일상 생활패턴에도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곧게 뻗은 철로 위로 점점 속도를 내기 시작하더니 순식간에 시속 300km를 찍습니다. 광주에서 서울까지 1시간 33분. 기존보다 무려 1시간 6분이 단축됐습니다. 서울과 충청, 호남 지역을 잇는 반나절 생활권이 성큼 다가온 겁니다. ▶ 인터뷰 : 구성완 / 서
    2015-01-02
  • R)[신년기획]혁신도시 지역 미래 신성장 기반
    【 앵커멘트 】 올해 또 빼놀 수 없는 게 빛가람혁신도신데요..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안정화되고 관련 기업들이 입주하는 등 도시의 모습이 갖춰지면서 명실상부한 지역의 성장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강동일 기잡니다. 【 기자 】 지난달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전의 이전으로 '빛가람혁신도시' 시대가 본 궤도에 올랐습니다 올해 빛가람 혁신도시는 16개 이전기관 직원과 가족의 정착을 통한 인구 5만 명의 명품 도시로의 부상을 꿈꿉니다. ▶ 스탠딩 : 강동일 혁신도시는 지역 내 인구 이동이 아닌
    2015-01-02
  • R) 호남권 상생발전 이렇게 (1/1 목 8뉴스)
    【 앵커멘트 】 이 외에도 오는 9월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이 개관하는 등 올 한해는 광주*전남 미래에 매우 중요한 시깁니다. 이같은 기회를 호남 전체의 발전으로 이끌어 내기 위해 광주*전남*북지사가 상생협력을 약속했는데요.. 3명의 시도지사가 의기투합한 kbc 신년 대토론회 내용을 임소영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지난해 10월 전북 순창에서 만난지 석 달 만에 광주에서 다시 만난 광주와 전남북 시도지사. 서로 등을 돌렸던 6년여 기간 만큼 멀게만 느껴졌던 세 단체장들은 두
    201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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