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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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 아파트 값 상승세, 지속 여부 미지수?
    광주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끊임없이 오르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경기 침체로 부동산 시장이 기대만큼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지만 광주지역만은 예욉니다. 왜 그런지 강동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광주시 풍암동 한 부동산중개소에 아파트 매물이 크게 줄었습니다. 최근 광주지역에 3.3제곱미터 당 천만 원이 넘는 아파트가 분양되면서 내 집값도 오를 것이란 기대심리 때문입니다. 신종범 / 공인중개사 "
    2014-10-29
  • 광주-대구 내륙철도 건설 공동 대응
    광주시와 대구시가 두 도시를 연결하는 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정부에 공동 건의하기로 하는 등 협력체제를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과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엑스코에서 만나 두 도시 간 내륙철도의 조기 건설에 공동 대응키로 하고, 5.18과 2.28 기념식 상호 방문 정례화와 달빛동맹 민관협의회 구성, 시민 사절단 상호 방문 등 4개항에 합의했습니다. 광주시와 대구시는 지난 2009년 7월 대구의 옛 지명인 `달구벌과 광주의 순우리말인 `빛고을의
    2014-10-29
  • 현대제철 순천공장 비정규직 노조, 전면 파업 예고
    현대제철 순천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4조 3교대 근무를 요구하며 전면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는 현대제철이 다음달 4일 오후 6시까지 4조 3교대 시행 시기를 밝히지 않을 경우 다음날인 5일 오전 7시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제철은 4조3교대는 비정규직 노동자와 이들을 고용한 하청업체 간 노사교섭 내용이라며 요구를 들어주기 어렵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2014-10-29
  • 광주에 헬기 추락사고 소방관 추모비 건립
    세월호 지원에 나섰다가 헬기 추락사고로 순직한 소방관들의 추모비가 광주에 건립됩니다. 광주시와 광산구, 광산소방서는 지난 7월 17일 세월호 사고 수습 지원에 나섰다가 수완지구에서 헬기가 추락하면서 순직한 강원소방본부 소속 소방관 5명의 추모비를 사고 지점에 건립할 예정입니다. 당시 사고 현장 인근에는 고층 아파트와 초중고등학교, 상가 등이 밀집해 있어 대형 인명 피해가 우려됐지만 순직 소방관들이 피해를 줄이기 위해 건물이 없는 공간으로 추락을 유도했을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됐습니다.
    2014-10-29
  • R)[뉴스룸]고흥, 지난해 1인 당 진료비 최고
    지난해 전국에서 1인당 진료비를 가장 많이 쓴 곳은 고흥군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광주와 전남은 7대 주요질환 중 당뇨와 감염성 질환과 같은 5개 질환 환자수가 인구대비 가장 많았습니다. 지역별 의료이용 통계 자료를 디지털 뉴스룸에서 임소영 기자가 분석해 드립니다. 지난해 고흥군민 1인 당 진료비는 197만 원이 넘어 전국 최고를 기록했는데요 가장 액수가 적은 수원 영통구에 비해 무려 2.6배나 많았습니다. 1인 당 진료비가 많은 서른 개 지
    2014-10-29
  • R)하수관로 하천으로 시공...2차례 무단방류
    각종 부실의혹을 사고 있는 순천 신대지구가 이번에는 생활하수 무단방류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침수 우려가 있을때 생활하수를 하천에 무단 방류하도록 관로를 따로 묻어 놓은 것인데, 벌써 두차례나 생활하수를 하천에 무단 방류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순천 신대지구의 모든 생활하수가 모이는 중계펌프장입니다. 이 펌프장에 모인 생활하수는 한 개의 관을 통해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유입됩니다.
    2014-10-29
  • 안철수 장인 빈소에 정치인 조문 발길 이어져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전 공동대표의 장인 빈소가 차려진 장례식장에 정치인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 전 대표의 장인인 고 김우현 씨의 빈소가 차려진 여수장례식장에는 오늘 문희상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해 문재인 의원, 정세균 의원, 김성곤 의원 등 같은 당 의원들이 잇따라 조문했고 어제는 김한길 전 공동대표와 주승용 의원이 빈소를 찾아 안 전 대표와 가족을 위로했습니다 또 빈소에는 정치인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관계자들과 지인들의 조문이 끊임없이
    2014-10-29
  • R)김기태 감독 전폭 지원, 의미는?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가 김기태 신임 감독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주력 선수의 고령화와 군입대, 해외진출이 겹친 상황에서 외부 선수 영입에 적극 나설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아 타이거즈가 김기태 신임 감독 선임과 함께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말을 두고 야구계 안팎에서는 코치진 구성부터 자유계약선수, FA 영입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cg.코치
    2014-10-29
  • <1029 이 시각 주요뉴스>Live/옥탑Ca
    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비엔날레 관객 급감) 소통*대중화 실패) 올해 광주비엔날레 폐막이 10여 일 밖에 남지 않았지만 관람객이 목표의 절반에도 못 미치고 있습니다. 지난 20년 간 지역과 소통도, 대중성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입니다. 여>(천일염 산업화) 실질적 지원정책 시급) 정부가 천일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연구센터를 설립해 상품 개발과 해외시장 개척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인력양성센터 등 기존사업도 지지부진한 상태여서 보다 실효성있는 정책 추진이 필요합니다. 남>(경기장 추가 보
    2014-10-29
  • 모닝와이드 주요뉴스(1029)
    남(비엔날레 관객 급감) 소통*대중화 실패) 올해 광주비엔날레 폐막이 10여 일 밖에 남지 않았지만 관람객이 목표의 절반에도 못 미치고 있습니다. 지난 20년 간 지역과 소통도, 대중성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지적입니다. 여>(천일염 산업화) 실질적 지원정책 시급) 정부가 천일염 산업 활성화를 위해 연구센터를 설립해 상품 개발과 해외시장 개척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인력양성센터 등 기존사업도 지지부진한 상태여서 보다 실효성있는 정책 추진이 필요합니다. 남>(경기장 추가 보수)..준비 차질 우려) 내
    2014-10-29
  • GS칼텍스 소방훈련대회 실시(모닝)
    GS칼텍스 여수공장 직원들이 소방훈련대회를 갖고 소화기 진화와 재해자 구조, 응급처치 등 4개 종목에서 능력을 겨뤘습니다. 올해로 22번째를 맞는 소방훈련대회는 생산 현장 근무자들의 안전 의식과 사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습니다. ===/ CA /================= 지금까지 전남 동*서부권 소식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교통정보센터 연결해서 이 시각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
    2014-10-29
  • 광양시, 산림소득 공모에 선정
    광양시의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건립과 산림작물생산단지 조성 사업이 내년도 산림소득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산림소득사업 응모에서 임산물산지종합유통센터 건립 사업과 산림작물생산단지 3개소 조성 사업 등 4개 사업이 내년 산림소득 사업으로 선정돼 국도비 2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2014-10-29
  • R)전라남도 중국에서 마케팅 시동
    네, 이낙연 지사가 직접 중국을 방문해 정부 관리와 투자자를 만나 무안공항 전세기와 크루즈 취항을 논의할 계획인데요.. 주자묘 등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전남의 소재를 최대한 활용해 현재 13만 명 수준의 중국 관광객을 30만 명까지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이준석 기잡니다. 이낙연 지사가 나흘간 중국에서 전남 세일즈 행보에 나섭니다. 북경과 상해 등에서 시 정부 고위관계자나 투자자들을 만나 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또 두 지역에서 무안공항까지 전세기 취항과 전남으로
    2014-10-29
  • R)전남 천일염 세계화 조건은?
    전남 천일염은 뛰어난 품질에도 산업화가 걸음마 수준인데요.. 정부가 천일염 연구센터를 설립해 상품개발과 해외시장 개척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력양성센터 등 기존의 정책들도 지지부진한 상태여서, 말이 아닌 실질적인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정부의 천일염 산업 육성 정책의 핵심은 생산량 확대를 위한 규모화와 매출 확대를 위한 고급화, 맞춤형 상품 개발을 통한 세계화입니다. 우선 단위 면적 당 최대 생산이 가능한 최적의 염전모델 등을 개발하고 천일염
    2014-10-29
  • R)관람객 20년 만에 10분 1로 줄어
    남> 광주비엔날레 폐막이 12일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관람객 수가 목표의 절반에도 못 미쳤는데, 20년 전 1회 대회 때의 1/10 수준에 불과합니다. 여> 개막 전 세월오월 논란에서 봤듯이, 지난 20년 간 지역과 소통도, 대중성도 확보하지 못하면서 자초했다는 지적입니다. 김효성 기잡니다. 지역문화 시대를 선언하며 1995년 시작된 광주비엔날레는 여전히 새로운 미술의 실험장소로 꼽히고 있습니다. 인터뷰-나상빈 / 미술전공 대학생 하지만 비엔날레라는 단어는 많이 친숙해졌지만 일반 관람객들은 아
    20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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