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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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여수 백야항~금오도에 카페리선 추가 투입
    여수 금오도 비렁길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그동안 차량 승선이 불가능했던 여수 백야항에서 금오도로 가는 직항로에 오늘부터 카페리 여객선 1척이 추가 투입됐습니다. 보도에 송도훈기잡니다. 금오도 비렁길을 다녀온 관광객들이 여객선에서 내리고 있습니다. 해마다 30만 명의 관광객이 비렁길을 찾고 있어 봄과 가을철 주말에는 금오도 가는 배표가 부족할 정도입니다. 여수에서 금오도로 가는 배는 돌산 신기항과 여수항,그리
    2014-10-11
  • R)단통법 시행, 휴대폰 매장 고사 위기
    과도한 보조금 지급 경쟁을 규제하기 위해 이번 달부터 시행된 단말기 유통구조 개 선법 때문에 엉뚱하게 휴대폰 매장들이 고사 위기에 처했습니다. 이미 일부 매장은 문을 닫았고 다른 곳에서는 법의 허점을 노린 새로운 편법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광주 충장로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 손님들로 북적거리던 예전과 달리 가게 안이 텅 비어 있습니다.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면서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입니다. 싱크-휴대
    2014-10-11
  • R)흉기 저항 중국선원 압송, 선장 사망경위 조사(지금)
    해경의 불법조업 단속에 흉기로 집단 저항한 중국선원들이 오늘 새벽 목포항으로 압송됐습니다. 해경은 선원들의 진술과 현장 채증영상을 토대로 선장의 사망경위와 공무집행 방해 혐의를 집중 추궁할 예정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해경의 불법조업 단속에 맞서 흉기를 휘두르며 저항한 중국 선원들이 목포항으로 압송됐습니다. 압송된 중국어선은 해경이 쏜 총탄에 맞아 숨진 선장 송모씨의 배로 모두 20명이 타고 있습니다. 해경에 제압된 중국어선을 돕기 위해 배를 옆에 붙히고 해경 단속요원들에게
    2014-10-11
  • 박홍률 목포시장 "행복한 새목포 건설"(지금)
    박홍률 목포시장이 서민시장으로 모든 시민이 행복한 새목포를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6개 분야 50개 공약과 더불어 서민 중심의 시책을 발굴해 미래 목포 창조의 교두보를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14-10-11
  • 순천만정원 중국 관광객 유치
    순천만정원의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순천시와 중국 여행사의 전략적협력 활동이 본격화됐습니다. 순천시는 순천만정원의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칭다오시, 지난시의 여행사 7곳과 생태관광, 크루즈상품 개발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사흘 전부터 중국 내 최대 관광 도시인 칭다오시와 지난시 여행사 등을 찾아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적 협력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4-10-11
  • R)순천만 운영 조례 논란
    순천만자연생태공원과 순천만정원의 운영조례안 개정을 놓고 또 다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관람요금만 현실화 한 뒤 현재의 통합 운영을 계속한다는 입장인데 반해 시민단체들은 국가정원 지정 전까지만 한시적인 운영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지난 2월 순천만과 순천만정원의 통합 운영에 따른 찬반 논란이 일면서 유효기간을 올해말까지 한시로 정했던 순천만자연생태공원 및 순천만정원 운영조례안, 조례 시한이 다가오고 있지만 찬반 논란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2014-10-11
  • 윤 시장, 김무성 대표 만나 협력 요청
    윤장현 광주시장이 새누리당 대표 등을 만나 자동차 백만 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윤 시장은 오늘 국회 의원회관에서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주호영 정책위의장, 이정현 최고위원 등을 잇따라 만나 박근혜 대통령 공약인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을 새누리당 당론으로 채택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무성 대표는 당 차원 뿐 아니라 정부를 총 동원해 지원하겠다며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2014-10-10
  • 10/10(금)타이틀+주요뉴스
    1. 불법조업 中선장..해경 총 맞고 숨져 불법조업 단속에 저항하던 중국 어선 선장이 해경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해경은 중국 선원들의 거센 저항에 맞선 정당방위라고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영사관 측이 강하게 항의하는 등 파장은 커지고 있습니다. 2. 단체장 줄 소환.. 행정 차질 우려 민선 6기가 시작된지 100일이 지난 가운데 선거 과정에서 얼룩진 고소*고발로 단체장들의 소환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행정 차질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3. 가격폭락 배 수매.. 뒷북행정
    2014-10-10
  • R)불법조업 중국 선장, 해경 총 맞아 사망
    불법조업 단속에 저항하던 중국 어선 선장이 해경이 쏜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해경은 갈수록 흉폭해지고 있는 중국 선원들의 저항에 맞선 정당방위라는 주장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영사관 측이 강하게 항의하는 등 파장은 커지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오늘 오전 8시30분쯤, 전북 부안군 왕등도 서쪽 144km 부근 우리나라 배타적경제수역에서 해경이 불법 조업 단속을 벌였습니다. 목포해경과 태안해경 소속 특수기동대원 12명이 달아나던 80톤 급 중국 선적 어선을
    2014-10-10
  • 10년간 불법 중국어선 단속 해경 50명 사상
    지난 10년 동안 불법 조업을 하던 중국 어선을 단속하는 과정에서 해경 2명이 숨지고 48명이 다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08년 신안군 가거도 해상에서 중국어선을 단속하던 목포해경 박경조 경위가 순직하는 등 지난 10년 동안 서해상에서 20여 차례 발생한 중국어선과의 충돌로 해경 2명이 숨지고 48명이 다쳤습니다. 같은 기간 중국 선원들도 3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는데 불법 조업을 하는 중국어선들이 점차 흉포화, 지능화되고 있어 단속 인력과 장비 보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2014-10-10
  • R)늑장 수매 대책..배 농가 한숨만
    정부가 최근 배 가격 안정을 위해 가공용 배 만 톤을 수매하기로 결정했지만 뒷북 행정이란 지적입니다. 대부분의 배 출하를 마친 상태여서 배값 폭락으로 어려움에 빠진 농가에겐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대책이기 때문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배 산지로 유명한 나주의 한 과수원. 추석 이후부터 이달 초까지 물량 대부분에 대한 수확이 끝나고 창고에는 마지막 출하를 기다리는 배 수십 상자만 남았습니다. 하지만 일 년 농사를 마무리한 농민들은 수확의 기쁨보
    2014-10-10
  • 광주*전남 교육청, 운용자금 대출
    정부가 지방교육재정 교부금을 제때 내려주지 못하면서 광주와 전남 시*도 교육청이 빚을 내 운영자금을 충당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이달에 지급해야 할 공사대금과 학교운영비 등 운용자금이 부족하자 최근 농협에서 일주일간 단기 차입금 100억 원을 빌렸고, 전남도교육청도 지난 달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천억 원을 빌려쓰고 있습니다. 시도 교육청이 정부로부터 아직 받지 못한 교부금은 광주가 천2백억 원, 전남은 2천억 원에 이르고 있는 가운데 누리과정 등 교육복
    2014-10-10
  • 공업용수관 파열 원인 파악중
    영암방조제 지하에 매설된 공업용수관이 터져 용수공급에 차질을 빚었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영암군 삼호읍 영암방조제 지하에 매설된 직경 300mm의 공업용수관 일부가 파손돼 물이 도로로 넘치면서 차량소통에 어려움을 겪었고 해남 화원산단으로 가는 용수공급도 중단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일단 용수관로의 접합부위가 터지면서 물이 샌 것으로 보고 긴급보수와 함께 워인 파악에 나섰는데 화원산단의 경우 자체 배수지가 있어 공업용수 공급 중단에 따른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2014-10-10
  • 광주시, 정신건강센터 센터장 경고 처분
    광주시가 직원 투서 사건 등으로 논란을 키워 온 광역정신건강센터장에 대해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광주시는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광주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최근 직원 투서와 진정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대해 배 모 센터장의 독단적 업무 추진 등을 문제삼아 배 센터장에 대해 경고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사 과정에서 출장비 44만 원을 부당 수령한 사실을 적발해 회수 조치를 내렸다고 덧붙였습니다.
    2014-10-10
  • 인터넷 역사왜곡*지역비하 표현 급증
    지난해부터 인터넷 상에서 역사 왜곡이나 지역 비하 발언 표현이 급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인터넷 상에서 역사를 왜곡하거나 지역 비하, 차별 등으로 시정요구를 받은 건수가 지난 2011년 4건에서 2013년 622건으로 150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도 9월까지 접수된 시정요구 건수가 643건으로 지난해 전체 건수보다 21건이나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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