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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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603 타이틀+주요뉴스
    1.(D-1 막바지 총력)...부동표가 당락좌우)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후보와 무소속 강운태 후보가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오늘까지 표심잡기에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부동표의 향배가 당락을 가를것으로 보입니다 2.(광주시교육감 (막판까지 혼전) 광주시 교육감 선거가 막판까지 혼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절반에 가까운 유권자들이 지지 후보를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3.(기초단체장 선거 (10여곳 접전) 기초단체장 선거도 10여곳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
    2014-06-03
  • 호남대 호텔경영학과 김성환씨 조리명인
    호남대 호텔경영학과에서 박사과정을 밟고있는 김성환 씨가 국내 15호 조리 명인에 선정됐습니다. 강원랜드 카지노호텔 일식팀장으로 일하며 호남대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하고 있는 김성환 씨는 명품 간장게장과 전복내장 소스를 올린 전복요리 등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한국조리기능인협회가 해마다 1명씩 선정하는 조리명인 지정을 받았습니다.
    2014-06-03
  • R)격전지-광양)새정치, 무소속 양강구도
    6.4 지방선거 격전지를 돌아보는 순서로 오늘은 현 시장이 3선 제한에 묶이면서 무주공산이 된 광양시장입니다. 모두 4명의 후보가 나선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와 무소속 후보 간 초박빙 접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류지홍 기잡니다. 철강 경기 침체에 따른 신성장 산업 발굴과 광양항 활성화가 화두가 되고 있는 광양시, 각종 여론조사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의 김재무 후보와 무소속 정현복 후보가 오차범위 내의 접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무소속의 정
    2014-06-03
  • R)요양병원 실 소유주 소환조사..수사 급물살
    장성 효사랑요양병원의 실 소유주로 알려진 이사문 씨가 경찰에 소환되면서 병원 운영 전반에 대한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사고 발생 당시 침대에 손발이 묶여있던 환자도 최소 2명이었던 것으로 확인돼 파문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경찰이 오늘 장성 효사랑요양병원의 실제 운영자인 이사문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습니다. 싱크-싱크-이사문/효사랑병원 실 유주/"(할 말 있으십니까)..." 이 씨는 2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2014-06-03
  • 전남대 개교 62주년 기념식,2014 한책 선포
    전남대학교가 개교 62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전남대 교직원과 동문, 재학생들이 함께한 기념식에서는 정석종 전 전남대총장이 용봉인 영예대상을, 김장학 광주은행장과 오형국 광주 행정부시장이 자랑스런 전남대인 상을 받았고 연구, 강의 실적이 뛰어난 교수와 재학생들이 상을 받았습니다 또 전남대가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광주 전남이 읽고 톡 하다의 올해의 한 책으로 공지영 작가의 장편소설 높고 푸른 사다리가 선정됐습니다.
    2014-06-03
  • R)광주시장 선거 막판까지 총력 유세전
    이제 4시간여 뒤면 양강 구도를 구축하며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맞붙었던 윤장현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와 강운태 무소속 후보간의 선거전이 막을 내립니다 초 접전을 벌이고 있는 두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날인 오늘 각각 민생투어와 마라톤 유세를 펼치며 막판 표심잡기에 전력을 쏟았습니다 김효성기자가 보도합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윤장현 후보는 오늘 새벽 0시부터 유권자들을 찾아 24시간 민생투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윤 후보는 세월호 참사에서 무능을 드러낸 현 정부를 심판하
    2014-06-03
  • R)전남 기초단체장 10여 곳 혼전
    기초자치단체장 선거는 10여 곳에서 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현직 단체장이 무소속인 지역과 현직이 3선 제한에 걸리며 무주공산이 된 선거구에서는 유권자들의 표심을 잡기위한 치열한 선거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 정경원 기자입니다. 전남에서 현직 단체장이 무소속으로 선거에 뛰어든 선거구는 모두 5곳입니다. 나주시장 선거는 새정치민주연합의 공천 배제에 반발해 무소속으로 나선 현직 임성훈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공천을 받은 강인규 후보가 그야말로
    2014-06-03
  • R)사흘째 수색중단, 해경 첫 사법처리
    기상악화로 세월호 수색작업이 사흘째 중단되고 있는 가운데 실종자 가족들의 반대로 팽목항의 49재 추모제가 취소됐습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세월호 운항규정을 부실심사한 혐의로 해양경찰관을 첫 사법처리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세월호 참사 49일째를 맞은 진도 해역은 거센 비바람과 높은 파도로 수색작업이 사흘째 중단되고 있습니다. 해상에서 작업중이던 바지와 함정도 인근 항포구로 모두 피항한 상탭니다. 잠수사 사망 사고
    2014-06-03
  • <0603 이 시각 주요뉴스>-Live/옥탑Ca
    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지방선거 D-1..(사활 건 막판 총력전) 6.4 지방선거가 꼭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일분 일초가 아까운 각 후보자들은 궂은 날씨에도 한표라도 더 얻기 위해 막판 사활을 건 총력 유세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정책대결 실종..(흑색*비방전 기승) 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번에도 정책대결 보다는 후보자간 흑색, 비방전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변화를 바랐던 지역민들의 실망이 커지고 있습니다. 남>(부상*부진,근성도 실종..(4강 먹구름) 기아 타이거즈가 시즌
    2014-06-03
  • <0603 굿모닝 스포츠>- 나지완
    4번 타자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으로 똘똘 뭉친 나지완 선수, 팀이 위기에 놓여 있을 때마다 적시타를 날리며, 강타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는 나지완 선수를 만나봅니다...
    2014-06-03
  • 모닝와이드 주요뉴스(0603)
    남>(지방선거 D-1..(사활 건 막판 총력전) 6.4 지방선거가 꼭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일분 일초가 아까운 각 후보자들은 궂은 날씨에도 한표라도 더 얻기 위해 막판 사활을 건 총력 유세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여>(정책대결 실종..(흑색*비방전 기승) 선거가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번에도 정책대결 보다는 후보자간 흑색, 비방전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변화를 바랐던 지역민들의 실망이 커지고 있습니다. 남>(부상*부진,근성도 실종..(4강 먹구름) 기아 타이거즈가 시즌 중반이 지나고 있지만 총체적
    2014-06-03
  • 터널.교량 지능형 교통체계 연결
    호남지역 국도변 터널과 해상교량에 대한 재난 감시체계가 한 단계 강화됩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여수 엑스포터널 등 호남지역 8개 터널과 목포대교와 진도대교 등 전남지역 9개 다리에 대해 교통상황이나 사고 등의 도로 정보를 지능형교통체계 즉 ITS 서비스에 연계해 재난관리 시스템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TS서비스는 도로 위 CCTV와 차량속도감지기 등이 교통소통 상태와 재난.사고 상황 등의 정보를 수집해 도로 이용자들에게 제공하는 시스템을 말하는 것으로 익산국토청은 올 연말까지 관련 시스
    2014-06-03
  • R)중국 관광객 여수박람회장 몰려.
    중국인 관광객 2만5천여 명이 여수를 찾아 박람회장을 둘러보고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합니다. 여수박람회장을 활용한 전시, 컨벤션산업의 활성화로 지역 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류지홍 기잡니다. 여수박람회장 중심에 펼쳐진 초대형 LED 스크린 엑스포 디지털갤러리, 길이 218미터, 폭 30미터의 화려한 전광판 지붕 아래 3천여 명의 중국인 관광객들이 갈라 디너쇼를 펼칩니다. 바로 옆 엑스포공연장에서는 K-POP과 김치담기, 한복입기 등 한국 문화 체험행사가 열리고,
    2014-06-03
  • R)여객선 형식적 탑승절차 강화...불만
    다음 소식입니다.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뒤 연안 여객선의 탑승절차가 대폭 강화됐습니다. 여객선사나 승객 모두 취지에는 공감하고 있지만, 이번에도 현장 상황은 무시된 채 형식적인 절차만 늘리면서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면 우선 피하고 보자는 식의 행정, 이번에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여수 여객선터미널입니다. 탑승이 시작되자 터미널 안이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합니다. 개찰구에 몰린 승객들은 신분확인으로 대기시간이 길어지자 불만을 터트립니다. ##이
    2014-06-03
  • R)지방선거 D-1..마지막 총력 유세
    남> 6*4지방선거가 이제 꼭 하루 남았습니다. 오늘밤 자정이면 치열했던 13일 간의 선거운동도 모두 끝이 납니다. 여> 궂은 날씨 속에서도 각 후보들은 단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사활을 건 막판 총력 유세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어제 하루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후보자들의 막판 표심잡기 경쟁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광주시장 선거에 당의 사활을 건 새정치민주연합은 안철수 공동대표에 이어 어제 김한길 대표가 다시 광주를 찾아 윤장현 후보를 지원했습니다. 정세균 공동
    201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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