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부상 악령 기아, 42연전 돌입(8시)
올해도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아 타이거즈가 내일부터 중간 휴식기 없이 올 시즌을 가름할 수도 있는 42연전에 들어갑니다. 이범호, 김선빈 등 주전 선수들의 부상으로 전력이 크게 약화됐지만 김진우가 다음 주 복귀하는 점이 위안거리입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개막 이후 28경기를 치른 기아 타이거즈는 12승 16패로 9개 구단 중 7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선두와 5.5경기, 4강권과는 4경기 차이여서 연승 분위기만 탄다면 상위권도 넘볼
2014-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