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중계차]사고 13일째, 실종자 수색에 난항
오늘로 세월호 침몰사고 13일쨉니다. 사고 해역에 기상이 좋지 않아 수색과 구조작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다음달 초까지 조류가 세지는 사리 때여서 어려움은 더 커질 것으로 보여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습니다. 취재 기자가 진도 팽목항에 나가 있습니다. 정지용 기자, 전해 주시죠. 네, 세월호 희생자를 처음 맞는 이곳은 오늘 하루종일 약한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실종자 가족들의 애타는
2014-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