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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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교대 예비교사 345명 전통 성년의례
    제40회 성년의 날을 맞아 초등학교 예비교사 345명이 전통 방식으로 성년식을 가졌습니다. 광주향교 성균관여성유도회와 공동으로 마련한 성년식에서 초등학교 예비교사인 광주교대 1992년생 345명은 성년 윤리선언문 낭독과 성년 선서를 한 뒤 조상들이 실행한 의례대로 남학생은 갓을 쓰는 '관례'를, 여학생은 족두리를 얹고 비녀를 꽂는 '계례'를 올렸습니다. 또 어른 앞에서 술 마시는 법을 배우는 초례와 본명 외의 이름을 부여해 성년으로 인정받는 '명자례'가 진행됐습니다.
    2012-05-21
  • 수비진 붕괴 광주FC 9경기 무승
    프로축구 광주FC가 9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지 못하며 부진에 빠졌습니다. 광주FC는 개막초인 3월 한달간 3승 1무를 거두며 올시즌 다크호스로 떠올랐지만 최근 수비진의 붕괴로 대량실점이 잦아지면서 지난 두달동안 4무 5패로 단1승도 올리지 못했습니다. 승점 14점으로 K리그 11위까지 내려앉은 광주FC는 석가탄신일 휴일인 28일 대전시티즌과 원정경기에서 승점쌓기에 나섭니다.
    2012-05-21
  • 광주지역 어음부도율 크게 상승
    지난달 광주지역의 어음부도율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광주은행 광주전남본부는 지난 4월 광주의 어음부도율은 0.71%로 지난 3월 0.33%보다 0.41% 포인트나 상승했으며, 어음부도액도 99억원으로 50억원이나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전남지역의 어음부도율은 0.24%로 0.14% 포인트 하락했고, 액수는 39억원입니다.
    2012-05-21
  • 통합진보당 압수수색 중단 촉구
    통합진보당 광주시당이 검찰의 통합진보당 중앙당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통합진보당 광주시당은 검찰이 정당 내부에서 제기되는 문제를 빌미로 압수수색을 하는 것은 헌법에 보장된 정당 활동의 자유를 침해하는 명백한 정치탄압이라며, 진보정당을 와해시키려는 직접적인 선전포고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당은 검찰이 민간인 사찰과 권력형 비리 문제에 대해서는 미적거리면서 보수단체의 고발을 받아들여 압수수색을 강행하는 것은 정치 검찰로 밖에 받아들일 수 없다고 비난했습니다
    2012-05-21
  • 스위스 국가의날 행사 열려
    여수세계박람회 스위스 국가의 날 행사가 엑스포홀에서 열렸습니다. 스위스관은 물의 중요성과 생명의 근원인 물의 의미 그리고 물 보존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융프라우의 설경을 보여주는 대형 스크린과 알프스의 만년설에서 채취한 빙하등을 선보였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한국과 스위스의 수교 50년을 기념해 스위스 연방의회 의장과 2002년 노벨화학상 공동수상자등이 참석했으며 스위스 멀티 인스트루먼탈리스트의 전통 음악공연등이 열렸습니다.
    2012-05-21
  • 광주시 환경복지전문위원 공모
    광주시가 시의회 사무처의 개방형 직위인 환경복지위원회 전문위원을 공개 모집합니다. 관련 의정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에 개방형 직위로 변경된 환경복지 전문위원은 일반직 4급에 해당 하는 계약직 공무원으로계약기간은 2년이고 최대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합니다. 응시 희망자는 다음달 11일부터 15일까지 우편이나 직접 원서를 접수하면 되는데, 응시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2012-05-21
  • 대인예술시장*예술의거리 프로그램 추진
    대인 예술시장과 예술의 거리의 문화예술 활성화 프로그램이 올해도 진행됩니다. 광주시는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대인예술시장은 광주문화 자치회, 예술의 거리는 광주대 산학협력단을 사업자로 선정했습니다. 대인 예술시장 프로젝트 팀은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공간이 될 예술공장과 한 평 미술관 등을 통해 광주 야시장 브랜드화를, 예술의 거리 프로젝트 팀은 문화중심도시의 거점 프로그램 모델 개발을 목표로 상인과 함께하는 야외 경매와 아트 방명록 등을 추진합니다.
    2012-05-21
  • 광주시 소방헬기 2천 시간 무사고 비행
    광주시 소방헬기가 2천 시간 무사고 비행을 기록했습니다. 광주시 소방헬기는 지난 97년 6월에 광주시 소방항공 구조구급대로 창설된 이후 15년 동안 천 5백 여 차례를 출동해 3백 여명의 인명구조와 환자 이송, 450여 회의 산불 진화에 나서면서 2천 시간 무사고 비행을 달성했습니다. 광주시 소방항공대는 최대 시속 280km의 다목적 10인승 헬기 1대를 보유하고 있고, 11명의 항공대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2012-05-21
  • 여수 앞 바다 밍크고래 죽은 채 발견
    여수 앞 바다에서 밍크고래가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지난 19일 저녁 7시쯤 여수시 남면 소리도 동남쪽 9km 해상에서 길이 4.8m, 둘레 2.7m, 무게 2톤의 밍크고래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어 있는 것을 H호 선장 박 모씨가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고의로 잡은 흔적이 없어 발견자인 박씨에게 인계했는데 이 고래는 울산의 모 수협에 3300만원에 팔렸습니다.
    2012-05-21
  • 여수엑스포장에서 신용카드 훔친 50대 잡혀
    여수 엑스포장에서 신용카드를 훔쳐 사용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제(20) 엑스포장 매표소에서 조직위원회 근무자의 가방을 훔친 뒤 가방에 들어있던 신용카드로 입장권을 구입하고 엑스포장으로 들어가 각종 물건을 구입한 혐의로 55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가방을 도난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CCTV에 찍힌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확인해 1시간 여만에 김씨를 붙잡았습니다.
    2012-05-21
  • 기후변화 바닷물의 성질에도 영향
    기후변화가 바닷물의 수온뿐만 아니라 해양의 산성화등 바닷물의 성질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여수세계박람회 기후변화 국제심포지엄 물리해양학 분야에서는 기후변화의 영향이 바닷물의 온도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수소이온 농도지수나 산소량과 같은 성질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보고됐습니다. 학자들은 기후변화로 인한 해양의 산성화가 해양 생물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내다봤는데 여수 엑스포에서 열린 기후변화 국제심포지엄에는 37개국 4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2012-05-21
  • 한국인 선원 상대 외국인 선원 범죄 잇따라
    한국인 선원을 상대로 한 외국인 선원들의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여수해경은 지난 17일 새벽 5시쯤, 광양항에 정박중이던 파나마선적 화물선 갑판 위에서 근무시간에 잠을 자고 있었다는 이유로 흉기로 한국인 동료 선원 66살 김모씨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미얀마 선원 27살 B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완도해경도 같은 날, 항해중인 선박에서 흉기로 한국인 선원들을 위협한 혐의로 미얀마인 조리장 49살 A씨를 긴급체포하는 등 최근 외국인 선원의 증가로 한국인 선원과의 마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2012-05-21
  • 광주인권헌장 선포
    광주의 민주, 인권, 평화의 정신과 가치를 시민들의 삶 속에 뿌리 내리도록 하기 위한 광주인권헌장이 선포됐습니다. 전 세계 지방자치 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만들어진 광주인권헌장은 지난해 4월부터 정근식 서울대 교수와 고은 시인 등 60명의 각계 인사가 참여해 UN 등의 전문가 자문과 공청회 등을 거쳐 제정됐습니다. 전문과 5장 18개 조항의 본문, 이행으로 구성된 광주인권헌장은 도시 안에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자유롭고 인간다운 공동체의 주인으로 살아갈 권리가 있음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이와함께
    2012-05-21
  • 지방 골프장 세율 감경 연장 불가
    지방 골프장에 대한 한시적 특례 세율은 연장될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고법 제1행정부는 전남*북 지역 13개 골프장이 나주시 등 9개 자치단체를 상대로 낸 재산세 부과처분 취소 항소심에서, 지난 2008년 정부가 지방 골프장 활성화를 위해 2년간 한시적으로 세율을 감경한 것은 감면 규정으로 특례기간이 끝난 뒤에는 적용될 수없다며 모두 기각했습니다. 이들 골프장은 지난 2010년 9월 특례기간이 끝남에 따라 전년도 보다 2% 정도 많은 재산세를 부과받자, 세율 적용을 지속해야 한다
    2012-05-21
  • R) 여수엑스포 이틀간 10만명 넘는 관람객
    주말과 휴일을 맞아 여수박람회에는 이틀간 1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았습니다. 광주시내 곳곳에서는 5.18 관련 행사가 열려 32년 전 그 날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여수 박람회장을 찾는 발길이 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5만 명 가까운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으면서, 누적관람객이 34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최고 인기인 아쿠아리움과 로봇관은 관람객들의 줄이 오늘도 수십 미터를 늘어섰습니다. 개장 이후 두번
    201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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