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공천 신청 결과, 광주는
4대 1, 전남은 3.58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오늘부터 후보 심사에 들어갑니다.
지난 주말 마감된 민주당의 4.11 총선
공천 신청에 광주는 32명이 공천을 신청해 4대 1, 전남은 43명이 신청해 3.58대을 기록해 전국 평균 2.91대 1보다 높았습니다.
민주당 공심위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와
당무위원회에서 공천 기준과 심사 방법이 확정되면 곧바로 후보 심사에 나설 예정인데, 컷-오프를 통해 후보를 2배수로 압축한 뒤, 최종 주자를 확정한다는 계획입니다.
랭킹뉴스
2026-01-23 22:21
"돈 줘!" 거절하자 80대 아버지에 주먹질한 50대 아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2026-01-23 16:55
영광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연기 흡입·1,500만 원 재산피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