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 일을 하고 있는 마을 노인들을 둔기로 때린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안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 반쯤 무안군 해제면 한 마을에서 마늘 수확 작업을 하고 있던 마을 주민 85살 이 모씨 등 4명을
둔기로 때려 중상을 입힌 혐의로 49살
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박 씨는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2주전 퇴원했으며 별다른 이유없이 마을 노인들을 폭행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4 15:56
"엄마가 숨을 안 쉬어요" 노모 폭행해 살해한 60대 딸 긴급체포
2026-01-24 14:18
농장서 소 10마리 탈출 소동...인접 지역까지 가 배회
2026-01-24 14:15
경찰 체포영장 집행 중 추락...60대 피의자 숨져
2026-01-24 11:29
소송 합의금 가로채 코인 투자한 변호사 '벌금형'
2026-01-24 08:44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불장난·욕설 래커칠한 중학생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