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음식물 자원화시설 공사 현장에서
한 하도급업체 관계자가 공사비 손실금
보존을 요구하며 고공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 낮 1시 반 쯤 광주 서구 유촌동
음식물자원화시설 공사 현장에서
모 건설업체 관계자 51살 김 모씨가
공사비를 돌려달라며 신축 중인 건물
옥상으로 올라가 농성 중입니다.
김 씨는 26억 원 상당의 하도급 공사를
진행하다 12억원을 손해봤다며 공사비를
보상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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