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권 재진입에 갈 길이 바쁜
기아 타이거즈가 신생팀 nc다이노스에
대패하며 혼쭐이 났습니다.
선발투수 서재응은 무려 열점을 내주며
무너져 국내 무대 최다실점의 불명예까지 안았습니다.
임소영 기자입니다/
선두권과 승차를 줄여야하는
기아 타이거즈가 상승세의 막내팀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SK에 2연승을 하며 광주에 온 NC는
경기 시작하자마자 기아 선발 서재응을
상대로 안타를 몰아치며 점수를 쌓아갔습니다.
서재응은 제구력 난조 속에 1회 두점,
2회와 4회 각각 넉점씩. 무려 10점을 내주고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
4회까지 2루타 네개 포함 장단 안타 9개를 소나기처럼 맞았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 국내 복귀후 최다실점,
홈에서만 4연패입니다.
반면 기아 타선은 전 경기에서 열점을 냈던 공격력을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7회까지 nc선발 찰리에 완전히 눌리며
삼진 8개에 안타는 단 두개, 한점도 내지 못했습니다.
구원투수들을 상대로 8회와 9회 5점을 내긴했지만 이미 승기는 넘어간 뒤였습니다.
기아는 NC에 10대 5 충격적인 완패를
당하며 이번 주말 경기가 없는 두산과
공동 3위로 밀려났습니다.
다음주 초 휴식을 앞둔 기아가
남은 주말2연전에서 연승으로
선두권과 승차를 줄일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기아는 오늘 김진우,NC 선발은 아담입니다.
KBC 임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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