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80대 여성이 뺑소니 사고로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저녁 6시쯤 여수시 연등동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84세 장 모 할머니가 차에 치여 쓰러져 있는 것은 지나가는 운전자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장 할머니가 도로 한 가운데서 발견된 점에 미뤄 차에 치여 숨진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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