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사업자에게 뇌물을 받은 한전 직원과 공무원 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합의12부는 태양광 사업자로부터 발전 시설과 수익금 1억5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한전 직원 55살 백 모 씨에 대해 징역 5년에 벌금 1억 원, 추징금 1억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또, 사업 허가 과정에서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업자 2명에게 1천6백만 원을 받은 전남도청 공무원 44살 진 모 씨에 대해서도 징역 1년에 벌금 3천만 원, 추징금 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18 22:18
'알프스 커플 산행'에서 홀로 살아돌아온 남성, 과실치사 기소
2026-02-18 21:12
사라진 비트코인 320여 개...검찰 압수물 보안 도마 위
2026-02-18 20:21
70대가 몰던 SUV, 차량 7대 '쾅쾅'..."가속페달 밟은 듯"
2026-02-17 22:12
하천서 물고기 잡던 60대 감전돼 숨져
2026-02-17 13:38
설날 아내 흉기로 살해한 70대 남편 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