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선체 수색이 보름째 진행되는 가운데
3, 4층 객실에서 미수습자를 찾는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색팀은 3층과 4층의 2개 구역에 작업구간을
추가로 확보해 총 29곳으로 나누고 진입로 16곳을 통해 진흙과 지장물을 제거하며
미수습자 수색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선미측 5층 전시실에 대한 절단 작업도
사흘째 계속되고 있으며 절단이 끝나는대로
4층 선미 객실로 들어가기 위한 구멍 뚫기 작업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어제부터 가방과 옷가지 등 유류품 90여 점과
뼛조각 70여 점이 나왔지만 아직까지
미수습자의 유해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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