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장에서 조업하던 스리랑카 선원 바다에 빠져

작성 : 2017-05-03 23:15:54

양식장에서 조업하던 30대 선원이 바다에 빠져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전 10시쯤
완도군 노화읍 어룡도 북서쪽 4.8km 해상 양식장에서 조업을 하던 스리랑카 국적의
30대 선원이 바다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완도해경은 헬기와 경비함정, 구조선 등을 동원해, 일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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