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대선과 관련해 후보자 벽보를 훼손한 3명이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은 19대 대통령 선거 벽보를 훼손한
40살 하 모 씨와 22살 김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에 대한 기소는 대검의 양형 기준에 따라 조치된 것이라며 현재 수사중인 17건 24명에 대해서도 경중을 따져 기소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18 22:18
'알프스 커플 산행'에서 홀로 살아돌아온 남성, 과실치사 기소
2026-02-18 21:12
사라진 비트코인 320여 개...검찰 압수물 보안 도마 위
2026-02-18 20:21
70대가 몰던 SUV, 차량 7대 '쾅쾅'..."가속페달 밟은 듯"
2026-02-17 22:12
하천서 물고기 잡던 60대 감전돼 숨져
2026-02-17 13:38
설날 아내 흉기로 살해한 70대 남편 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