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포지구 특혜 의혹..주철현 전 여수시장 '무혐의'

작성 : 2018-07-05 21:48:07

주철현 전 여수시장과 공무원 등에게 제기됐던 상포지구 특혜 의혹에 대해 검찰이 무혐의 처분을 내렸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상포지구 준공 인가가 여수시장의 재량 범위 내에서 이뤄졌고, 부실 공사라는 이유만으로 직무 유기라고 보기 힘들어 주 전 시장과 공무원 등 4명에 대해 무혐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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