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축산물의 원산지를 속여 판매한 유명 관광지 주변 업소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지난달 16일부터 전통시장과 관광지 주변 축산물 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단속을 벌인 결과, 미국산 소고기를 국내산 한우로 둔갑시킨 업소 등 60개 업소에서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가운데 광주 북구의 한 유명 생고기 식당에서는 2015년 3월부터 최근까지 국내산 젖소고기를 한우 생고기로 속여 모두 1톤, 8천8백만 원 어치를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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