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화제를 모았던 kbc 광주방송의 sns 게시물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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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광주의 한 클럽 내부 구조물이 무너져 사상자 27명이 발생했다는 소식, 앞서 전해드렸는데요.
아수라장 속에서도, 구조물에 깔린 다른 손님들을 구하는 시민들의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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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펙트] DJ 목소리 '하나,둘,셋'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손님들까지 힘을 합쳐 무너진 구조물을 들어 올립니다.
이 과정에서 주위 물건들이 쏟아져 내리면서 구조에 나선 시민들이 부상을 입기도 했는데요.
위급한 상황이었지만, 자신이 빠져나오는 것에 급급하지 않고, 구조활동을 벌인 시민들 덕에 더 큰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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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엔 안타까움을 나타내는 댓글이 이어졌는데요.
"너무 마음이 아프다", "정말 안타까워 죽겠다"며 사상자들에 대한 애도의 댓글이 달렸고요.
"아프고 무서웠을텐데 도와주신 분들 수고 많았다", 또 "나중에 이런 상황이 생기면 도망치지 말고 다른 사람들을 우선으로 생각하자"는 댓글도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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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지난 23일, 광주 운암동의 골목길을 달리던 승용차 위로 중장비가 넘어지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그 사고영상이 sns에서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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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위로 갑자기 중장비가 넘어지더니 그대로 승용차를 덮칩니다.
순식간에 휴지조각처럼 구겨진 승용차.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와 중장비 기사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다행히 가벼운 부상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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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엔 댓글만 천여 개가 달렸습니다.
"저 좁은데서 공사를 한다", "지나가는 차량은 무슨 봉변이냐"는 댓글이 줄을 이었고요.
"저 공사 현장 자주 지나다녔는데 무섭다", 또 "그 도로 피해다녀야겠다"는 인근 주민들의 우려 섞인 댓글도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깨비씨 pick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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