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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압도적 지지로 정권교체"..'정권 무능' 강조
    대선 투표일인 오늘(9일) 국민의힘이 압도적 지지로 정권 교체를 이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양수 국민의힘 선대본부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고 공정과 정의가 살아 숨 쉬게 하며 굳건한 안보와 튼튼한 경제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바로 세울 대통령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원희룡 선대본부 정책본부장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도시락 폭탄 투척하는 애국의 마음으로, 쓰레기통에 피어난 장미꽃,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내일을 위해 사과나무를 심는 삶의 의지로, 한 사람도
    2022-03-09
  • 민주당 "유능한 대통령 필요"..투표 참여 독려
    대통령 선거일인 오늘(9일) 더불어민주당은 유능한 대통령을 뽑아달라며 투표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금 부족하고 다 마음에 들지는 않더라도 누가 지금의 도전을 잘 해결할 수 있는지, 누가 더 일을 잘 할 수 있는 일꾼인지 꼼꼼히 따져보고 꼭 투표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선대위 박광온 공보단장도 서면 브리핑을 통해 "비리와 부패, 분열과 갈등, 차별과 갑질의 기득권 공화국이 아닌 상식과 정의, 통합과 평화, 기회와 공평의 민주공화국을 단단히 만들어야 한다"고
    2022-03-09
  • '섬 주민도 소중한 한표'..신안 외딴 섬 주민들 투표 이어져
    1004 섬으로 구성된 신안군 섬 지역 주민들이 어선 등을 타고 나와 귀중한 한표를 행사했습니다. 신안군 압해읍의 외딴 섬인 효지도 주민 30여 명은 신안군이 운영하는 도선을 타고 뱃길로 인근 투표소로 나왔습니다. 섬 주민들은 "투표소로 가는 교통편이 불편하지만,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투표하기 위해 일찍 섬에서 나왔다"며 투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한반도 최서남단 흑산면 가거도 주민들도 투표소 문이 열리자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생업을 위해 바다로 나갔습니다. 신안군은 전체 투표소 50개 중 3
    2022-03-09
  • 12시 기준 투표율 20.3%..대구 '최고' 전남 '최저'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일인 오늘(9일) 낮 12시 현재 전국 투표율이 20.3%로 집계됐습니다. 시도별 투표율은 대구가 23.5%로 가장 높고 전남이 16.4%로 가장 낮습니다.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에서는 전남이 가장 높은 투표율을, 경기가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오늘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코로나 확진자와 격리자는 오후 6시 이후 7시 30분까지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9일 12시 기준(%) △서울 19.3 △부산 1
    2022-03-09
  • 소병철 "이준석 대표 순천 갈라치기 말라"
    소병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의 '여순사건 특별법'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순천·광양·곡성·구례갑 지역구인 소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석 대표가 어제(8일) 순천에서 '당 대표가 되어서 가장 먼저 노력한 것이 여순사건 특별법 통과였다'고 발언한 것은 순천을 갈라치고 공을 가려채려는 간악한 술책이다"고 비판했습니다. 소 의원은 "여순사건 특별법은 20년 동안 8번 법안이 발의되었지만 국민의힘 당의 전신인 정당들이 이념적인 이유로 반대해 번번히 폐기됐다"면서 "이 대표가 특별법에 대해
    2022-03-09
  • "앗, 여기서는 투표 안 돼요?" 발길 돌리는 유권자들
    제20대 대통령 선거 본 투표가 시작된 가운데 투표소를 잘못 찾아 발길을 돌리는 경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9일) 오전 9시 반쯤 전남 여수시의 한 투표소에서는 주소지가 아닌 투표소를 찾은 60대 남성이 투표를 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사전 투표처럼 장소 관계 없이 아무 투표소에서나 투표가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한 이 남성은 선거사무원의 안내를 받고 투표소를 떠났습니다. 오늘 진행되는 대통령 선거 본 투표는 반드시 주소지 관할 투표소로 가야 합니다. 주소지로 배송된 대선 안내문에 적
    2022-03-09
  • 10시 기준 투표율 11.6%..대구 '최고' 전북 '최저'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일인 오늘(9일) 오전 10시 현재 전국 투표율이 11.6%로 집계됐습니다. 시도별 투표율은 대구가 13.8%로 가장 높고 전북이 7.9%로 가장 낮습니다.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에서는 전남이 가장 높은 투표율을, 경기가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오늘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코로나 확진자와 격리자는 오후 6시 이후 7시 30분까지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9일 오전 10시 기준(%) △서울 11.2 △부
    2022-03-09
  • 09시 기준 투표율 8.1%..대구 '최고' 전남 '최저'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일인 오늘(9일) 오전 9시 현재 전국 투표율이 8.1%로 집계됐습니다. 시도별 투표율은 대구가 9.7%로 가장 높고 전남이 6.1%로 가장 낮습니다.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에서는 전남이 가장 높은 투표율을, 대구가 두번째로 낮은 투표율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오늘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코로나 확진자와 격리자는 오후 6시 이후 7시 30분까지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9일 오전 09시 기준(%) △서울 7.8 △부산 7.9 △대구 9
    2022-03-09
  • [LTE] 20대 대선 시작..이 시각 투표소
    【 앵커멘트 】 제20대 대통령 선거가 조금 전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광주 투표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조윤정 기자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광주광역시 풍암동 제3투표소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전인 오전 6시부터 투표가 시작됐는데요. 아직 이른 시간이라 투표소가 붐비지는 않지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VCR) 광주·전남에서는 제가 서 있는 이곳을 포함해 모두 1,229곳에서 투표가 진행되고
    2022-03-09
  • [여의도 정가소식] 20대 대통령 당선인 윤곽, 내일 새벽 예상
    KBC 서울방송센터에서 전해드리는 여의도 정가소식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양강 후보간 초접전 승부가 이어지면서 제20대 대통령 당선인 윤곽은 내일(10일) 새벽쯤 나올 것이란 전망입니다. 오늘(9일) 본 투표는 조금 전인 오전 6시부터 시작돼 저녁 7시 반까지 전국 1만 4,464개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개표는 투표 마감 후에 전국 251개 개표소에서 진행됩니다. 당선인 윤곽은 개표 이후 3시간 전후에 나오는 게 통상적이지만, 이번 대선의 경우 양강 후보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는데다, 투표 시간 연
    2022-03-08
  • 민주당 광주 선대위, 골목 곳곳 돌며 마지막 선거운동 나서
    【 앵커멘트 】 이제 대통령 선거 선거운동이 어제 자정 막을 내리고 본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선거운동 마지막 날 더불어민주당 광주 선대위는 골목 곳곳을 돌며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한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먼저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2일 간의 선거운동 마지막 날, 더불어민주당 광주 선대위가 광주공원에 모였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부터 기초의원, 선거운동원이 모여 마지막 결의를 다졌습니다. 광주 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갑석 의원은 승리를 자신하며 광주에서 90%
    2022-03-08
  • [여의도 정가소식]대통령 당선인 윤곽 10일 새벽쯤, 대선 최종 투표율 80% 될까?
    KBC 서울방송센터에서 전해드리는 여의도 정가소식입니다. 첫 소식입니다. 양강 후보간 초접전 승부가 이어지면서 제20대 대통령 당선인 윤곽은 본 투표 다음 날인 10일 새벽쯤 나올 것이란 전망입니다. 내일(9일) 본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저녁 7시 반까지 전국 1만 4,464개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개표는 투표 마감 후에 전국 251개 개표소에서 진행됩니다. 당선인 윤곽은 개표 이후 3시간 전후에 나오는 게 통상적이지만, 이번 대선의 경우 양강 후보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는데다, 투표 시간 연장과
    2022-03-08
  • 민주당 광주 선대위, 골목 곳곳 돌며 마지막 선거운동 나서
    【 앵커멘트 】 이제 대통령 선거 선거운동이 오늘로 막을 내리고 내일 본 투표가 시작됩니다. 선거운동 마지막 날 더불어민주당 광주 선대위는 골목 곳곳을 돌며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한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먼저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22일 간의 선거운동 마지막 날, 더불어민주당 광주 선대위가 광주공원에 모였습니다. 지역 국회의원부터 기초의원, 선거운동원이 모여 마지막 결의를 다졌습니다. 광주 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갑석 의원은 승리를 자신하며 광주에서 90%
    2022-03-08
  • 광주ㆍ전남 1,229개 투표소에서 20대 대선 투표 시작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가 광주ㆍ전남 1,229개 투표소에서도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일반 유권자는 조금 전인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확진자·격리자는 일반 유권자의 투표가 끝난 오후 6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투표할 수 있습니다. 선거인은 사전투표와 달리 반드시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합니다. 투표소 위치는 각 가정에 발송된 투표안내문이나 중앙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 포털사이트의 '내 투표소 찾기' 바로가기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투표를 하기 위해서는
    2022-03-08
  • '초접전 승부' 20대 대통령 당선인 10일 새벽쯤 나올 듯
    양강 후보 간 초접전 승부가 이어지면서 제20대 대통령 당선인 윤곽은 본 투표 다음 날인 10일 새벽쯤 나올 것이란 전망입니다. 내일(9일) 본 투표는 오전 6시부터 저녁 7시 반까지 전국 1만 4,464개 투표소에서 실시되며, 개표는 투표 마감 후에 전국 251개 개표소에서 진행됩니다. 당선인 윤곽은 개표 이후 3시간 전후에 나오는 게 통상적이었지만, 이번 대선의 경우 코로나19 확진자 등을 위해 투표 시간이 1시간 30분 연장된 데다, 높은 사전 투표율로 인해 개표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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