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미래포럼이 정세균 국회의장을 초청해 '20대 국회의 비전과 역할'을 주제로 조찬 포럼을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정세균 의장과 김정길 호남미래포럼 이사장, 김성호 선임대표 등 관계자 백 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정 의장은 "여소야대 상황에서 국회의장을 하기 때문에 대통령 눈치를 볼 필요가 없다"며, "국민 눈치만 보는 국회의장을 통해 국회가 제 역할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랭킹뉴스
2026-03-22 15:25
천진난만한 4남매 영정 앞엔 젖병이...울산 일가족 눈물 속 발인
2026-03-22 14:33
홍대 클럽서 주한미군이 한국인 얼굴 '퍽'...20대 검거
2026-03-22 11:22
열린 베란다로 침입해 4천만원 어치 절도…알고보니 범인은 '아파트 주민'
2026-03-22 11:10
회식 후 귀가하다 사고로 숨진 택배기사...법원 "업무상 재해 아냐"
2026-03-22 07:28
"전화 안 받아?"...여친 집 현관문 부수고 차 펑크낸 40대 벌금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