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은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 체제를 다음달 2일까지 유지한 뒤 김동철 의원이 비대위원장직을 맡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국민의당은 오늘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열고 '박근계-최순실 게이트'로 인한 시국 엄중성을 감안해 예산안이 통과되는 다음 달 2일까지 박 비대위원장이 유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동철 의원이 예결위 간사를 맡고 있기 때문에 예산안 심사의 연속성 문제도 종합적으로 고려됐다고 덧붙였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3-20 08:41
의정부 용현산단 공장 화재...소방 대응 1단계 발령·진화 중
2026-03-19 21:57
SPC삼립 시화공장 '끼임 사망사고' 책임자 전원 영장 기각
2026-03-19 21:11
경찰 수심위, '성추행 혐의' 장경태 의원 송치 의견 결정
2026-03-19 20:40
연예인 과잉경호 도마 위..."국가 원수도 저렇게 안 해" vs "극성팬 돌발행동 위험"
2026-03-19 18:10
화물차서 빠진 바퀴가 버스 운전석 덮쳐...기사 대신한 승객이 2차 사고 막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