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호남인사 홀대론에 적극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민주당 가짜뉴스대책단은 기자회견을 갖고,
호남 홀대론은 지역 감정을 조장하려는
악의적인 가짜뉴스라며 참여정부는
총리와 4대 권력 기관장을 호남출신으로
기용하는 등 정부와 공기업에서 호남 인사
190명을 발탁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국민의당 박지원 대표는 유세장에서
참여정부는 호남인사를 차별했고,
대북 송금 특검으로 김대중 대통령과
호남 사람들의 자존심을 망가뜨렸다고
주장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13 16:08
빙판 건너 귀가 서두르던 50대...저수지 빠졌다 극적 구조
2026-01-13 15:56
광주대표도서관 유가족들 "참사 1달인데 재발 방지 약속 외면"
2026-01-13 11:04
'하루가 멀다하고...' 이번엔 '구몬' 교원그룹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2026-01-13 10:28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2026-01-13 10:08
자기 방에 '방화' 20대 입건...주민 20명 대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