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4곳이 민간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납니다.
광주시는 오는 2020년으로 다가온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일몰제에 대비해
미조성공원 10곳을 민간공원으로 개발하기로
하고, 우선 1단계로 마륵공원과 송암공원 등
4곳에 대해 제안서 접수를 공고했습니다.
민간공원은 민간사업자가 부지의 70% 이상을
공원으로 조성해 기부채납하고,
나머지 30% 미만을 주거나 상업시설로
활용하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추진됩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1-16 23:07
'횡단보도 줄지어' 도심 멧돼지 떼 출몰…2마리 아직 못 찾았다
2026-01-16 23:05
'보험 해지 다툼 끝 흉기'…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2026-01-16 21:59
"엘리베이터? 사다리차?"…경찰, '김병기 금고' 사흘째 추적
2026-01-16 20:55
"북한에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 尹 대통령실 근무 이력
2026-01-16 20:17
‘서대문역 돌진’…버스 기사 "브레이크 먹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