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공사 본부장 논란 속 임명 강행

작성 : 2018-04-13 18:01:15

관피아 논란에도 불구하고 광주도시철도공사가 경영본부장 임명을 강행했습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최종 면접 응시자 3명 중에서 광주시청 과장 출신인 이 모씨를 경영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경영본부장은 광주시 교통정책과장으로 근무할 당시 도시철도공사 감사를 겸했던 것으로 확인돼 관피아 논란이 제기됐었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