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이 오는 4.11 총선 후보자
공천 기준을 정체성과 경제민주화 부분에
역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민주통합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오늘
당선 가능성 보다는 당의 정체성에 맞는
인물과 경제민주화 부분에 대안을 찾을 수
있는 후보를 적극 공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논란을 빚어온 여성 공천 비율 15%는
다소 무리가 있더라도 교육과 환경 복지
등 생활 정치를 강화한다는 취지에서
당규대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랭킹뉴스
2026-02-27 23:03
'1명 사망' 부산구치소서 또 집단폭행 발생...수사 착수
2026-02-27 21:39
은마아파트 화재, 숨진 10대 딸이 처음 구조 요청
2026-02-27 20:09
동료 여경 스토킹 혐의...인천청 남성 경찰관 수사
2026-02-27 18:27
나주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10여 개 투척한 60대 검거
2026-02-27 18:06
약물 취해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