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각 후보들이 자신의 지지층 이탈 방지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격전지를 중심으로 치열한 네거티브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재영 기잡니다.
민주통합당 광주지역 후보 6명이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정권교체라는 명분을
앞세워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이용섭/ 민주통합당 정책위 의장 )
야권연대 지역인 서구 을에서의 새누리당 후보에 대해 견제와 우려도 드러냈습니다.
민주당과 통합진보당 서구 지역 시*구의원들은 오병윤 야권연대 후보를 당선시켜
달라며 411배에 나섰습니다.
이에맞서 새누리당 이정현 후보는
주민들과 직접 접촉을 통해 광주에서 우리나라의 정치를 바꿔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선거가 막바지로 향하면서 선거운동
초*중반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후보
알리기에 치중했던 방식에서, 확실한
지지층의 결속을 다지는 쪽으로 선거운동도 바꼈습니다.
출*퇴근길 거리 인사를 제외하고는
유세차량을 동원한 떠들썩한 선거운동 대신유권자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거나 골목을 누비는 밀착형 운동에 집중했습니다
광주 서구 갑과 을 등 격전지를 중심으로 허위 경력과 현수막 불법 철거 등을 둘러싸고 후보들 간의 고발과 설전도 가열되는
모습입니다.
$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후보들이 지지층 단속에 나서는 등 치열한
표밭갈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KBC 정재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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