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던 여성을 성폭행 하려던 30대 남성이 시민들에게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쯤
광주시 운수동의 한 골목에서 남자친구
집에 가던 21살 정 모양을 성폭행 하려던 혐의로 30살 우 모 씨를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우씨는 정양의 비명소리를 듣고 달려온
남자친구와 주변을 지나던 대학생과
시민 등의 협조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4 19:56
'마주오는 차 피하려다' 학원승합차 갓길 추락 '아찔'...8명 경상
2026-01-24 19:41
부부 사기단 등 '캄보디아 스캠' 송환 조직원 73명 전원 구속영장 신청
2026-01-24 15:56
"엄마가 숨을 안 쉬어요" 노모 폭행해 살해한 60대 딸 긴급체포
2026-01-24 14:18
농장서 소 10마리 탈출 소동...인접 지역까지 가 배회
2026-01-24 14:15
경찰 체포영장 집행 중 추락...60대 피의자 숨져























































댓글
(0)